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 yes or no 체크 "

김성경2007.11.05
조회971
이상형 yes or no 체크 "

 

 

yes no

 

아무리 잘생겨도 나보다 키가 작으면 안사귄다.

간지나는 남자보단 평범한 남자가 좋다.

매력있는 남자가 좋다.

난 첫눈에 잘 반하는 스타일이다.

날 1년넘게 짝사랑해준 이성이 있었다.

내가 1년넘게 짝사랑해온 이성이 있었다.

유쾌한 남자가 좋다.

날 많이 끔찍하게 사랑해주는 남자가 좋다.

듬직하고 훈남같은 남자가 좋다.

귀엽게 생긴 남자보단 남자답게 생긴 남자가 좋다.

남자랑 만나면은 대부분 걷기를 한다.

남자집에 놀러가면은 왠지 긴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난 남자집에 자주 놀러가는 편이다.

난 남자랑 아니면은 영화를 잘 안보는 스타일이다.

연예인보다는 개그맨이랑 사귀고 싶다.

신앙심이 있는 남자가 좋다.

내가 무슨말만하면 끔뻑 죽는 남자가 좋다.

난 못생겨도 왠만한 남자랑은 사귄다.

난 남자친구를 사귀면은 애정표현을 자주 하는편이다.

드럼치는 남자가 좋다.

드럼보단 피아노치는 남자가 최고다.

애정표현 심한 남자는 정말 부담스럽다.

나한테 집착하는 이성도 귀찮다.

난 남자한테 잡혀서 사는 스타일이다.

난 이성과 헤어져도 대부분의 경우가 울지도 않고 털털하다.

난 정말 심하게 쿨하다.

헤어졌을땐 냉정하다.

조금은 튕기는 남자도 괜찮은것 같다.

내가 보고싶다고 하면은 항상 나를 보러오는 남자가 좋다.

바람끼많은 남자는 친해지기 싫다.

딱 달라붙는 청바지 입는 남자는 싫다.

장남인 남자가 좋다.

연상보단 동갑이 좋다.

담배피는 남자 정말 싫다.

순진하고 어리버리한 남자도 좋다.

배에 왕자 있는것보단 통통한 배가 좋다.

락가수처럼 머리가 긴 남자가 좋다.

턱수염있는 남자가 정말 좋다.

날 위해서 뭐든지 하는 남자라면은 결혼까지 할수있다.

맘약한 남자가 어떨땐 좋다고도 생각한다.

내 앞에서 항상 강한척하는 남자는 싫다.

여자때문에 눈물 흘리는 남자는 정말 바보같다.

난 남자친구를 우리집에 데리고 온적이 있다.

남자친구랑 찜질방도 같이 가는 편이다.

난 남자친구가 생기면 뭐든지 추억을 만들려는 성격이다.

부모님 몰래 남자친구랑 놀러가본 적이 있다.

내가 남자친구 머리를 짤라준적도 있다.

눈웃음치는 남자가 좋다.

보조개 있는 남자가 좋다.

쌍꺼풀 없는 남자가 좋다.

얼굴이 못생겨도 센스있음 용서된다.

자기의 단점을 매력으로 승부하는 남자가 좋다.

사랑하는 사람이어도 여자친구의 단점을 말해주는 남자가 좋다.

나이가 많아도 내가 좋으면 그만이다.

10살이상 차이가 나도 내가 좋으면은 결혼할수 있다.

미래는 너무 바라보지 않는 남자가 좋다.

헤어지더라도 친구로 지낼수있는 남자가 좋다.

직업이 조금은 여유로운 직업이었으면 좋겠다.

재벌 2세라면은 얼굴도 안보고 결혼할꺼같다.

사랑이 밥먹여주는거 같다.

내가 일방적으로 이별통보해서 내앞에서 운 남자가 있다.

요리를 잘하는 남자가 좋다.

내가 아프면 나보다 더 아파해주는 남자가 좋다.

밝아보이는 사람이 좋다.

욕하는 남자랑은 안사귈거다.

진도가 빠른남자는 조금 위험한것같다.

남자를 조금은 멀리할 필요가 있다.

난 권태기가 빨리오는 편이다.

남자친구가 없으면 외로워 못살거같다.

남자친구가 생기면은 소문낼거다.

주위에 여자가 많은 남자가 좋다.

난지금 한남자한테 사랑받는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