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뒀거나 출산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정답은아니지만 저의 경험이에요. 2004년도 출산은 그럭저럭 30만원미만의 출산비만 있으면 애기 낳을수 있었습니다. 허나 둘째 2006년도 출생인 저희 둘째는 입장이달랐습니다. 만삭이된 아내가 애를 출산하러 첫애를 놓은 병원에 갔습니다만. 퇴짜를 맞고 다른병원에 가보랍니다 (얼씨구.?) 다른병원에 가니 추천서를 달랍니다 ( 어랍쇼.?) 산모중간에 놔두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움직이기도 버거운 사람을 ㅡㅡ;; 제가 첫애놓은 병원에 갓더랍니다. 왜 안되냐는 이유인즉슨. 정부정책에따라 무료로 출산해줘야하기때문에 병원이 돈이 안된다 이겁니다.ㅡㅡ;; 완존 X새끼들이란 생각이 들어 이사람들이 "돈이 문제야 애가문제야" 제가 큰소리 함첫뜨랩니다. 그러니 마지못해 추천서를 써줍니다 이게있어야 애를놓을수있답니다. =_=.. 어이가 없어서 일단받았습니다 .. 옛날같이 낫으로 애기 탯줄잘라먹던 시절이 지금은 아니니까.. 병원에 가서 놓겟다는데 정부가 출산장려를 고려한 법이 오히려 악습이 되고있는것을 정부는 알아야합니다. 추천서를 받고 파티마에 갔을때 안심을햇더랩니다. 뭐 상황마다 다르겟지만 아내는 이미 애기 머리가 보일정도의 급격한 통증을 느꼇어도 늦게 나온 무관심한 간호사들 덕택에 애기 힘들게 낳고 포대하나 못덮었으며 그로인해 산후풍까지 곂쳐 지금도 추위에 떨고있습니다 이 더운여름에 같이사는저는 매일 찜통같은 나날을 보내지만 화도 못내고 있지요.. 이상하게 배와 다리만 굉장히 찬병이 있습니다 걸리면 여자는 애기 씻길 대야 에 물도 못듭니다.. 아무런 집안일자체를 하기 힘들답니다. 그렇다고 주사나 처방을 받을수도없습니다 애기 모유수유를 하니까요 이거 난감합니다. 시간이 약이지만 한의원에서 먹은 약만 벌써 2달치로 45만원가량 바닥났으며. 2째놓은 병원에도 상술을 부려 여러가지 검사를 해야한다 그래야 좋다는등 해서 한 40만원가량 가로채 갔습니다 저는 조금 억울합니다.. 누구는 공짜로 애기도 출산하고 정부 지원도 받는다는데 이런 지방에서는. 그런식으로 돌려서 돌림당하고 정직한 병원들은 아예 간판 내려버리고 1~2군대 봤습니다. 마누라 첫애낳앗던 쉬즈산부인과 바로 샷다 내렷더군요 둘째 문의끝나니. 일주일동안 문안열더군요 아무런 표찰없이대문 잠갓어요.ㅡㅡ;; 지금은 개방되어있을런지. 모를일.~ 뭐 결국은 첫애보다 둘째 돈더많이 들어갔습니다.. 정부지원.? X 까는소리 하지말라 하세용 ㅎㅎ 그리고 애기둘키우면서 답답한거 한가지더~ 접종문제 .. 보건소에서 해주는거 그거 거의 대충대충~ 사백신은 더럽게 비싸고 A형간염 등등 A시리즈는 모두 보건소에서 모두 접종안합니다. 물론 장티푸스 이런것도 접종안합니다.뇌수막염도 접종 ~ 절대안합니다 조낸비싼건데.ㅡㅡ;; 장티푸스.이런건 약국에나 가서 사먹으라고하고 큰병원에는 보건소에 물어보라하고 ㅎㅎㅎ 난리 부르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사백신 에이형백신은 아기수첩에도 적혀있습니다 한방에 오만원상당이며 월급쟁이한테는 죽갓습니다...게다가 페구균백신이라하여 한방에 십만원하는 ㅡㅡ;; 거 비싼것도 있습니다 맞히고 싶지만 금액이 참 만만치않네요 애가무슨 주사로 사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분유.기저기.젖병시리즈. 등등 돈이 엄텅들어가니까요. 뇌수막염은 필수 접종인데요 그것마저 보건소에서 안해주니 참. 비싼 접종은다 밖에서 하랍니다. 아이러니하죠.? MMR 백신도 보건소에서는 3살까지만 무료입니다 그나마 보건소에서 비싼건 3살이후엔 모두 유료로 진입입니다 국가 출산장려및 새싹들을 위해서 정책을 하려면 똑바로 하십시요^^
정부정책과 아기 출산및 접종야기..
