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살아오면서.. 돈을아껴본적은있지만 돈에대한소중함은모르고살았다돈...그냥있으면좋고 없으면 참사람이비참해지지...근데 ... 시대가 변하고 머리 굵어지고 세상, 사회라는 모든것들이 바뀌는 이 시점에서개념없이 사는연넘들한테 한소리하련다여자들이란 돈을좋아한다 아니 남자에필수조건은 돈이라 생각한다참... 꼴깝을떨어도 유분수지 자기자신 주제파악이나 해라거울은 보고사냐? 얼굴 개 떡치고 와서 오빠는 다정다감해~ 오빠는 참 매너잇어~오빠는 참 옷을잘입어~ 오빠는 참 착해~ 오빠는 잘생겻어~ 주접에 밥말어먹냐;돈있으면 다정하고, 돈있으면 매너있고, 돈있으면 옷잘입고 돈있으면 착하고 돈있으면 잘생겻냐돈.. 돈.. 돈.. 돈이많은놈들은 스타일이좋다고 주댕이를 놀리질않나 돈이많은놈들은 이것도하고저것도해주고 한다고 주접떨질않나하긴...!! 나도 돈이정말많은 여자를한번만나서 팔자를피고싶다는생각 미치도록했었다 그래봤자 그건 식물인간이나 다름없다. 겉으로 좋은척 착한척 내숭은 다떨고뒤돌아서서 '저넘, 저년 돈없었으면 않만났다;'이런소리가 나오냐? 하루 삼시3끼 못먹어서 아둥바둥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고, 푼돈모아 손주손녀들 하드사맥일 돈이라도 쥐어주려고 아침마다 파지모으고병모으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얼마나많은데.. 돈 소중한지 알아라.. 인간들아.. 흥청망청 쓰는것이 좋을때가.... 정말 좋을때다..훗날 멀지 않았다.. 근 1년 2년뒤에 세상이 좀더 바꼇을때 두고봐..땅을 치며 후회하고 난리 부루스를 쌈바로 쳐도 않되;그얼마나 비참한짓인가... 돈이많은인간들을 부러워해봤자나에게 돌아오는것은없다.. 물론 내자식은 그렇게 기른다.. 뭐 이런생각에 노력은 곱상하게 더할지도 모르지.. 하지만 내자식만큼은 지금 당신들처럼 그렇게 개념없이는 않기를꺼다아닌건 아니라고 가르치고 맞는건 맞다고 가르칠꺼다.. 나도 물론, 한때나마 그들따위를 따라하려고 아니 흉내라도 내볼려고 나어렸을적 무진장노력을했던 적이 있었다, 하루벌어 하루사는 주제에 남들 입는 옷, 메이커, 악세사리, 가방, 뭐등등근데 그거 아는지 모르겟네; 훗날 후회할때가 되면 그당시 그렇게 이뻐보였던 옷, 가방들이 지금에서 보면 촌티나고, 웃기고, 줘도 않입을것같은거? 당신들이 지금 그렇게 많이 지르고 있다.그러면서 나중에 든생각이 내가 지금 뭐하고있나..?이런생각들더라난 쥐뿔도 가진거 하나없는데 주제도모르고 날뛰고있었던것이다. 근데 서서히자연스럽게 나도내처지를 인정하기시작했다.지금은 그저내눈엔 남들만 따라하는 개성없는 놈으로 보인다 내주위에도 그지같이 못사는놈이 그딴 흉내내는거 참 많다내가없어서 샘을 내는거 일수도 있다. 하지만 난분명히 그딴개념없는순대꼭지같은 애들은 아니다. 얼빠진 생각을하는 연넘들에게 한마디하고싶다돈이 사람을따라가는거지 그돈쫓아댕기다간 결국니들도 쪽박차고사회에서 꼽살고, 개 그지될꺼라는 말 분명히해주고싶다 지금나도 ? 멋지게 살고 있진 않다.. 하지만 돈에미쳐 궁핍한 그런 옛날에내치장에신경쓰고 내멋에신경쓰는 그런정신은 가지고있지않다는건분명확실하다 옷하나 사면 4~5년은 깔끔하게 입는다. 내 오래된 옷들을 입는다고 해서 남들눈에옷좀 갈아입어라 옷좀 사라 이런소리 테어나서 한번도 들은적없고, 오히려 옷 잘입고 다닌다는 소리 듣는다.그리고 남자가돈없다고 쪽팔려하는 여자들...진짜 한번 집이쫄딱망해서 라면으로 365일먹어봐야 정신차린다주접까는소리 달나라가서하고;요즘내주위엔 돈이라는단어에목숨걸고 구걸하는 연넘들이많다 새겨들었음 좋겠다 내가좋아하는친구들은 반바지에 삼선쓰래빠 질질끌고 티하나 걸쳐도 이쁘다!!츄리닝만입어도 니들보단 100배멋지고 싼게 비지떡이라고 하지만 걔들이입으면 스타일난다 이구리고 간지만 신나게찾는 인간들아 그리고 여자들아앙드레김이 검은색옷입는 소리 하지말고;63빌딩 창문을 면봉으로 닦는 소리 하지말고..문지방에 곧휴 낑기는 소리하지말고..옥션에 최저가로 팔아버린 천원짜리 개념좀 탑제하기 바란다;사람은 겉치장과 겉모습으로 판단하는것이 아니라사람은 됨됨이와 마음씨로 그사람의 인격을 존중하고 판단할수 있는것이다!-나른한 오후.. 민규가..-
돈즤;렐하는 연넘들아 생각뜯어고쳐라
나는살아오면서.. 돈을아껴본적은있지만
돈에대한소중함은모르고살았다
돈...그냥있으면좋고 없으면 참사람이비참해지지...
