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꼭두각시의 노래(탈북자이야기)

이세진2007.11.05
조회1,070

"자식이 보는 앞에서 엄마를 죽이고

여성은 모두 간부에게 합법적인 강간을 당한다..."

 

이것은 북한수용소 수감자 분들의 체험수기입니다..

탈북자분들 이야기로는 여전히 수용소는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도 20만명 이상이 수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 북한주민들 대다수는 이미 극심한 고통을 겪고,

바깥 얘기를 전해들었기에

더이상 김정일을 믿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 북녘땅에서는 변화의 조짐이 일고 있습니다.

 

감히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댓글이나 스크랩도 좋구요..

그저 이 영상을 많은 분들이 보시게 됐으면 좋겠어요..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이다..'

 

 

탈북자동지회 사이트 www.nkd.or.kr

 

동영상파일 http://download.yousendit.com/30D8F5064A8E447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