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병실 침대에 나란히 누워 링겔 맞고 돈 79.00

박창경200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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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병실 침대에 나란히 누워 링겔 맞고

돈 79.000원 날렸다

비싼 밥 묵고 이런 무슨 꼴인지...

하루종일 현서기랑 나랑은고열에 시달리며,,, 식중독과의 싸움에 헤어나지를 못했다.

다행히 친정 엄마가 울 유진이를 하루종일 봐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오늘따라 덜 보채는 유진이 너무 사랑스럽다.

 

쌀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