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가 생각하고 정의하는 사랑은...
사랑이라는것..사랑을 하게되면 욕심이 생긴다..
사랑을 시작하게 되면 상대방에게 욕심이라는 것이 생긴다..
상대방이 이렇게 해줬으면..저렇게 해줬으면하고..
그 욕심이 상대방을 힘들게 할수도 있고..
그 욕심이 상대방에게 귀엽게 보일지도 모르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보일수는 있을것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사랑을 한다는것은 가장 자연스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랑을 하게되면 행복만이 있는것이 아니다.. 수십년간 다른환경
속에서 살아온 상대방과의 만남이라는것은 얻는것도 많지만 잃는것
또한 많게 되어있다.. 사랑은 자기자신의 희생도 뒤따라야만하는것
이다. "나는 원래 이래 , 나는 이렇게 살았으니 앞으로도 이렇게 할
꺼야." 라는 식의 생각은 버려라. 사랑을 하기로 결심을 했다면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제 그상대방을 위해서라는 생각을 가져
야할것이다. "나는 이랬지만 이제는 저렇게해야겠다 ,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왔지만 이제 저렇게 살아봐야지." 라는 식으로 말이다..
상당히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일지도 모르나 사랑을 오랫동안 지속
시키고 싶다면 어쩔수 없는 것임을 알아야할 것이다.
사랑..과연 사람은 태어나서 단한번의 사랑만 하게될까?
어렸을적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유치원다닐그런나이의 애기들도
사랑한다고 말을한다.. 그럼 그것은 사랑이 아닐까?
그것은 아니다. 사랑은 그때 그때마다 사람들마다 사랑을 정의
내리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남들이 볼때 저건 사랑이다 아니다
라고 판단할수는 없는것이다.. 사랑이 영원할거라고 생각하지는
말아라.. 사랑후에 가장쉽게 경험하게 되는것이 이별이다..
사랑후에 이별이라는 단계를 거치지 않는길은 결혼이다.. 하지만
요즘은 결혼마저도 사랑의 마지막이라고는 말하기 힘들정도로
이혼률이 너무나도 높아져있다.. 그것이 사랑을 쉽게 생각할때
벌어지는 일들이다..
사랑을 쉽게 생각하지 말아라.. 사랑은 이해다.. 사랑은 상대방이
나를 맞추어 주길 바라는 순간 깨어질 확률은 높아진다..
상대방이 나에게 맞추길 바라지 말고 내가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맞출수 있을까를 고민하여라.. 그게 사랑을 오래 지속
시킬수 있는 비결이다.. 예를 들어보자.. 내리사랑이라는 말이있다.. 부모님의 사랑은 내리 사랑이다.. 당신은 과연 부모에게 얼마만큼
효도를 하고있는가? 물질적인걸 보자.. 태어나서 지금까지 부모는
자식을 입히고 먹이고 재우고 용돈을주고 가르치고 그런것들을
과연 돌려받지 못해서 그런게 억울할까? 부모들은 그저 자식키워서
속안썩이고 시집장가 잘 보내고 그러길 바랄것이다.. 그런 욕심없는 부모님들이기에 우리는 그분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살수
있었고 몇십년동안 변치않는 사랑을 받으면서 살수있었던 것이다..
자신들이 그렇게 공들이고 키워서 그 공들인 자식이 잘되기만 하면
그걸로 만족인 분들이 부모님이란 분들이란것이다..
그럼 과연 여자친구와 남자친구와 그런것이 가능할까?
그건 100이면 99는 불가능하리라 생각한다. 사랑이 영원하지
못할것이라는 것은 나이를 먹고 머리가 커갈수록 너무나도 잘알고
있기때문에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서도 언제깨어질지 모른다는
생각이 사랑이면에 자리잡고 있기때문이다.. 그사랑이 깨어져 내가
준 모든것이 有에서無로 돌아간다해도 아깝지 않다면..그렇다면..
