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와 사랑했던 여름은 지나고 나는 떠나가네.. 언제 인연에 끈을 놓을지 모르는 내사랑 나무에 난 위테로이 매다려 있다네... 차가운 바람과 함께 다른 이름모를 이들과 뒤척이다 나 지워지리 .. 난 ..낙옆이다....
낙옆
그대 와 사랑했던 여름은 지나고
나는 떠나가네..
언제 인연에 끈을 놓을지 모르는
내사랑 나무에
난 위테로이 매다려 있다네...
차가운 바람과 함께
다른 이름모를
이들과 뒤척이다 나 지워지리 .. 난 ..낙옆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