결혼을 앞뒀거나 출산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정답은아니지만 저의 경험이에요.
2004년도 출산은 그럭저럭 30만원미만의 출산비만 있으면
애기 낳을수 있었습니다.
허나 둘째 2006년도 출생인 저희 둘째는 입장이달랐습니다.
만삭이된 아내가 애를 출산하러 첫애를 놓은 병원에 갔습니다만.
퇴짜를 맞고 다른병원에 가보랍니다 (얼씨구.?)
다른병원에 가니 추천서를 달랍니다 ( 어랍쇼.?)
산모중간에 놔두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움직이기도 버거운 사람을 ㅡㅡ;;
제가 첫애놓은 병원에 갓더랍니다. 왜 안되냐는 이유인즉슨.
정부정책에따라 무료로 출산해줘야하기때문에 병원이 돈이 안된다 이겁니다.ㅡㅡ;; 완존
X새끼들이란 생각이 들어 이사람들이 "돈이 문제야 애가문제야" 제가 큰소리 함첫뜨랩니다.
그러니 마지못해 추천서를 써줍니다 이게있어야 애를놓을수있답니다. =_=..
어이가 없어서 일단받았습니다 .. 옛날같이 낫으로 애기 탯줄잘라먹던 시절이 지금은
아니니까.. 병원에 가서 놓겟다는데 정부가 출산장려를 고려한 법이 오히려 악습이 되고있는것을
정부는 알아야합니다.
추천서를 받고 파티마에 갔을때 안심을햇더랩니다.
뭐 상황마다 다르겟지만 아내는 이미 애기 머리가 보일정도의 급격한 통증을 느꼇어도
늦게 나온 무관심한 간호사들 덕택에 애기 힘들게 낳고 포대하나 못덮었으며
그로인해 산후풍까지 곂쳐 지금도 추위에 떨고있습니다 이 더운여름에 같이사는저는
매일 찜통같은 나날을 보내지만
화도 못내고 있지요.. 이상하게 배와 다리만 굉장히 찬병이 있습니다 걸리면 여자는
애기 씻길 대야 에 물도 못듭니다.. 아무런 집안일자체를 하기 힘들답니다.
그렇다고 주사나 처방을 받을수도없습니다 애기 모유수유를 하니까요 이거 난감합니다.
시간이 약이지만 한의원에서 먹은 약만 벌써 2달치로 45만원가량 바닥났으며.
2째놓은 병원에도 상술을 부려 여러가지 검사를 해야한다 그래야 좋다는등 해서
한 40만원가량 가로채 갔습니다 저는 조금 억울합니다..
누구는 공짜로 애기도 출산하고 정부 지원도 받는다는데 이런 지방에서는.
그런식으로 돌려서 돌림당하고 정직한 병원들은 아예 간판 내려버리고 1~2군대 봤습니다.
마누라 첫애낳앗던 쉬즈산부인과 바로 샷다 내렷더군요 둘째 문의끝나니. 일주일동안
문안열더군요 아무런 표찰없이대문 잠갓어요.ㅡㅡ;; 지금은 개방되어있을런지. 모를일.~
뭐 결국은 첫애보다 둘째 돈더많이 들어갔습니다.. 정부지원.? X 까는소리 하지말라 하세용 ㅎㅎ
그리고 애기둘키우면서 답답한거 한가지더~
접종문제 .. 보건소에서 해주는거 그거 거의 대충대충~
사백신은 더럽게 비싸고 A형간염 등등 A시리즈는 모두 보건소에서 모두 접종안합니다.
물론 장티푸스 이런것도 접종안합니다.뇌수막염도 접종 ~ 절대안합니다 조낸비싼건데.ㅡㅡ;;
장티푸스.이런건 약국에나 가서 사먹으라고하고 큰병원에는 보건소에 물어보라하고 ㅎㅎㅎ
난리 부르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사백신 에이형백신은 아기수첩에도 적혀있습니다 한방에 오만원상당이며
월급쟁이한테는 죽갓습니다...게다가 페구균백신이라하여 한방에 십만원하는 ㅡㅡ;;
거 비싼것도 있습니다 맞히고 싶지만 금액이 참 만만치않네요 애가무슨
주사로 사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분유.기저기.젖병시리즈. 등등 돈이 엄텅들어가니까요.
뇌수막염은 필수 접종인데요 그것마저 보건소에서 안해주니 참.
비싼 접종은다 밖에서 하랍니다. 아이러니하죠.?
MMR 백신도 보건소에서는 3살까지만 무료입니다 그나마 보건소에서 비싼건
3살이후엔 모두 유료로 진입입니다
국가 출산장려및 새싹들을 위해서 정책을 하려면 똑바로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