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용 [마지막 희망] 끝없는 우주의 인류의 역사 속에서 [난] 무엇을 위한 존재인가..? 지나간 역사와 다가올 미래를 이어주는 존재라고 해야할까.. 어쩌면 [난] 무엇인가 란 질문보다 [우린] 무엇을 위해 란 질문이 더 어울릴 듯 싶다. 과거에 그들이 염원하던 미래 속에서 그리고 우리가 염원하는 미래를 위해 [영원히 탈출을 계속 할수는 없기에..]
Le Papillon Des Etroiles
파피용
[마지막 희망]
끝없는 우주의 인류의 역사 속에서
[난] 무엇을 위한 존재인가..?
지나간 역사와 다가올 미래를 이어주는 존재라고 해야할까..
어쩌면 [난] 무엇인가 란 질문보다
[우린] 무엇을 위해 란 질문이 더 어울릴 듯 싶다.
과거에 그들이 염원하던 미래 속에서
그리고 우리가 염원하는 미래를 위해
[영원히 탈출을 계속 할수는 없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