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원더걸스의 인기가 용의 승천을 보는 듯하다. 과히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런 현상은 아이돌 그룹에 대한 특정계층으로 한정되어 있던 과거 양상을 완전 계란후라이 뒤집듯이 뒤집어 버렸으니 말이다.(계란후라이 뒤집기가 어렵다는 사람도 있지만) 십대는 물론이고 3,40대 아저씨들까지.. 댓글을 보면 가관이 아니다 "오 완소 만두 소희!!" "아놔 나 소희와 동갑인 조카가 있어 근데 왜케 소희가 좋은 거냐까아 >.<" "난 소희와 동갑인 딸내미가 있어" 신문기사를 보면 완전 쓰러질 지경이다. "원더걸스 텔미에 열광하는 군인들" 00대 축제현장에서 원더걸스가 공연을 했다. 그중 소희가 "어머"하면서 귀엽고 깜찍한 표정으로 입을 반쯤을 가리자 남학생들이 쓰러지기 시작했다. 각종 연예 프로그램에서는 원더걸스 vs 소녀시대 대결구도를 만들기 시작했고, 원더걸스 팬들은 소녀시대에 악플을소녀시대 팬들은 원더걸스에 악플을 열심히 달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탈퇴하고 없는 현아에 대해서 그리움과 연정의 댓글을 열심히 달아주고, 온갖 루머와 의혹으로써 또다른 관심을 표현하며, 현아가 보고싶다며 새 멤버 유빈에 대한 이질감 가득한 글을 써내려가고 있다. 아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도 지금 31살 직장인이다. 이 일련의 현상들이 과거의 아이돌 그룹에 대한 팬들의 반응과는 사뭇 다르지 않는가? 할일없는 10,20대들이 보는 프로그램이라고 치부해 왔고 어느순간부터 재미가 없고 이해가 되지 않아(나오는 넘들이 누군지도 노래도 별로, 무엇보다 관심이 없어서)보지 않았던, 쇼음악중심, mtv, kmtv등등 10대 중심의 음악프로그램을 단지 원더걸스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보고 있다. 네티즌은 그들의 가슴 흔들기 춤, 소희의 어머! 동영상을 편집해서 올리기에 열을 올리고 난 그것을 반복해서 보면서 흐뭇해 한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원더걸스에 빠진 이유, 아니 내가 원더에 빠진이유 2가지 너무 간단하다. 1. 국민여동생이다? 아니다. 좀더 솔직해지자 나이가 한참어린 애들한테 무슨 변태같은 이야기 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보라! 그 것은 바로 어린여자에 대한 성적환상이다. 솔직히 탈퇴한 멤버 현아에 대해서 난 절대 중학생 여동생으로 생각할 수 없었다 한마디로 "로리 컴플렉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그들을 가지고 성적공상에 잠긴다는 것은 아니다. 귀여운 여동생들, 큐티와 섹시를 넘나드는 그들은 본능적으로 내 가슴을 자극하고 있으니까. 2. 그들의 음악은 너무 쉽다. 원더걸스의 안티의 공통점을 하나다. 음악성도 없는 비주얼에만 의존하는 노래 못하는 가수들이라는 것이다. 인정한다. 그들은 철저한 상업적 준비와 대중음악에서 요구하는 조건들을 완벽하게 갖추고 우리들 앞에 섰다. 요즘 가수들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덕목인 가창력이 약간은 뒤로 밀린 것을 현실로 봤을 때 원더걸스는 대중음악이 원하는 최적의 조건이다. 뭐 어렵게 생각하느냐, 재즈, R&B, 락 다 좋다. 하지만 그것들은 어렵다, 일부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거나, 어쩌다가 귀에 쉽게 각인되는 멜로디만 사람들이 좋아할 뿐이다. 텔미텔미 테테테테텔엘미, 뽕뽕~ 아무생각도 안난다, 그냥 신난다 그렇다면 지금 원더걸스에 대해서 심히 우려되는 한가지 원더걸스 앨범 전곡을 들어본 나로써는 원더걸스가 텔미로 1집 활동을 끝낸다면 모르지만어떻게 텔미로 포장된 포장지를 어떻게 다시 포장하는 것이다. 솔직히 텔미를 빼고는 노래가 별로였기 때문에 뒤에 박진영이라는 걸출한 프로듀서와 든든한 리더 민선예가 있기 때문에 별 걱정은 되지 않지만(내가 걱정할 일도 아니다) 원더걸스에 푹빠진 나로써는 이정도 걱정할 권리와 여유는 있지 않은가? 유빈을 맘에 들어 했던 요즘 나선예의 성장과정과 나이 답지 않게 깊은 생각을 가지고어른스러운 그에게(소녀 가장이라고 한다)비주얼적인 유빈과는 또다른 애정이 싹트고 있다. 아 이런 글을 즐겁게 적고 있는31살 난 왜이렇게 주책인거냐!! 그래도 한마디는 하고 갈란다. 꺄악~ 원더걸스 짱! 완소 유빈, 선예 너무 좋아요~! 4
30대 아저씨인 내가 원더걸스를 좋아하는 이유 2가지
요즘 원더걸스의 인기가 용의 승천을 보는 듯하다.
