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재수없다고 생각할지는 모르겟지만 학창시절때 머리 자르는걸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주위에 그런 애들도 없었고...
그런데도 저도 나름대로 짧게 깎았다고 생각했는데 지독한 학생부 선생님들의 눈에는 그것도 길다며 두들겨 맞은적도 있습니다...
그땐 너무 억울했었죠...
사실 비인격적인 바리깡 깎기를 보면 그래도 성인도 안된 청소년들을 저렇게 할 수 있는가 싶기도 합니다...
그렇게 비인격적인 강압에 여러분들은 그저 소심한 반항만 하고 있죠...
청소년 여러분... 여러분들은 10년 후면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사람들입니다.. 모든 체제에 어리다고 순응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사실 20대지만... 저는 머리깎는걸 반대하지는 않는다만 여러분들이 싫다면 들고 일어나세요 직접 머리자르는 선생님들이나 학교 다 괜찮습니다... 어짜피 다들 한 나라의 국민들이니까... 뭐 속된말로 개긴다... 이런거 절대 아닙니다... 개의치 마세요
다만 중요한것은....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발전을 했느냐 못했느냐는 얼마만큼 단합을 했는가가 중요합니다...
무슨말이냐면은 개인이 아무리 자리깔고 발버둥 처봐야 소용 없다는거죠...
자신들이 하는일이 옳은 일이라는것을 제 3자들에게 자각시켜줘야 하고 이렇게 들고 일어나야 하는 타당한 이유를 대야 합니다...
또한 적어도 숨이 막힐 만큼 많은 학생들이 나서야겠죠... 100명 200명은 어림도 없습니다... 다 지쳐서 지들끼리 떠들다가 힘없이 돌아갈 뿐입니다... 2005년 봄 내신위주 교육정책에 저항했던 일을 알고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글이 너무 길어졌는데 대한민국 청소년 여러분 내가 정말 프랑스 대혁명 당시 일어났던 시민들이나 3.1운동 이나 수차례의 민주화 운동, 혁명들처럼 당당하다면! 정말도 정당하다면! 여러분들이 스스로 들고 일어나십시오... 머리 깎는것 뿐만이 아닙니다... 모든 면에서 다 그렇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합니다만 그건 반항이 아닙니다... 절대로 어른들에게 무작정 들이대는게 아닙니다... 저는 절대로 그런 움직임을 나이어린 조무래기들의 아우성이라고 깔보지 않을 겁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그건 청소년들이 중고등학교때 6년동안 책상앞에 앉아 공부만 하는것보다 몇배. 아니 수십배의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실패를 토대로 성공하는게 모든 만물의 원리이며 원칙입니다...
시작하기도 전에 겁부터 먹는다면 선생님들께 아무도 뭐라 할말 없습니다... 우리땐 어쨌니 어쨌니...ㅡ.ㅡ; 그냥 닦치고 열심히 머리 깎고 공부하십시오. 마키아 벨리가 괜히 군주론을 썼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요즘 보수를 외치며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어른들을 보면 한심하시죠? 여러분들은 항상 깊이 생각하고 진보적인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누구를 위해서인지 아니면 뭐때문인지 잘 모르고 오늘도 책상앞에 앉아 죽어라 공부하는 청소년들... 힘내시고 다같이 파아팅!
.................역시 우리는 어쩔수 없군요...
이런 글마저 장난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이유없이 욕 해대는 사람들...
이 글을 무조건 반항하고 선생 까라는 걸로 알아먹는 학생들...
내가 그럴줄 모르고 글을 올렸겠냐만은...
그럼 매사에 순종하면서 사시든지...
심지어는 나를보고 선동한다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내가 학생들은 선동한다네요...ㅋ
청소년 여러분... 불만 있으면 당당하게 일어나세요 가만히 앉아있지만 말고...
방금 인터넷 기사를 보고 왔습니다...
중고생 5명중 1명은 머리를 강제로 잘려 봤다는군요...
사진보니까 기가막히더군요...
어떻게 저렇게 자를수가 있는지...
바리깡으로 아주 밀었던데....
솔직히 저렇게 잘린 학생들을 옹호해주고 싶진 않습니다...
선생님들이 얼마나 화가 났으면 저렇게 했을까요?
하지만 여러분들,,,,
무엇보다 중요한건....
