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병실 침대에 나란히 누워 링겔 맞고 돈 79.000원 날렸다 비싼 밥 묵고 이런 무슨 꼴인지... 하루종일 현서기랑 나랑은고열에 시달리며,,, 식중독과의 싸움에 헤어나지를 못했다. 다행히 친정 엄마가 울 유진이를 하루종일 봐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오늘따라 덜 보채는 유진이 너무 사랑스럽다. 쌀미음
같은 병실 침대에 나란히 누워 링겔 맞고 돈 79.00
같은 병실 침대에 나란히 누워 링겔 맞고
돈 79.000원 날렸다
비싼 밥 묵고 이런 무슨 꼴인지...
하루종일 현서기랑 나랑은고열에 시달리며,,, 식중독과의 싸움에 헤어나지를 못했다.
다행히 친정 엄마가 울 유진이를 하루종일 봐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오늘따라 덜 보채는 유진이 너무 사랑스럽다.
쌀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