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성적이고 싶은 내가 사랑이라는 감정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것인가? Maslow의 욕구 단계설을 배운바 있어. 내가 사랑이라는 감정 때문에 감정소모 할때 생각해보는 매슬로우의 가설이지. 1단계 : 생리적 욕구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먹을 것을 얻고자 하는 욕구야. 이것은 매일 음식을 먹는 것으로 충족시키고 있다고 치자~ 2단계 : 안전의 욕구 - 생리적 욕구가 충족되면 나타나는 욕구로 신체적 및 감정적인 위험으로 보호와 안전을 추구하는 것이지. 3단계 : 소속감과 애정욕구 - 한마디로 집단을 만들거나 동료들로부터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야. 이성간의 교제나 결혼을 갈구 하게 되지. 4단계 : 존경욕구 - 내적으로 자존, 자율을 성취하려는 욕구로 타인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지위 확보를 하고자 하는 욕구야. 마지막 5단계 : 자아실현욕구 - 내가 가장 추구하는 욕구로 이 단계에서는 자기계발을 계속하고 싶다는 자아실현욕구가 강력하게 나타나지. 계속적인 자기 발전을 통하여 성장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자아를 완성시키려는 욕구야.. 매슬로우는 다섯가지 욕구가 유기적인 연관성을 가지며, 욕구순위에 따라 계층을 이루고 있다고 보고 있어. 하급의 욕구가 어느 정도 충족되고 나면 강도 높은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동기가 작용한다는 거지. 이 이야기를 왜 하냐고? 우리는 자아실현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살아가고 있어. 우리들의 최종 욕구는 자아실현이거든. 즉, 성공. 근데 자꾸.ㅡㅡ; 3단계 밖에 안되는 것이 발목을 잡고 있어서 짜증나지 않아? 어느때는 사랑 운운하는 내 모습이 보기 싫고, 사랑 글 따위 찾아 읽는 내 모습을 보면 한심하지ㅋㅋ감정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꼴이라고는... 이란 생각을 하기도해. 또는 졸업하기 위해서는 시험 공부를 해야하는데 애정표현이 줄어든 남자친구 때문에 골머리 썩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는 현실과 감정의 괴리감에 너무 고통스럽지 않아? 첫사랑의 이별에 심장은 만신창이가 되고 새로 시작할 사랑에 이것이 연애인지 사랑인지 가늠하지 못해서 머리에 지진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이딴 감정 너무 소모적인거 같은데,그렇지? 최종의 욕구는 성공인데, 이성적으로 살아야 할 우리는 왜 사랑이라는 감정 속에서 허우적 되는 걸까? 예컨데 1단계의 생리적 욕구, 즉 배고프면 공부(5단계)할 수 없는 것처럼 3단계(애정)충족되지 않으니까 5단계를 성취 하고자 해도 동기 유발이 안되는거야. 매슬로우는 욕구이론에서 각 단계들은 서로 유기적 관계를 가지고 피드백 한다고 말하고 있어. 5단계(성공)를 충족시켰지만 1단계(먹기)를 계속적으로 충족시켜줘야 한다는 것이지. 흠.. 이것으로 사랑따위의 글을 읽고 공감하며 눈물흘리거나 고개 끄덕이는 우리를 옹호할 수 있게 되었군. 어쨋든 나는 3단계 밖에 되지도 않는 애정의 욕구때문에 감정소모하는 나를 이해 할 수 없었어. 슬퍼하고 그리워 하고 아파하는 내 자신이 창피하기도 했었고. 대체 아주 기본적인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는 걸까..? 하는 마음에 말야. 하지만 이제 알았지?애정의 욕구라는 거, 생리적 욕구처럼 그다지 낮은 욕구는 아니었고..욕구는 상급이었다가도 하급일 수 있다는 것. 피드백 하니까. 결론은 항상 이성적이고 싶은 나는 애정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감정에 빠져도 이상할 것 없다는 거야~창피할 것도 없고..ㅜㅜ 왜 이런 글을 썻냐고?기껏 사랑따위 때문에 허우적대는 이유를 알고 싶어서.사랑, 즉 애정은 따위의 것이 아니었어. 3단계나 되는 걸~ㅋㅋ 허우적 댈 만한 가치는 있네..그래도 가장 높은 충족해야할 욕구는 자아실현이기에 3단계에서만 머무를 수는 없겠지? 매일매일 발전하자 5단계까지!! 다음번엔 3단계를 완전히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그래야 다음단계로 넘어가기 수월하겠지~ 1
이성적이고 싶은 내가 왜 사랑이란 감정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것인가?
