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3시 뮤스를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송승환2007.11.02
조회121
새벽3시 뮤스를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뮤직스트리트2부'

 

방송시간

매일 새벽

FM91.9MHZ AM03:00~04:00

 

 

에 가장기억남는코너

 

 

수요일 => 지금은 작업중

 

 

이코너는 이늦은시간까지 작업을 하는 청취자들의 사연소개를 위주로한 전형적인 '뮤스2부'의 간판이 였었다고 생각한다.

 

문DJ가 최고의 목소리로 읽어주는 사연을 듣고있으면 짜증이가라앉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그리고 사연을 듣고있으면 나만 이시간까지 고생하는게 아니구나~ 라고생각하게 해준다.

 

하지만 개편의 칼바람속에서 살아남지못한것이 아쉽다ㅠㅠ.

 

 

토요일 => 테마뮤직보드

 

청취자들이 참여한 매달 정해진 주제에 맞는 노래와 사연을 읽어주고 좋은노래를 틀어주던 코너!!!!!

 

참여율이 높았는데 이코너도 개편의 칼바람에 사라졌다.ㅠㅠ

 

 

 

뮤직스트리트는 10월15일 가을개편날 생방송과함께했다. 하필그날 피곤해서 예약 녹음해서 들었는데......

 

다음날 땅을 치고 후회할정도로 가장 재미있었던 생방송이었다ㅠㅠ

 

하지만 10월29일 생방송은 본방을 사수했다~~~~

 

월요일 => 사연&신청곡 위주, 무한지애VS무안지애(생방송할때가 많을듯하다)

처음 15일에는 '알렉스 섭외'미션에실패 결국 무안지애가되었고 22일에도 '타블로 섭외' 실패 또다시 무안지애가 되었다.

 

하지만 29일 '문양의뮤직스트리트' 초록포탈 검색어1위 만들기 미션에 극적으로 성공~!!!!! 3주만에 첫승을 거둔 문DJ 앞으로 가장기대되는 코너

1순위~~!!!!! 매주 생방했으면 하는 월요일코너다~~~~~

 

미션에 청취자 참여를 유도하는등 새벽에도 청취자를 부려먹는??ㅋㅋ 최초의 3D버라이어티한 라디오코너가아닐까??

 

 

화요일 => 미녀들은 심심해

 

말그대로 M본부 미녀아나운서들이 정신없이 수다를 나누는 코너 뭔가 무질서한듯하면서 각자 개성을 만들어가고있는 과도기적상태의 코너

 

아직은 이코너에대한 의견이 두가지로나뉘지만 서서히 자리를 잡을것같다.

 

하지만 게스트가 너무 고정되어있다는게 좀 아쉽다 좀더 많은 아나운서들과 대화를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다.

 

수요일 => 길위에서 사랑을외치다.

 

여러 게스트를 초대 대화와 청취자들의 사연에 대한소개를 하는코너

 

 원래 개편전 금요일'결국사랑인가요?'가 개편후 변화를 한 뮤스2부고정코너

 

가끔 문DJ의 여러 사랑이야기를 들을수도있다.ㅋ

 

목요일 => 저렴한 상담소

 

처음 방송때는 가장 빨리 없어질것같았는데 3명의 작가와 문DJ의 분발??

 

 때문인지 매주 급성장하는 코너, 하지만 손PD는 여전히 적응못하는 듯

 

한 모습을 보이며 여전히 위태로운 '뮤스팍도사' ㅋㅋ

 

매주 기대되는 2번째 코너

 

금요일 => 매니져 B급 통신

 

연예인들의 매니저를 초대해서 여러 질문을하는 코너다. 어쩌면 대박기사거리가 나올수도있지만 아직까지는 조용한 코너

 

색다른 섭외를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토요일 => 생선가게

 

음악작가 생선군의 탁월한 선곡이 보이는 코너 한가수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 약간 식상한 코너?? 하지만 선곡은 좋다~~~~

 

일요일 => 27번지 뮤직 스트리트

 

좋은선곡들로 꽉채운 코너 이날만은 문DJ의 목소리가 잘 안나와도 이해하고 들어야한다.( 문DJ도 하루정도는 쉬어야지ㅋㅋ)

 

생선군의 탁월한 선곡이 빛나는 또다른 코너~~~~~~~

 

테마뮤직보드와 비슷하나 음악위주로 방송된다는 아쉬움이있다.

 

완소 프로 뮤직스트리트2부

 

다음은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