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꼼꼼히 문제를 살펴본다. 그리고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누구에게라도 물어보아서 문제를 푸는 열성파다 B형 문제가 쪼금만 길어도'통과' 라고 외쳐버리는 B형. 자세히 보면 다 풀수있는 문제인데도 B형은 잔꾀를 많이 부린다 ..B형에게 모르는 문제가 나왔다?? 물어보긴 커녕 읽어보지도 않는다. O형 자기가 모르는 문제는 나오면 문제를 유심히 읽고 별표를 치거나 특정한 표시를 해놓고 나중에 물어본다 AB형 AB형은 찍는다. 주관식이라도 찍는다. 확률이 없는데도 찍는다. 틀린다면,"어..계산을 잘못했나?' 라고 의아하는 식으로 피한다. 리플다는데 1분도 안걸립니다.3
혈액형별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A형
꼼꼼히 문제를 살펴본다.
그리고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누구에게라도 물어보아서 문제를
푸는 열성파다
B형
문제가 쪼금만 길어도'통과' 라고 외쳐버리는 B형.
자세히 보면 다 풀수있는 문제인데도 B형은 잔꾀를 많이 부린다
..B형에게 모르는 문제가 나왔다??
물어보긴 커녕 읽어보지도 않는다.
O형
자기가 모르는 문제는 나오면 문제를 유심히 읽고 별표를 치거나
특정한 표시를 해놓고 나중에 물어본다
AB형
AB형은 찍는다.
주관식이라도 찍는다. 확률이 없는데도 찍는다.
틀린다면,"어..계산을 잘못했나?' 라고 의아하는 식으로 피한다.
리플다는데 1분도 안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