그렇게 싫으면 여러분들이 그렇게 외치던 두발자유를 여러분들이 찾아야 한다는겁니다...
저는 그 얘기를 하고 싶은데요...
저는 사실 재수없다고 생각할지는 모르겟지만 학창시절때 머리 자르는걸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주위에 그런 애들도 없었고...
그런데도 저도 나름대로 짧게 깎았다고 생각했는데 지독한 학생부 선생님들의 눈에는 그것도 길다며 두들겨 맞은적도 있습니다...
그땐 너무 억울했었죠...
사실 비인격적인 바리깡 깎기를 보면 그래도 성인도 안된 청소년들을 저렇게 할 수 있는가 싶기도 합니다...
그렇게 비인격적인 강압에 여러분들은 그저 소심한 반항만 하고 있죠...
청소년 여러분... 여러분들은 10년 후면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사람들입니다.. 모든 체제에 어리다고 순응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사실 20대지만... 저는 머리깎는걸 반대하지는 않는다만 여러분들이 싫다면 들고 일어나세요 직접 머리자르는 선생님들이나 학교 다 괜찮습니다... 어짜피 다들 한 나라의 국민들이니까... 뭐 속된말로 개긴다... 이런거 절대 아닙니다... 개의치 마세요
다만 중요한것은....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발전을 했느냐 못했느냐는 얼마만큼 단합을 했는가가 중요합니다...
무슨말이냐면은 개인이 아무리 자리깔고 발버둥 처봐야 소용 없다는거죠...
자신들이 하는일이 옳은 일이라는것을 제 3자들에게 자각시켜줘야 하고 이렇게 들고 일어나야 하는 타당한 이유를 대야 합니다...
또한 적어도 숨이 막힐 만큼 많은 학생들이 나서야겠죠... 100명 200명은 어림도 없습니다... 다 지쳐서 지들끼리 떠들다가 힘없이 돌아갈 뿐입니다... 2005년 봄 내신위주 교육정책에 저항했던 일을 알고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글이 너무 길어졌는데 대한민국 청소년 여러분 내가 정말 프랑스 대혁명 당시 일어났던 시민들이나 3.1운동 이나 수차례의 민주화 운동, 혁명들처럼 당당하다면! 정말도 정당하다면! 여러분들이 스스로 들고 일어나십시오... 머리 깎는것 뿐만이 아닙니다... 모든 면에서 다 그렇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합니다만 그건 반항이 아닙니다... 절대로 어른들에게 무작정 들이대는게 아닙니다... 저는 절대로 그런 움직임을 나이어린 조무래기들의 아우성이라고 깔보지 않을 겁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그건 청소년들이 중고등학교때 6년동안 책상앞에 앉아 공부만 하는것보다 몇배. 아니 수십배의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실패를 토대로 성공하는게 모든 만물의 원리이며 원칙입니다...
시작하기도 전에 겁부터 먹는다면 선생님들께 아무도 뭐라 할말 없습니다... 우리땐 어쨌니 어쨌니...ㅡ.ㅡ; 그냥 닦치고 열심히 머리 깎고 공부하십시오. 마키아 벨리가 괜히 군주론을 썼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요즘 보수를 외치며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어른들을 보면 한심하시죠? 여러분들은 항상 깊이 생각하고 진보적인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누구를 위해서인지 아니면 뭐때문인지 잘 모르고 오늘도 책상앞에 앉아 죽어라 공부하는 청소년들... 힘내시고 다같이 파아팅!
.................역시 우리는 어쩔수 없군요...
이런 글마저 장난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이유없이 욕 해대는 사람들...
이 글을 무조건 반항하고 선생 까라는 걸로 알아먹는 학생들...
내가 그럴줄 모르고 글을 올렸겠냐만은...
그럼 매사에 순종하면서 사시든지...
심지어는 나를보고 선동한다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내가 학생들은 선동한다네요...ㅋ
맞는게 두렵고 폭력이 두렵고 그러면은 항상 고개 숙이면서 사세요
우리는 일제시대가 없었으면 근대화 꿈도 못꿨겠죠?
독재새끼라고 욕하는 박정희가 없었으면 경제성장 못했겠죠?
네네 그럼 항상 누군가의 식민지로 사세요
옆에서 부추겨 주지 않으면 절대 스스로 안하는 한국인들... 네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