그렇게 할수 있을때에 결혼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해야만 마지막에
함께 있을수가 있게될것이다.... 그정도의 상대방에 대한 배려없는
결혼은 결국 이혼이라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게 될것이다.. 또한
사랑을 함에 있어 너무심한관심은 상대방을 지치게 만들지만 너무
심한 무관심은 상대방을 초조하게만든다.. 이 두가지는 사랑에 있어 항상 조금씩이나마 공존을 하게된다.. 사랑은 절대..결단코 평행을
이룰수는없다. 50:50이라는 것이 될수 없다는 말이다.. 어느쪽이
크다고 정의내릴수도 알아볼수도 없지만 단 1이라도 51:49 어느쪽
으로든 쏠릴수밖에없다.. 그 평행이 너무 깨져버리면 그것또한 이별
으로 가는 지름길일 것이다.. 너무 심한관심이라는 것은 좋은쪽으로 보면 상대방을 너무 사랑하는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상대방을 너무
못믿어서 생기는 것이라 생각한다.. 무엇이든 과하면 탈이나기 마련
이다.. 그런 불안감도 어떻게 보면 사랑이 영원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오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러나 이것은 알아야 할 것이다.. 과연... 상대방이 나에대해 그렇게 집요하게 집착하고 심한
관심을 갖게 된것이 나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가..아니다.. 그것은 상대방이 나를 믿지 못하는것에 앞서 내가 상대방에게 그만큼 믿음을 주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다툼에는 어느한쪽만의 일방적인 잘못은 없다..
상대방이 어떠한 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과연 왜 그런 행동을
상대방이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문제점을 자기자신에게서 찾아본다면 의외로 쉽게 문제점의 본질을 찾을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반대로 너무 무관심하게되면 상대방은 초조감을 느끼게 된다.. 과연 이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긴 하는건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예를 들어보면.. 나는 매일보고싶어하고 매일 상대방의 목소리를
듣고싶어 하는데 상대방은 내가 만나자고 하거나 전화를 하지 않으면 통화를 할일이 없다 이런다면.. 사랑을 시작하고 사랑이 유지되어 가기 시작하면 시간이 흘러흘러 오래되어가면 되어갈수록 앞에서 언급한대로 사랑의 평행은 점차 한쪽으로 기울게 되어있다.. 이별한 사람들을 살펴보자.. 과연 둘다 똑같이 싫어져서 헤어진사람이 몇이나 되는가?? 어느한쪽은 이별을 말하는 입장이고 어느한쪽은 이별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입장이 되게 되어있다.. 그렇게 되기까지의 중점에 앞에서 말한 두가지중에 너무심한 관심을 표현한 상대방은 이별을 받아들여야 하는 입장이 될경우가 대부분이며 너무 무관심했던 상대방은 이별을 말하는 입장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관심한 상대방이 다른 상대방을 초조하게 만들게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또한 그런 상대방이기에 다른 상대방이 그 불안감에 더욱 집착아닌 집착 즉 심한관심을 표현하고 사랑을 확인받으려고 더욱 애쓰는 것일지도 모를일이다.. 글쎄.. 사랑이라는 것은 딱히 정의내릴수는 없을것이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하고 다시 또 사랑을 하고 다람쥐 쳇바퀴돌듯 아픔고 기쁨을 계속 느껴가면서도 거부할수 없는 것이 사랑일지 모르겠다.. 사랑의 시작은 쉽다.. 하지만 그 사랑을 유지한다는 것은 사랑의 시작보다도 훨씬 더 어려운 일임을 알아야만할 것이다..
누군가에게 이별의 상처를 얻었는가? 잊어라.. 그것이 그 상대방에
대해 최대의 복수일 것이다.. 아무것도 수많은 추억들조차도 모두
지워버려서 그 상대방을 잊어버리면 그게 최대의 복수일것이다..
누군가에게 이별을 말하였는가? 미안함을 가져라.. 그사람의 기억속에 자신이 남길바라지 마라.. 단 미안함만은 잊지말고 살아라..
그것이 그사람에대한 죄를 조금이나마 씻을수 있는길이다..
