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 추워=_=비도 쪼끔씩 오고.오늘 모의고사 봤다

김형섭2007.11.01
조회27

아우 ! 추워=_=

비도 쪼끔씩 오고.

오늘 모의고사 봤다'0'ㅎ

집에 빨리와서 ㅋㅋ 엄마랑 은행가서 동전 처리하고.

옷갈아입고 자전거 타고.

학교에서 편지 썻던걸 가따주려고 ㅋㅋ

아픈애한테 쓴 편지를 ㅋㅋㅋ

아 ~ 정말 ㅋㅋ 난 용기가 너무 없는거 같다=_=ㅎ

 

여튼 자전거를 타고 갔다.

운동도 할겸. 그래서 도착했다.

자전거를 1층에다 놓고.

5층으로 가서. 들어가야말하야하나.

간호사한테 편지만 주고 오면 되는데.

그것도 망설였다. 혹시나 나와있어서.

보면 어쩌나하고 말이다.

진짜 너무 생각을 많이한다.

한심하다 이럴때보면 너무많이.

그래도 간호사한테 가서 딱 ! 전해줬다.

간호사 너무 잘받는다.

많이 받아본 솜씨같다.

주고 나니까 왠지 속이 편~~해졌다.

정말ㅋㅋ 미치겠다 김형섭 ㅋㅋㅋ

 

이런거 하기위해선.

자기 암시도 많이 걸어야한다 ㅋㅋ

하나님 용기를 주세요.

어릴적부터 머 할땐 이말을 꼭 했었다.

친구집 들어갈때 조차 말이다.

아휴 ㅋㅋ 여튼 ! 잘 전해주고 ㅋㅋ

운동하고 집와서 바로 씻고.

한의원가서 비염치료하고 돌아왔다.

벌써 8시.ㅋㅋ 밥 언제먹니.

배고파 !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