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아~ 이 긴긴밤을 어찌보낼꼬.....

김병훈200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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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새벽 2시.. 이른 새벽..+_+

시간과의 사투는 벌어졌다.. 이제 남은시간은 7시간.. 즐거워야 잘 지나갈 시간들이

숨막히는 적막으로 인해 더욱더 정체된듯 느껴진다. 오로지 들리는건 나의 타자치는 소리만이..

 

된장!!! 춥다.. 따뜻한 히터라도 틀어주면 어디가 덧나나.. 막장!! 울대빵들이 전기세 아낀다고..

히터 전원자체를 뽑아놔서리... 으.........ㄷㄷㄷ 이네..;;

 

아~ 가을은 지나고 겨울이 다가오는데.. 아침형인간은 커녕.. 오히려 점점 더 깊은 밤으로 들어가니..

심심해요~ 놀아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