사랑하였으나 이별한 사람들이여.. 그대 더좋은 사람이 있어 그대를
더욱 아껴줄수 있는 사람이 있어 이별을 하게 된것이라 생각하며
상대방을 너무 미워하지는 말아라.. 그리고 사랑을 시작하는 그대들
이여 이별이라는 아픔을 서로에게 주거나 받지않도록 더욱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려 노력해야 할것이다..
사랑은 서로 상대방이 되어보는 것일것이다.. 내가 상대방이 되어서
상대방이 내가 되어서 서로를 이해하고 안아주고 살아간다면...
그대들이 하고 있는사랑이 쉽게 시들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사랑은 가슴으로 하는것이기에... 지금까지 내가 했던 모든
이성적인 글들 머리로 생각해서 썻던 이모든 글들은 어쩌면 무의미
해질지도 모르겠다.. 자기가 하고싶었던 사랑의 모습들..자기가 생각
했던 상대방의 모습 이상형의 기준에 전혀 맞지않고 내가 좋아하는
이유조차도 불분명해질때... 그때 가슴으로 하는 사랑을 시작하는 것
일지도 모르겠다.. 그대 사랑을 했으나 지금은 이별을 했다고 사랑했
던 그순간을 거짓이라 여기는가 사랑도 변한다.. 그 변함이 서로의
"정"으로 남게될지 막연하게 사랑이 시들게 될지는 서로 사랑을
하고 있는 지금 이순간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것이다..
사랑은... 상대방과 영원히 함께하고픈 간절한 마음을 줄여놓은
단어인지도 모르겠다... 사랑의 가장 무서운 적인 이별을
만나지 않도록 지금 사랑을 하고있는 모든사람들이 행복할수
있게 되기를 바랄뿐이다.......
지금까지 내가 27년간을 살아오면서 느꼈고 생각해봤었던것들을
이렇게 글을 써보았습니다. 물론 알면서도 잘하지 못하였고 생각
과는 다르게 행동을 하기도 했고 어떤때에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면서도 하지못한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사랑은
자기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그런 사랑의 모든 생각이나 느낌들을
모두 무시한체 그저 마음 끌리는 데로 가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세상에 사랑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정규만의 세계에서-
나의 사랑에대한 여러생각들..
정규가 생각하고 정의하는 사랑은... 사랑이라는것..사랑을 하게되면 욕심이 생긴다.. 사랑을 시작하게 되면 상대방에게 욕심이라는 것이 생긴다.. 상대방이 이렇게 해줬으면..저렇게 해줬으면하고.. 그 욕심이 상대방을 힘들게 할수도 있고.. 그 욕심이 상대방에게 귀엽게 보일지도 모르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보일수는 있을것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사랑을 한다는것은 가장 자연스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랑을 하게되면 행복만이 있는것이 아니다.. 수십년간 다른환경 속에서 살아온 상대방과의 만남이라는것은 얻는것도 많지만 잃는것 또한 많게 되어있다.. 사랑은 자기자신의 희생도 뒤따라야만하는것 이다. "나는 원래 이래 , 나는 이렇게 살았으니 앞으로도 이렇게 할 꺼야." 라는 식의 생각은 버려라. 사랑을 하기로 결심을 했다면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제 그상대방을 위해서라는 생각을 가져 야할것이다. "나는 이랬지만 이제는 저렇게해야겠다 ,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왔지만 이제 저렇게 살아봐야지." 라는 식으로 말이다.. 상당히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일지도 모르나 사랑을 오랫동안 지속 시키고 싶다면 어쩔수 없는 것임을 알아야할 것이다. 사랑..과연 사람은 태어나서 단한번의 사랑만 하게될까? 어렸을적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유치원다닐그런나이의 애기들도 사랑한다고 말을한다.. 그럼 그것은 사랑이 아닐까? 그것은 아니다. 사랑은 그때 그때마다 사람들마다 사랑을 정의 내리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남들이 볼때 저건 사랑이다 아니다 라고 판단할수는 없는것이다.. 