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해 보냈던 밤들..

김민호200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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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너를 머릿속에 그리며

 

울고 또 울었다.

 

걸지도 못할 전화번호

 

몇번이고 눌러보았다.

 

 

 

매일 밤..

 

눈물에 비친 달빛에

 

너를 비췄다.

 

너에게 미친 나에게

 

사랑의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내일 밤.

난 너에게 모든용기 내어서

 

 

"사랑한다"

 

 

말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