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김형석20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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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공연일시 :  2007-11-30 (금) 오후 7:30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장      소 : 거제시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주      최 : (재)거제시문화예술재단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주      관 : CMI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후      원 : 호텔아트 / 경남은행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관람연령 : 미취학 아동 입장금지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문      의 : 055-680-1050~1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장 료 : R석 120,000 원 S석 100,000 원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2007.11.30(금) 오후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주최:거제시문화예술재단

문의:055-680-1000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거제문화예술회관... http://www.geojeartcenter.or.kr/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정명훈이 이끄는 서울시향이 거제를 찾는다. 협연자는 리즈 콩쿠르 우승과 함께 국제적 스타로 발돋움 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선욱.
김선욱은 음악성과 기교 ,섬세함과 열정을 두루 갖춘 피아니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정명훈 예술감독 역시 그에 대해 " 이 나라에 태어나 그 나이에 피아니스트로서 김선욱 만큼의 성과를 이룬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라고 상찬하며 김선욱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평하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 김선욱은 리즈 콩쿠르 우승의 영광을 안겨준 바로 그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제1번으로 브람스의 성찬을 준비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가이자 리즈 콩쿠르 선후배 사이인 정명훈 감독과 김선욱이 함께하는 자라라는 점에서 , 리즈 콩쿠르 우승 후 김선욱이 거제의 무대에서 이 곡을 다시 연주한다는 점에서 이번 공연은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은 젊은 시절의 브람스가 작곡한 첫 관현악 곡이다. 원래가 협주곡이 아닌 교향곡으로 구상됐기 때문에 피아노가 관현악을 압도하기보다는 웅대한 스케일 속에서 두 파트가 대등한 관계로 진행되나 고도의 기교와 힘을 요하면서 피아노가 가지는 매력을 발산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제1번과 함께 연주할 또 하나의 작품은 "브람스의 전원 교향곡"으로 불리는 교향곡 제2번이다. 브람스 스페셜 관현악 시리즈를 통해 나날이 발전하는 여주를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서울시향은 이번 거제 무대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유려한 브람스의 사운드를 충실히 표현해낼 것이다.

김선욱, 브람스 협주곡 1번으로 리즈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한다.!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2006년 9월 18세의 나이로 세계적 권위의 리즈 콩쿠르(제15회) 우승이라는 낭보를 전해온 김선욱
그의 이름은 43년 리즈 콩쿠르 역사에 세계 최연소이자 최초의 동야인 우승자라는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1975년 정명훈 4위, 1984년 서주희 2위, 1990년 백혜선의 5위 입상만으로도 국내 음악계를 떠들썩하게 장식했던 세계적 명성의 콩쿠르에서 유학 한 번 다녀오지 않은 국내 토종 연주자가 234명의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는 사실은 음악계에 큰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그러나 김선욱이 그간 보여준 범상치 않은 행보는 그의 우승이 결코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준다.김선욱은 이미 2004년 에틀링겐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2005년 클라라 하스킬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우승 등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었다.


"리즈 콩쿠르 우승"이라는 사실 자체도 중요하지만 더욱 의미 있는 것은 세계 유수의 교향악단, 지휘자와의 협연 기회를 얻게 된다는 점이다. 19세의 나이에 이미 세계적 연주자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는 김선욱은 올해 한층 더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그는 5월 정명훈 지휘의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과 베토벤 협주곡 4번을 연주하여 큰 호평을 받았고, 9월에는 BBC 웨일즈 국립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하였다. 10월에는 이반 피셔 지휘의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쇼팽 협주곡 1번을 서울에서 협연하였으며, 11월에는 바실리 시나이스키가 지휘하는 런던 필하모닉과 함께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를 런던에서 연주할 예정이다.


2008년 1월에는 리즈콩쿠르 우승 당시와 동일하게 지휘자 마크 엘더가 지휘하는 할레 오케스트라와 브람스 협주곡 1번을 연주하게 된다.
나날이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뛰어난 젊은 음악가의 한 순간을 함께 한다는 점만으로도 이번 공연은 큰 의미가 있다. 이번 공연은 리즈의 감동과 열기를 고스란히 전하며 음악계에 또 다른 역사로 기억될 것이다.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정명훈 예술감독 (Chung, Myung- Whun )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세계 정상의 지휘자 정명훈은 1974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제5회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피아노 부문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제무대에 데뷔했다. 뉴욕 매네스 음대와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공부한 그는 1978년 거장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가 상임지휘자로 재직하던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의 부지휘자로 새로운 음악인생을 시작한다.