사랑이 영원할거라고 생각하지는 말아라.. 사랑후에 가장쉽게 경험하게 되는것이 이별이다.. 사랑후에 이별이라는 단계를 거치지 않는길은 결혼이다.. 하지만 요즘은 결혼마저도 사랑의 마지막이라고는 말하기 힘들정도로 이혼률이 너무나도 높아져있다.. 그것이 사랑을 쉽게 생각할때 벌어지는 일들이다.. 사랑을 쉽게 생각하지 말아라.. 사랑은 이해다.. 사랑은 상대방이 나를 맞추어 주길 바라는 순간 깨어질 확률은 높아진다.. 상대방이 나에게 맞추길 바라지 말고 내가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맞출수 있을까를 고민하여라.. 그게 사랑을 오래 지속 시킬수 있는 비결이다.. 예를 들어보자.. 내리사랑이라는 말이있다.. 부모님의 사랑은 내리 사랑이다.. 당신은 과연 부모에게 얼마만큼 효도를 하고있는가? 물질적인걸 보자.. 태어나서 지금까지 부모는 자식을 입히고 먹이고 재우고 용돈을주고 가르치고 그런것들을 과연 돌려받지 못해서 그런게 억울할까? 부모들은 그저 자식키워서 속안썩이고 시집장가 잘 보내고 그러길 바랄것이다.. 그런 욕심없는 부모님들이기에 우리는 그분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살수 있었고 몇십년동안 변치않는 사랑을 받으면서 살수있었던 것이다.. 자신들이 그렇게 공들이고 키워서 그 공들인 자식이 잘되기만 하면 그걸로 만족인 분들이 부모님이란 분들이란것이다.. 그럼 과연 여자친구와 남자친구와 그런것이 가능할까? 그건 100이면 99는 불가능하리라 생각한다. 사랑이 영원하지 못할것이라는 것은 나이를 먹고 머리가 커갈수록 너무나도 잘알고 있기때문에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서도 언제깨어질지 모른다는 생각이 사랑이면에 자리잡고 있기때문이다.. 그사랑이 깨어져 내가 준 모든것이 有에서無로 돌아간다해도 아깝지 않다면..그렇다면.. 그렇게 할수 있을때에 결혼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해야만 마지막에 함께 있을수가 있게될것이다.... 그정도의 상대방에 대한 배려없는 결혼은 결국 이혼이라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게 될것이다.. 또한 사랑을 함에 있어 너무심한관심은 상대방을 지치게 만들지만 너무 심한 무관심은 상대방을 초조하게만든다.. 이 두가지는 사랑에 있어 항상 조금씩이나마 공존을 하게된다.. 사랑은 절대..결단코 평행을 이룰수는없다. 50:50이라는 것이 될수 없다는 말이다.. 어느쪽이 크다고 정의내릴수도 알아볼수도 없지만 단 1이라도 51:49 어느쪽 으로든 쏠릴수밖에없다.. 그 평행이 너무 깨져버리면 그것또한 이별 으로 가는 지름길일 것이다.. 너무 심한관심이라는 것은 좋은쪽으로 보면 상대방을 너무 사랑하는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상대방을 너무 못믿어서 생기는 것이라 생각한다.. 무엇이든 과하면 탈이나기 마련 이다.. 그런 불안감도 어떻게 보면 사랑이 영원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오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러나 이것은 알아야 할 것이다.. 과연... 상대방이 나에대해 그렇게 집요하게 집착하고 심한 관심을 갖게 된것이 나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가..아니다.. 그것은 상대방이 나를 믿지 못하는것에 앞서 내가 상대방에게 그만큼 믿음을 주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다툼에는 어느한쪽만의 일방적인 잘못은 없다.. 상대방이 어떠한 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과연 왜 그런 행동을 상대방이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문제점을 자기자신에게서 찾아본다면 의외로 쉽게 문제점의 본질을 찾을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반대로 너무 무관심하게되면 상대방은 초조감을 느끼게 된다.. 과연 이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긴 하는건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예를 들어보면.. 