비교적 작은 예산인 3,200만불로 만들어져 북미에서만 8,267만불(개봉주말 1,868만불)을 벌어들이는 깜짝 히트를 기록했던 2005년작 의 인기에 기대어 2년만에 돌아온 속편 가족 코미디물. 프라이데이, 바버샵 씨리즈를 성공시킨 아이스큐브는 코미디배우로서 인정받는 분위기인것 같다 뭐...지극히 흑인풍의 코미디이긴 하지만ㅋㅋ 1편인 Are We There Yet 을 볼때는 왜 갱스터가 아이들 뒤치닥거리는 영화가 나오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N.W.A.부터 워낙에 갱스터 래퍼로서 이미지가 강한 아이스큐브였기에 그랬나? 속편인 이 작품은 그런면에서 반감이 덜하다 아이들의 비중이 적어지고 새집을 장만해서 수리해가며 가족애를 느낀다는게 주된 내용이여서 말야ㅋ 사운드트랙에 아이스큐브의 노래가 없네? 이론...아쉬운 경우가 있나ㅠ Ice Cube baby~ Ninety-nine baby~
Are We Done Yet?
비교적 작은 예산인 3,200만불로 만들어져 북미에서만 8,267만불(개봉주말 1,868만불)을 벌어들이는 깜짝 히트를 기록했던 2005년작 의 인기에 기대어 2년만에 돌아온 속편 가족 코미디물.
프라이데이, 바버샵 씨리즈를 성공시킨 아이스큐브는 코미디배우로서 인정받는 분위기인것 같다
뭐...지극히 흑인풍의 코미디이긴 하지만ㅋㅋ
1편인 Are We There Yet 을 볼때는 왜 갱스터가 아이들 뒤치닥거리는 영화가 나오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N.W.A.부터 워낙에 갱스터 래퍼로서 이미지가 강한 아이스큐브였기에 그랬나? 속편인 이 작품은 그런면에서 반감이 덜하다
아이들의 비중이 적어지고 새집을 장만해서 수리해가며 가족애를 느낀다는게 주된 내용이여서 말야ㅋ
사운드트랙에 아이스큐브의 노래가 없네?
이론...아쉬운 경우가 있나ㅠ
Ice Cube baby~
Ninety-nine ba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