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네 이야기는 원래 어떤 동인지의 한 작화설정이였는데, 이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고 한다.
스토리전개는 좀 어딘가 우울하고 답답하면서 동시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다. 내가 관심있는건 이 애니의 '작화설정'이다.
하이바네는 인간도, 천사도 아닌 존재들로 모두가 고치형태의 알에서 태어난다. 이들은 태어나기전 꾸게 되는 '꿈'의 내용에 따라 이름이 정해진다. (예를들어 하늘에서 떨어지는 꿈을 꾼 사람은 '락카(=낙하)'라는 이름을 가진다.) 이들의 거주지역은 '올드홈'이라는 구 시가지로 그 외부가 낡은 성벽에 의해 둘러싸인 곳이다. 그곳에서 이들은 인간과 함께 생활하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이들은 자신들만의 새로운 (처음부터 자기 소유인 ) 그 어떠한 물건도 소유할수없다. 대신 인간이 입었던 옷, 쓰던 물건, 살던 집을 소유한다. 이들의 하는일은 두가지정도로 크게 분류된다. 첫번째는 인간의 상점에서 일을 돕는것, 두번째는 하이바네의 집단 거주지역에 남아 비교적 어린아이들을 돌보는것이다.
하이바네 연맹
'레인' 그린 사람의 그림체라는걸 금방 알아봤다.
하이바네 이야기는 원래 어떤 동인지의 한 작화설정이였는데, 이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고 한다.
스토리전개는 좀 어딘가 우울하고 답답하면서 동시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다. 내가 관심있는건 이 애니의 '작화설정'이다.
하이바네는 인간도, 천사도 아닌 존재들로 모두가 고치형태의 알에서 태어난다. 이들은 태어나기전 꾸게 되는 '꿈'의 내용에 따라 이름이 정해진다. (예를들어 하늘에서 떨어지는 꿈을 꾼 사람은 '락카(=낙하)'라는 이름을 가진다.) 이들의 거주지역은 '올드홈'이라는 구 시가지로 그 외부가 낡은 성벽에 의해 둘러싸인 곳이다. 그곳에서 이들은 인간과 함께 생활하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이들은 자신들만의 새로운 (처음부터 자기 소유인 ) 그 어떠한 물건도 소유할수없다. 대신 인간이 입었던 옷, 쓰던 물건, 살던 집을 소유한다. 이들의 하는일은 두가지정도로 크게 분류된다. 첫번째는 인간의 상점에서 일을 돕는것, 두번째는 하이바네의 집단 거주지역에 남아 비교적 어린아이들을 돌보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