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 소울 nothing better 中

김대홍20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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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 소울 nothing better 中

밉게도 고장난 내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내가 너의 사람이 된거야

못났던 내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않나

 

나를 꼭잡은 손이 봄처럼 따듯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