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웃기는게 이런 얘기하는게 말하자면 소위 학교에서 꼴통(문제아)이라 불리는 애들이란게 문제죠~~ 학생의 본분인 공부나 바른 몸가짐(금주, 금연, 순결 등등)요런거 알기를 뭐 같이 알고 하지 말라 는 것만 열심히 한다는게 문제죠~ 선생님의 입장에서 봤을 떄 학업에 열중하고 교칙을 잘 준수하는 학생이 좋지 학업은 뒷전이고 교칙이 뭐냐~? 새로운 벌칙이냐?하는 애들에게 정이 가겠습니까? 선생님도 사람인지라 자기말 잘 드는 학생에게 더 정이가게 마련입니다. 학생이 학생다울 때 선생님들도 학생의 인권도 존중해 주고 그러는 겁니다. 학교도 작은 하나의 사회입니다. 사회에서 법을 어기면 벌금형부터해서 사형까지 다양한 벌이 있죠~학교에서도 교칙이 있고 그 교칙을 어기면 벌을 받게 됩니다. 그 교칙이란게 지키기 힘든 게 아닌 학생이라면 마땅히 지켜야 할 것이 대부분이죠~선생님들한테 잘해주면 우리도 잘하겠 다 이런식의 수동적인 태도 말고 능동적인 먼저 학생의 본분을 다하는 학생 본연의 자세로 돌 아와서 여러가지 의견을 말하세요~ 물론 이런걸 다 떠나서 개차반 같은 선생님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소수 입니다.~!! 어느 조 직엘 가도 있는 썩은 부류인 소수말이죠~이런 선생님을 빗대서 모든 선생님을 욕하지는 말아주 세요~~ 그리고 자신이 지금 받는 대우는 자신을 모습을 대변하는 겁니다. 개차반 같은 대우를 받고 있다 면 자신의 모습이 개차반 같을 것입니다. 친구는 자신의 거울입니다. 내 친구의 모습을 생각해보 세요 매일같이 몰래 피는 담배에 술에 난잡한 이성관계를 갖고 있진 않은지....책은 언제 펴봤는지 까 마득하고 부모님꼐 참고서, 문제집 산다고 거짓말을 하는 건 아닌지.. 한번진지하게 생각해 보세요. 청소년 시절의 진지한 고민은 인생을 바꾸니까요. 자려다가 어떤 글을 읽고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올렸네요~21
학생의 인권~인권하는데 말이에요..
참 웃기는게 이런 얘기하는게 말하자면 소위 학교에서 꼴통(문제아)이라 불리는 애들이란게 문
제죠~~
학생의 본분인 공부나 바른 몸가짐(금주, 금연, 순결 등등)요런거 알기를 뭐 같이 알고 하지 말라
는 것만 열심히 한다는게 문제죠~
선생님의 입장에서 봤을 떄 학업에 열중하고 교칙을 잘 준수하는 학생이 좋지 학업은 뒷전이고
교칙이 뭐냐~? 새로운 벌칙이냐?하는 애들에게 정이 가겠습니까? 선생님도 사람인지라 자기말
잘 드는 학생에게 더 정이가게 마련입니다.
학생이 학생다울 때 선생님들도 학생의 인권도 존중해 주고 그러는 겁니다.
학교도 작은 하나의 사회입니다. 사회에서 법을 어기면 벌금형부터해서 사형까지 다양한 벌이
있죠~학교에서도 교칙이 있고 그 교칙을 어기면 벌을 받게 됩니다. 그 교칙이란게 지키기 힘든
게 아닌 학생이라면 마땅히 지켜야 할 것이 대부분이죠~선생님들한테 잘해주면 우리도 잘하겠
다 이런식의 수동적인 태도 말고 능동적인 먼저 학생의 본분을 다하는 학생 본연의 자세로 돌
아와서 여러가지 의견을 말하세요~
물론 이런걸 다 떠나서 개차반 같은 선생님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소수 입니다.~!! 어느 조
직엘 가도 있는 썩은 부류인 소수말이죠~이런 선생님을 빗대서 모든 선생님을 욕하지는 말아주
세요~~
그리고 자신이 지금 받는 대우는 자신을 모습을 대변하는 겁니다. 개차반 같은 대우를 받고 있다
면 자신의 모습이 개차반 같을 것입니다. 친구는 자신의 거울입니다. 내 친구의 모습을 생각해보
세요
매일같이 몰래 피는 담배에 술에 난잡한 이성관계를 갖고 있진 않은지....책은 언제 펴봤는지 까
마득하고 부모님꼐 참고서, 문제집 산다고 거짓말을 하는 건 아닌지..
한번진지하게 생각해 보세요. 청소년 시절의 진지한 고민은 인생을 바꾸니까요.
자려다가 어떤 글을 읽고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