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만지고 싶어서 키스를 하고싶고 껴안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고싶어 견딜수가 없어서 일방적으로든 아니든 눈물이 날 정도로 하고싶어서 지금 곧 그 사람하고만 그사람이 아니면 싫다 바로 그런것이 사랑 이었다. 요미모토 바나나 (도마뱀 中)2
바로 그런것이 사랑.
그저 만지고 싶어서 키스를 하고싶고 껴안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고싶어 견딜수가 없어서
일방적으로든 아니든 눈물이 날 정도로 하고싶어서
지금 곧 그 사람하고만 그사람이 아니면 싫다
바로 그런것이 사랑 이었다.
요미모토 바나나 (도마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