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한 인테리어가 너무나 마음에 들던곳 그리고 가게를 지키는 차차라는 이름의 가필드를 닮은 얼룩 고양이가 너무 사랑스럽던 곳. Six o two : http://602min.com/ 2
[가로수길] Six o two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너무나 마음에 들던곳
그리고 가게를 지키는 차차라는 이름의
가필드를 닮은 얼룩 고양이가 너무 사랑스럽던 곳.
Six o two : http://602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