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계절

한만섭20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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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계절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 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 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 ㅡ 박건호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