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부는 11월 3일 학생의 날을 학생독립운동기념일로 정해서 기념행사를 치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1929년 11월 3일, 청소년들이 요구했던 자치권, 표현의 자유, 교육개혁 등은 아직도 멀어만 보입니다. 지금도 청소년들은 인권을 짓밟히고 있으며 그런 인권침해들에 저항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날을 청소년 저항의 날로 만듭시다!
2. 입시의, 입시에 의한, 입시를 위한 교육 중단!
매 년 빡세져가는 입시경쟁 속에 수많은 청소년들이 죽고 상처받고 꿈을 잃고 있습니다. 성적보다 적성을, 경쟁력보다 자기발달, 행복, 다양성을 추구할 수는 없을까요? 자유롭고 평등하고 인권적인 교육을! 입시경쟁 폐지를! 그 첫걸음으로 대학평준화를!
3. 획일화의 싸구려 포장지 - 두발단속, 복장단속! 돌이킬 수 없도록 완전 멸종!
우 리는 '학생다움'의 폭력을 강요하는 세상에서 개성과 인권을 짓밟히고 있습니다. 지금 학교가 말하는 '질서'란 권위주의와 억압을 유지하는 것을 가리킬 뿐입니다. 두발자유 복장자유, 우리의 개성과 인격이 존중되는 인권의 질서를 요구합니다!
4. 사랑받다가 다 죽겠네 -_- 사랑의 매는 없다! 체벌 즉각 완전 폐기!
국 제인권기구들도 없애라고 하고 있는 체벌의 폭력. 원하는 걸 주입시키기 위해 폭력을 써도 된다는 체벌은 고문의 일종인 셈입니다. 폭력으로 강요해야 하는 교육이나 사랑은 없습니다. 학교, 학원, 가정 등 모든 곳에서 즉각적이고 부활불가능한 체벌 폐지!
5. 소지품 검사, 압수, NEIS...정당성 없고 과도한 사생활 검열에 거침없이 태클!
영 장도 없이 막연한 의심만으로 이루어지는 소지품 검사, 권위적이고 획일적인 교육을 유지하기 위한 휴대전화 등 소지품 압수, 이젠 내 정보를 집에서 다 열람하게 해주겠다는 NEIS, 청소년의 삶에 대한 부당하고 과도한 감시 및 검열을 없앱시다!
6. 청소년은 무뇌충이 아니다! 정치적 권리 제한, 가드를 올리세요!
청 소년은 판단능력이 부족하다굽쇼? 학교운영도 참여 못하고, 선거 관련 UCC도 못 올린다굽쇼? 우리도 엄연히 이 사회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누구 마음대로 우리를 무시하나요? 정치 참여와 의견 표현의 권리, 민주시민으로서의 권리, 인정하게 만들어줍시다!
체벌금지, 두발자유, 입시폐지 등등... - 학생의 날을 청소년 저항의 날로!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학생의 날 6가지 요구안
1. 학생의 날 박제화에 반대! 우리는 지금 미친 학교와 교육으로부터 독립운동을 한다!
정 부는 11월 3일 학생의 날을 학생독립운동기념일로 정해서 기념행사를 치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1929년 11월 3일, 청소년들이 요구했던 자치권, 표현의 자유, 교육개혁 등은 아직도 멀어만 보입니다. 지금도 청소년들은 인권을 짓밟히고 있으며 그런 인권침해들에 저항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날을 청소년 저항의 날로 만듭시다!
2. 입시의, 입시에 의한, 입시를 위한 교육 중단!
매 년 빡세져가는 입시경쟁 속에 수많은 청소년들이 죽고 상처받고 꿈을 잃고 있습니다. 성적보다 적성을, 경쟁력보다 자기발달, 행복, 다양성을 추구할 수는 없을까요? 자유롭고 평등하고 인권적인 교육을! 입시경쟁 폐지를! 그 첫걸음으로 대학평준화를!
3. 획일화의 싸구려 포장지 - 두발단속, 복장단속! 돌이킬 수 없도록 완전 멸종!
우 리는 '학생다움'의 폭력을 강요하는 세상에서 개성과 인권을 짓밟히고 있습니다. 지금 학교가 말하는 '질서'란 권위주의와 억압을 유지하는 것을 가리킬 뿐입니다. 두발자유 복장자유, 우리의 개성과 인격이 존중되는 인권의 질서를 요구합니다!
4. 사랑받다가 다 죽겠네 -_- 사랑의 매는 없다! 체벌 즉각 완전 폐기!
국 제인권기구들도 없애라고 하고 있는 체벌의 폭력. 원하는 걸 주입시키기 위해 폭력을 써도 된다는 체벌은 고문의 일종인 셈입니다. 폭력으로 강요해야 하는 교육이나 사랑은 없습니다. 학교, 학원, 가정 등 모든 곳에서 즉각적이고 부활불가능한 체벌 폐지!
5. 소지품 검사, 압수, NEIS...정당성 없고 과도한 사생활 검열에 거침없이 태클!
영 장도 없이 막연한 의심만으로 이루어지는 소지품 검사, 권위적이고 획일적인 교육을 유지하기 위한 휴대전화 등 소지품 압수, 이젠 내 정보를 집에서 다 열람하게 해주겠다는 NEIS, 청소년의 삶에 대한 부당하고 과도한 감시 및 검열을 없앱시다!
6. 청소년은 무뇌충이 아니다! 정치적 권리 제한, 가드를 올리세요!
청 소년은 판단능력이 부족하다굽쇼? 학교운영도 참여 못하고, 선거 관련 UCC도 못 올린다굽쇼? 우리도 엄연히 이 사회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누구 마음대로 우리를 무시하나요? 정치 참여와 의견 표현의 권리, 민주시민으로서의 권리, 인정하게 만들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