Maslow의 욕구 단계설을 배운바 있어.
내가 사랑이라는 감정 때문에 감정소모 할때 생각해보는 매슬로우의 가설이지.
1단계 : 생리적 욕구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먹을 것을 얻고자 하는 욕구야. 이것은 매일 음식을 먹는 것으로 충족시키고 있다고 치자~
2단계 : 안전의 욕구 - 생리적 욕구가 충족되면 나타나는 욕구로 신체적 및 감정적인 위험으로 보호와 안전을 추구하는 것이지.
3단계 : 소속감과 애정욕구 - 한마디로 집단을 만들거나 동료들로부터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야. 이성간의 교제나 결혼을 갈구 하게 되지.
4단계 : 존경욕구 - 내적으로 자존, 자율을 성취하려는 욕구로 타인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지위 확보를 하고자 하는 욕구야.
마지막 5단계 : 자아실현욕구 - 내가 가장 추구하는 욕구로 이 단계에서는 자기계발을 계속하고 싶다는 자아실현욕구가 강력하게 나타나지. 계속적인 자기 발전을 통하여 성장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자아를 완성시키려는 욕구야..
매슬로우는 다섯가지 욕구가 유기적인 연관성을 가지며, 욕구순위에 따라 계층을 이루고 있다고 보고 있어. 하급의 욕구가 어느 정도 충족되고 나면 강도 높은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동기가 작용한다는 거지.
이 이야기를 왜 하냐고?
우리는 자아실현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살아가고 있어.
우리들의 최종 욕구는 자아실현이거든. 즉, 성공.
근데 자꾸.ㅡㅡ; 3단계 밖에 안되는 것이 발목을 잡고 있어서 짜증나지 않아?
어느때는 사랑 운운하는 내 모습이 보기 싫고, 사랑 글 따위 찾아 읽는 내 모습을 보면 한심하지ㅋㅋ
감정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꼴이라고는... 이란 생각을 하기도해.
또는 졸업하기 위해서는 시험 공부를 해야하는데
애정표현이 줄어든 남자친구 때문에 골머리 썩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는 현실과 감정의 괴리감에 너무 고통스럽지 않아?
첫사랑의 이별에 심장은 만신창이가 되고 새로 시작할 사랑에 이것이 연애인지 사랑인지 가늠하지 못해서 머리에 지진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이딴 감정 너무 소모적인거 같은데,그렇지?
최종의 욕구는 성공인데, 이성적으로 살아야 할 우리는 왜 사랑이라는 감정 속에서 허우적 되는 걸까?
예컨데 1단계의 생리적 욕구, 즉 배고프면 공부(5단계)할 수 없는 것처럼 3단계(애정)충족되지 않으니까 5단계를 성취 하고자 해도 동기 유발이 안되는거야.
매슬로우는 욕구이론에서 각 단계들은 서로 유기적 관계를 가지고 피드백 한다고 말하고 있어.
5단계(성공)를 충족시켰지만 1단계(먹기)를 계속적으로 충족시켜줘야 한다는 것이지.
흠.. 이것으로
사랑따위의 글을 읽고 공감하며 눈물흘리거나 고개 끄덕이는 우리를 옹호할 수 있게 되었군.
어쨋든 나는 3단계 밖에 되지도 않는 애정의 욕구때문에 감정소모하는 나를 이해 할 수 없었어.
슬퍼하고 그리워 하고 아파하는 내 자신이 창피하기도 했었고. 대체 아주 기본적인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는 걸까..? 하는 마음에 말야.
하지만 이제 알았지?
애정의 욕구라는 거, 생리적 욕구처럼 그다지 낮은 욕구는 아니었고..욕구는 상급이었다가도 하급일 수 있다는 것. 피드백 하니까.
결론은 항상 이성적이고 싶은 나는 애정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감정에 빠져도 이상할 것 없다는 거야~창피할 것도 없고..ㅜㅜ
기껏 사랑따위 때문에 허우적대는 이유를 알고 싶어서.
사랑, 즉 애정은 따위의 것이 아니었어. 3단계나 되는 걸~
ㅋㅋ 허우적 댈 만한 가치는 있네..
그래도 가장 높은 충족해야할 욕구는 자아실현이기에 3단계에서만 머무를 수는 없겠지?
매일매일 발전하자 5단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