나는 매일보고싶어하고 매일 상대방의 목소리를 듣고싶어 하는데 상대방은 내가 만나자고 하거나 전화를 하지 않으면 통화를 할일이 없다 이런다면.. 사랑을 시작하고 사랑이 유지되어 가기 시작하면 시간이 흘러흘러 오래되어가면 되어갈수록 앞에서 언급한대로 사랑의 평행은 점차 한쪽으로 기울게 되어있다.. 이별한 사람들을 살펴보자.. 과연 둘다 똑같이 싫어져서 헤어진사람이 몇이나 되는가?? 어느한쪽은 이별을 말하는 입장이고 어느한쪽은 이별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입장이 되게 되어있다.. 그렇게 되기까지의 중점에 앞에서 말한 두가지중에 너무심한 관심을 표현한 상대방은 이별을 받아들여야 하는 입장이 될경우가 대부분이며 너무 무관심했던 상대방은 이별을 말하는 입장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관심한 상대방이 다른 상대방을 초조하게 만들게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또한 그런 상대방이기에 다른 상대방이 그 불안감에 더욱 집착아닌 집착 즉 심한관심을 표현하고 사랑을 확인받으려고 더욱 애쓰는 것일지도 모를일이다.. 글쎄.. 사랑이라는 것은 딱히 정의내릴수는 없을것이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하고 다시 또 사랑을 하고 다람쥐 쳇바퀴돌듯 아픔고 기쁨을 계속 느껴가면서도 거부할수 없는 것이 사랑일지 모르겠다.. 사랑의 시작은 쉽다.. 하지만 그 사랑을 유지한다는 것은 사랑의 시작보다도 훨씬 더 어려운 일임을 알아야만할 것이다.. 누군가에게 이별의 상처를 얻었는가? 잊어라.. 그것이 그 상대방에 대해 최대의 복수일 것이다.. 아무것도 수많은 추억들조차도 모두 지워버려서 그 상대방을 잊어버리면 그게 최대의 복수일것이다.. 누군가에게 이별을 말하였는가? 미안함을 가져라.. 그사람의 기억속에 자신이 남길바라지 마라.. 단 미안함만은 잊지말고 살아라.. 그것이 그사람에대한 죄를 조금이나마 씻을수 있는길이다.. 사랑하였으나 이별한 사람들이여.. 그대 더좋은 사람이 있어 그대를 더욱 아껴줄수 있는 사람이 있어 이별을 하게 된것이라 생각하며 상대방을 너무 미워하지는 말아라.. 그리고 사랑을 시작하는 그대들 이여 이별이라는 아픔을 서로에게 주거나 받지않도록 더욱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려 노력해야 할것이다.. 사랑은 서로 상대방이 되어보는 것일것이다.. 내가 상대방이 되어서 상대방이 내가 되어서 서로를 이해하고 안아주고 살아간다면... 그대들이 하고 있는사랑이 쉽게 시들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사랑은 가슴으로 하는것이기에... 지금까지 내가 했던 모든 이성적인 글들 머리로 생각해서 썻던 이모든 글들은 어쩌면 무의미 해질지도 모르겠다.. 자기가 하고싶었던 사랑의 모습들..자기가 생각 했던 상대방의 모습 이상형의 기준에 전혀 맞지않고 내가 좋아하는 이유조차도 불분명해질때... 그때 가슴으로 하는 사랑을 시작하는 것 일지도 모르겠다.. 그대 사랑을 했으나 지금은 이별을 했다고 사랑했 던 그순간을 거짓이라 여기는가 사랑도 변한다.. 그 변함이 서로의 "정"으로 남게될지 막연하게 사랑이 시들게 될지는 서로 사랑을 하고 있는 지금 이순간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것이다.. 사랑은... 상대방과 영원히 함께하고픈 간절한 마음을 줄여놓은 단어인지도 모르겠다... 사랑의 가장 무서운 적인 이별을 만나지 않도록 지금 사랑을 하고있는 모든사람들이 행복할수 있게 되기를 바랄뿐이다....... 지금까지 내가 27년간을 살아오면서 느꼈고 생각해봤었던것들을 이렇게 글을 써보았습니다. 물론 알면서도 잘하지 못하였고 생각 과는 다르게 행동을 하기도 했고 어떤때에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면서도 하지못한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사랑은 자기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그런 사랑의 모든 생각이나 느낌들을 모두 무시한체 그저 마음 끌리는 데로 가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세상에 사랑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정규만의 세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