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랑헤어진휘성의고백(라디오)강추★

한혜경20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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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ds48.cafe.daum.net/original/16/cafe/2007/11/02/16/37/472ad37432710&.mp3

 

이거 클릭해서 들으세요

휘성이 아이비랑 깨진 후 라디오에서 아이비 이름은 밝히지 않았지만 들어보시면

다 알꺼예요!!!!!!! 

 

아래는 아이비의 엄지반지!!!!!

★아이비랑헤어진휘성의고백(라디오)강추★

 

 

박준형:  휘성씨는 왜 여자에게 .. 관심이,

 

휘성: 전 되게 많아요 경험이 많아요

         왜냐면 저는 여자를 만나면 조금 받들어주는 편이거든요.

         여자분들은 좀 별로 그런거 안좋아하잖아요

          저는 좋은면은 막 빠져드는 편이에요

         그러다가 여자들이 한몸으로 두마음을 품는... 그런적도 되게 많았고

          제일 마지막에는 거의 팔개월정도를 만났는데

 제가 되게 너무 좋아했어요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아주 푹 빠졌어요   

 

박준형: 그여자분을 위해서 선물도 준비하고 이벤트도 해야겠다고

           그렇게 생각하셨어요?

 

휘성: 했죠~ 그분은 제생일을 반년이 넘도록 몰랐어요

        너무너무 이상하게 생각했죠 그런데 남자가 원래 있더라구요

 

박준형: 원래 있었다고요?

           휘성씨를 만난 다음에 남자가 생긴것도 아니고...

           원래있었는데...

 

휘성: 네 원래있었어요 근데 날 갖고 논거에요.

         바보처럼 그걸 알고 난다음에도 나랑 사귀어줘서 고마워

          그러고 헤어졌어요

         너같이 예쁜여자 만나서 감사하다고 문자보내고 헤어졌어요

          헤어진것도 아니지 내가 빠진거지..그냥

 

박준형: 아~ 그냥 헤어졌습니까?

 

휘성: 네..

 

박준형: 멋있다

 

휘성: 너무 힘들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장난 아니었어요

 

박준형: 그분이 우너래 사귀던 남자가 잘난 남자였습니까?

 

휘성: 그런거 같더라고요

 

박준형: 어~

 

휘성: 그남자한테 전화를 받았어요 사실은..

 

박준형: 그남자가 전화를 한거에요?

          휘성씨를 알고 전화했습니까?

 

휘성: 네 ... 집에서  나온걸 봤는데요...이렇게

 

박준형: 어~ 야

           그럼 되게 당황스러워...

 

휘성: 당황스럽죠.. 당황스러운데..

 

박준형: 그여자한테 뭐라고 얘기도 못해보고 그냥...?

 

휘성: 아니 근데 사실 얘기하면 뭐하고 뭐 그남자랑 싸우면 뭐해요

 

박준형: 그죠

           그렇지 그여자분이 웃긴거지..

 

휘성: 내가 ... 그.. 그, 둘이가.. 가서 저남자를 택할래 나를 택할래

        해서 나를 택하면 뭐할꺼며 그리고 사실 그분이 항상

        엄지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었거든요

        근데 저한테 엄마반지라고 속였었는데 알고보니깐

         그남자가 준반지.. 그남자입으로 그 얘기를 들으니깐

         죽겠더라고요

 

박준형: 증오합니까? 그여자를?

 

휘성: 저요? 지금요?

 

박준형: 네

 

휘성: 그냥 뭐 아까워요 그 시간이 20대 패기넘치는 그시간.

       하루하루를 그냥 보내는걸 정말 싫었거든요

       나름대로 의미를 둔단말이에요 매일매일 아 근데 그시간이

        너무 아까워... 내가 그시간에 연애를 안하고 딴걸했으면

       곡을 썼어도 한열곡을 썼을텐데.. 그생각을.. 그게

       너무 아쉬워서 치가 떨리더라고요.

 

박준형: 그뒤로 이제 연락은 없고 끊었...?

 

휘성: 저는 뭐 전화 한번한적없고 문자 한번 보낸적 없고

         그리고 뭐 아무것도 한적없어요

 

박준형: 미안하단 말안합니까 그여자는?

 

휘성: 두사람 좋아해서 미안하다 이렇게 문자가.. 문자만..

 

박준형: 아이참 참 못되쳐먹었네...ㅋㅋㅋㅋㅋㅋ

           뭐 ...그런..분이.. 뭐

 

휘성: 재밌어요 지금 생각하면

 

박준형: 그게, 어떻게 보면 휘성씨에게 다른 뭐..

           노래를 만들어줄수있는 모티브를 준...

 

휘성: 저를 업그레이드 시키더라고요 삶은 역시 드라마틱해

 

박준형: 응..... 더 열심히 살아야겠어...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