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い肌に狂う愛と哀しみの輪舞(흰 피부에 미친 사랑과 슬픔의 론도) - Malice Mizer(말리스미제르)

장동욱200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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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피부에 미친 사랑과 슬픔의 론도..

 

제 2대 보컬 각트 이후 3대이자 마지막 보컬인 클라하가 처음으로

녹음한 single..이 곡이 발표되기 전까지 클라하는 보컬로 인정받지 못하다가(?)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된다. 클라하를 보컬으로 맞이하면서 말리스는 본연의 고딕적 색채를 되찾게 된다.

2000년도에 발매된 薔薇の聖堂 (Album)에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