이후 정명훈은 1984년 독일 자르브뷔켄 방송교향악단 상임지휘자(~1990)로서 마에스트로의 길을 걷게 된다.오페라 지휘에도 탁월한 정명훈은 1986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로 데뷔한 이후 1989년부터 1992년 까지 피렌체 테아트로 코뮤날레의 수석객원 지휘자를 역임하고, 1989년부터 1994년 까지 파리 오페라 바스티유의 음악감독을 지냈다.

정명훈은 그동안 베를린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로열 콘서트헤보우 , 런던 심포니,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뉴욕 필하모닉, 시카고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등 세계 최정상의 교향악단을 지휘했으며, 뉴욕 메트로폴리탄과 파리 바스티유를 비롯한 전 세계 오페라 극장에서 오페라를 지휘했다.

마에스트로 정명훈은 1990년부터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 도이치 그리모폰(DG)의 전속 아티스트로서 20여 장의 음반을 레코딩하여 음반상을 휩쓸었다. 특히, 을 그에게 헌정하기까지 한 메시앙의 음반들(,, 등) 과 베를리 오즈의 , 로시니의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 베르디의 , 쇼스타코비치의 등은 최고의 음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적인 지휘자" 마에스트로 정명훈

1988년 이탈리아 비평가들이 선정한 "아비아티 상"과 이듬해 "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상"을 받았으며, 1991년 프랑스 극장 및 비평가 협회의 "올해 의 아티스트 상", 1992년 프랑스 정부의 "레종 도뇌르 " 훈장을 받았다. 1995년 프랑스에서 "브루노 발터 상"과 프랑스 음악인들이 선정하는 "음악의 승리상"에서 최고의 지휘자상을 포함 3개 부문을 석권한 데 이어, 2003년에 다시 이 상을 수상했다.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일본에서는 1995년 영국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가진 일본 데뷔 공연으로 "올해 최고의 연주회"에 선정된 이래, 이듬해 런던 심포니 공연 역시 최고의 공연으로 기록되었으며, 2001년 도쿄 필하모닉의 특별 예술고문 취임 연주회 등 열광적인 찬사와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국내에서 1995년 유네스코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바 있는 정명훈은 음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 문화훈장인 "금관 훈장"을 받은 데 이어 1996년 한국 명예 문화대사로 임명되어 활동한 바 있다. 2002년 국내 방송사에서 실시한 문화예술부문 전문가 대상 설문조사에서 음악분야 최고의 대표예술인으로 선정되었다.

프랑스 지가 "영적인 지휘자"라고 극찬한 마에스트로 정명훈은 1997년 아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음악감독 겸 상임 지휘자를 맡았고, 같은 해 가을부터 2005년까지 이탈리아 산타 체칠리아 아카데미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2000년 5월부터 프랑스의 라디오 프랑승 필하모닉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2001년 4월부터 일본 토쿄 필하모닉의 특별예술고문을 맡고 있으며,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에서 2005년 예술고문으로 , 2006년부터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2005년 6월, 재단법인으로 새롭게 태어난 서울 시립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세계적 오케스트라로의 도약을 위해 마에스트로 정명훈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하여 오케스트라의 방향을 새로이 정립하고, 기존 단원 전면 오디션 및 국내외 단원 모집 오디션을 통해 최고의 기량을 갖춘 연주자들로 조직을 재구성했다.

세계와 호흡하는 오케스트라, 한층 더 진보적인 오케스트라를 위해 국내 교향악단 역사상 최초로 상임작곡가제를 도입, 그라베마이어 상을 수상한 세계적 작곡가 진은숙을 상임작곡가로 위촉했다. 전문 기업경영인 출신의 이팔성 대표이사와 20여명의 국내외 전문 인력으로 경영조직을 구성하여 공경 전반에 걸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활동의 기반을 마련했다. 60년 이상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정신을 품고 서울시향은 더 큰 목표와 이상으로 비상(飛上)하고 있다.


프로그램                                          

 요하네스 브람스 (Johannes Brahms 1833.7.7~1897. 4.3)

  1. 피아노 협주곡 제1번 d단조 작품 15 (44')
      Piano Concerto No. 1 in d  minor Op. 15 (1858) 
      Ⅰ. Maestoso - Poco piu moderato
      Ⅱ. Adagio
      Ⅲ. Rondo . Allegro non troppo

  Interval

  2. 교향곡 제2번 D장조, 작품 73 (40')
      Symphony No.2 in D Major, Op. 73  (1877)
      Ⅰ.Allegro non troppo
      Ⅱ.Adagio non troppo - L'istesso  tempo, ma grazioso
      Ⅲ.Allegretto  grazioso (Quasi  Andantino) - Presto ma non assai - Tempo Ⅰ
      Ⅳ.Allegro con spir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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