과히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런 현상은 아이돌 그룹에 대한 특정계층으로 한정되어 있던 과거 양상을 완전 계란후라이 뒤집듯이 뒤집어 버렸으니 말이다.(계란후라이 뒤집기가 어렵다는 사람도 있지만)
십대는 물론이고 3,40대 아저씨들까지..
댓글을 보면 가관이 아니다
"오 완소 만두 소희!!"
"아놔 나 소희와 동갑인 조카가 있어 근데 왜케 소희가 좋은 거냐
까아 >.<"
"난 소희와 동갑인 딸내미가 있어"
신문기사를 보면 완전 쓰러질 지경이다.
"원더걸스 텔미에 열광하는 군인들"
00대 축제현장에서 원더걸스가 공연을 했다. 그중 소희가 "어머"하면서 귀엽고 깜찍한 표정으로 입을 반쯤을 가리자 남학생들이 쓰러지기 시작했다.
각종 연예 프로그램에서는 원더걸스 vs 소녀시대 대결구도를 만들기 시작했고,
원더걸스 팬들은 소녀시대에 악플을
소녀시대 팬들은 원더걸스에 악플을
열심히 달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탈퇴하고 없는 현아에 대해서 그리움과 연정의 댓글을 열심히 달아주고, 온갖 루머와 의혹으로써 또다른 관심을 표현하며,
현아가 보고싶다며 새 멤버 유빈에 대한 이질감 가득한 글을 써내려가고 있다.
아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도 지금 31살 직장인이다.
이 일련의 현상들이 과거의 아이돌 그룹에 대한 팬들의 반응과는 사뭇 다르지 않는가?
할일없는 10,20대들이 보는 프로그램이라고 치부해 왔고 어느순간부터 재미가 없고 이해가 되지 않아(나오는 넘들이 누군지도 노래도 별로, 무엇보다 관심이 없어서)
보지 않았던, 쇼음악중심, mtv, kmtv등등 10대 중심의 음악프로그램을 단지 원더걸스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보고 있다.
네티즌은 그들의 가슴 흔들기 춤, 소희의 어머! 동영상을 편집해서 올리기에 열을 올리고 난 그것을 반복해서 보면서 흐뭇해 한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원더걸스에 빠진 이유,
아니 내가 원더에 빠진이유 2가지 너무 간단하다.
1. 국민여동생이다?
아니다. 좀더 솔직해지자
나이가 한참어린 애들한테 무슨 변태같은 이야기 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보라!
그 것은 바로 어린여자에 대한 성적환상이다.
솔직히 탈퇴한 멤버 현아에 대해서 난 절대 중학생 여동생으로
생각할 수 없었다
한마디로 "로리 컴플렉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그들을 가지고 성적공상에 잠긴다는 것은 아니다.
귀여운 여동생들, 큐티와 섹시를 넘나드는 그들은
본능적으로 내 가슴을 자극하고 있으니까.
2. 그들의 음악은 너무 쉽다.
원더걸스의 안티의 공통점을 하나다.
음악성도 없는 비주얼에만 의존하는 노래 못하는 가수들이라는
것이다.
인정한다. 그들은 철저한 상업적 준비와 대중음악에서 요구하는
조건들을 완벽하게 갖추고 우리들 앞에 섰다.
요즘 가수들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덕목인 가창력이
약간은 뒤로 밀린 것을 현실로 봤을 때
원더걸스는 대중음악이 원하는 최적의 조건이다.
뭐 어렵게 생각하느냐, 재즈, R&B, 락 다 좋다.
하지만 그것들은 어렵다, 일부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거나,
어쩌다가 귀에 쉽게 각인되는 멜로디만 사람들이 좋아할 뿐이다.
텔미텔미 테테테테텔엘미, 뽕뽕~
아무생각도 안난다, 그냥 신난다
그렇다면 지금 원더걸스에 대해서 심히 우려되는 한가지
원더걸스 앨범 전곡을 들어본 나로써는
원더걸스가 텔미로 1집 활동을 끝낸다면 모르지만
어떻게 텔미로 포장된 포장지를 어떻게
다시 포장하는 것이다.
솔직히 텔미를 빼고는 노래가 별로였기 때문에
뒤에 박진영이라는 걸출한 프로듀서와 든든한 리더 민선예가
있기 때문에 별 걱정은 되지 않지만(내가 걱정할 일도 아니다)
원더걸스에 푹빠진 나로써는 이정도 걱정할 권리와 여유는 있지
않은가?
유빈을 맘에 들어 했던 요즘 나
선예의 성장과정과
나이 답지 않게 깊은 생각을 가지고
어른스러운 그에게(소녀 가장이라고 한다)
비주얼적인 유빈과는 또다른 애정이 싹트고 있다.
아 이런 글을 즐겁게 적고 있는
31살 난 왜이렇게 주책인거냐!!
그래도 한마디는 하고 갈란다.
꺄악~ 원더걸스 짱! 완소 유빈, 선예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