근데 ... 시대가 변하고 머리 굵어지고 세상, 사회라는 모든것들이 바뀌는 이 시점에서
개념없이 사는연넘들한테 한소리하련다
여자들이란 돈을좋아한다 아니 남자에필수조건은 돈이라 생각한다
참... 꼴깝을떨어도 유분수지 자기자신 주제파악이나 해라
거울은 보고사냐? 얼굴 개 떡치고 와서 오빠는 다정다감해~ 오빠는 참 매너잇어~
오빠는 참 옷을잘입어~ 오빠는 참 착해~ 오빠는 잘생겻어~ 주접에 밥말어먹냐;
돈있으면 다정하고, 돈있으면 매너있고, 돈있으면 옷잘입고 돈있으면 착하고 돈있으면 잘생겻냐
돈.. 돈.. 돈.. 돈이많은놈들은 스타일이좋다고 주댕이를 놀리질않나
돈이많은놈들은 이것도하고저것도해주고 한다고 주접떨질않나
하긴...!! 나도 돈이정말많은 여자를한번만나서
팔자를피고싶다는생각 미치도록했었다
그래봤자 그건 식물인간이나 다름없다. 겉으로 좋은척 착한척 내숭은 다떨고
뒤돌아서서 '저넘, 저년 돈없었으면 않만났다;'
이런소리가 나오냐? 하루 삼시3끼 못먹어서 아둥바둥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고,
푼돈모아 손주손녀들 하드사맥일 돈이라도 쥐어주려고 아침마다 파지모으고
병모으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얼마나많은데..
돈 소중한지 알아라.. 인간들아.. 흥청망청 쓰는것이 좋을때가.... 정말 좋을때다..
훗날 멀지 않았다.. 근 1년 2년뒤에 세상이 좀더 바꼇을때 두고봐..
땅을 치며 후회하고 난리 부루스를 쌈바로 쳐도 않되;
그얼마나 비참한짓인가... 돈이많은인간들을 부러워해봤자
나에게 돌아오는것은없다.. 물론 내자식은 그렇게 기른다.. 뭐 이런생각에 노력은 곱상하게 더할지도 모르지.. 하지만 내자식만큼은 지금 당신들처럼 그렇게 개념없이는 않기를꺼다
아닌건 아니라고 가르치고 맞는건 맞다고 가르칠꺼다..
나도 물론, 한때나마 그들따위를 따라하려고 아니 흉내라도 내볼려고 나어렸을적 무진장노력을
했던 적이 있었다, 하루벌어 하루사는 주제에 남들 입는 옷, 메이커, 악세사리, 가방, 뭐등등
근데 그거 아는지 모르겟네; 훗날 후회할때가 되면 그당시 그렇게 이뻐보였던 옷, 가방들이 지금에서 보면 촌티나고, 웃기고, 줘도 않입을것같은거? 당신들이 지금 그렇게 많이 지르고 있다.
그러면서 나중에 든생각이 내가 지금 뭐하고있나..?이런생각들더라
난 쥐뿔도 가진거 하나없는데 주제도모르고 날뛰고있었던것이다.
근데 서서히자연스럽게 나도내처지를 인정하기시작했다.
지금은 그저내눈엔 남들만 따라하는 개성없는 놈으로 보인다
내주위에도 그지같이 못사는놈이 그딴 흉내내는거 참 많다
내가없어서 샘을 내는거 일수도 있다. 하지만 난분명히 그딴개념없는
순대꼭지같은 애들은 아니다. 얼빠진 생각을하는 연넘들에게 한마디하고싶다
돈이 사람을따라가는거지 그돈쫓아댕기다간 결국니들도 쪽박차고
사회에서 꼽살고, 개 그지될꺼라는 말 분명히해주고싶다
지금나도 ? 멋지게 살고 있진 않다.. 하지만 돈에미쳐 궁핍한 그런 옛날에
내치장에신경쓰고 내멋에신경쓰는 그런정신은 가지고있지않다는건
분명확실하다
옷하나 사면 4~5년은 깔끔하게 입는다. 내 오래된 옷들을 입는다고 해서 남들눈에
옷좀 갈아입어라 옷좀 사라 이런소리 테어나서 한번도 들은적없고,
오히려 옷 잘입고 다닌다는 소리 듣는다.
그리고 남자가돈없다고 쪽팔려하는 여자들...
진짜 한번 집이쫄딱망해서 라면으로 365일먹어봐야 정신차린다
주접까는소리 달나라가서하고;
요즘내주위엔 돈이라는단어에
목숨걸고 구걸하는 연넘들이많다 새겨들었음 좋겠다
내가좋아하는친구들은 반바지에 삼선쓰래빠 질질끌고 티하나 걸쳐도 이쁘다!!
츄리닝만입어도 니들보단 100배멋지고 싼게 비지떡이라고 하지만 걔들이입으면 스타일난다
이구리고 간지만 신나게찾는 인간들아 그리고 여자들아
앙드레김이 검은색옷입는 소리 하지말고;
63빌딩 창문을 면봉으로 닦는 소리 하지말고..
문지방에 곧휴 낑기는 소리하지말고..
옥션에 최저가로 팔아버린 천원짜리 개념좀 탑제하기 바란다;
사람은 겉치장과 겉모습으로 판단하는것이 아니라
사람은 됨됨이와 마음씨로 그사람의 인격을 존중하고 판단할수 있는것이다!
-나른한 오후.. 민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