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Suburban Shootout-Series 2

스카이라이프2007.11.05
조회28

Suburban Shootout-Series 2

(겁없는 주부들)

(6*30)

 

컬트코미디 11월9일(화) 10:25pm

 

겁 없는 주부들은 영국의 조용하고 화로운 교외 마을을 배경으로 한,

무시무시한 코메디다. 리틀 스템핑턴에서, 이들 주부들은 집안에 앉아 시간만 죽이기를 거부한다. 권총부터 포테이토 필러까지 온갖 무기를 들고 살인을 자행하는 주부들은 깨끗하게 손질된 정원 뒷편에서 작은 이 마을을 헤집고 다닌다. 그렇기 때문에, 리틀 스템핑턴은 영국의 조용한 교외지역이라기 보다는 LA의 변두리 같다는 인상을 준다.

 

이런 리틀 스템핑톤의 겁 없는 주부들이 두번째 시리즈로 돌아왔다. 두 주부조직 두목 라이벌 사이인 카밀라 다이아몬드와 바바라 두 프레즈는 아직도 전쟁 중이다. 겁 많은 죠이스는 아직도 그녀들 사이에서 놀아나고 있다.

 

바바라가 감옥에 있는 동안 스템핑톤의 거리를 번죄에서부터 깨끗하게 지켜낼 막중한 의무를 맡은 죠이스의 일상은 바쁘기만 하다. 한편 카밀라는가든 센터에 벨로루시 망명자들을 모아놓고 마굴의 남자파트너들을 데리고 스템필톤의 여자들을 즐겁게 해 주는데 여념이 없다.

 

릴리안과 힐러리는 이때 갈등이 있는 마을 여자들이 서로 대면하고 주먹직을 할 수 있는 파이트 클럽을 만들지만 카지노를 세울 계획은 마을 지키미인 죠이스로 인해 무산되고 만다.

 

프레스 리뷰 :

 

"이 컬트 코미디는 영국판 위기의 주부들이다. 대담하고 재미있고 파괴적이다.

빠르게 진행되며 위트가 있고 와일드함은 상상을 초월한다. 스크립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캐스트로 축복받은 코미디다. " Daily Telegraph

"캐스트들의 과장된 연기가 잘 어울러진다." The Times

:맛있게 주책없고 상식을 벗어난... 약간 축구선수들의 아내들과 비슷한..." Daily Mirr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