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알고 먹으면 좋다.

남궁현식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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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알고 먹으면 좋다.

식용으로서 재배가치가 있는 감나무의 원산지는 한국, 중국및 일본이며 단감의 경우는 일본에서 우량 품종들이 많이 선발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우리나라의 감 분포지역은 서해안은 평안남도의 진남포, 용강의 해안까지이며 내륙지방은 경기도 가평, 충북 제천, 경북 봉화 북쪽, 동해안은 함경남도의 원산을 기점으로 북청 해안지역을 잇는 이남지역이다. 위도상으로 서해안은 39도선, 내륙지방은 37~38도선, 동해안은 40도선까지이다. 기온상으로는 연평균 기온 섭씨 10~8도의 등온선(等溫線)에서 제한된다. 그러나 중부 이북 지역은 거의 떫은 감이고, 단감은 대부분 연평균 기온 섭씨 12도 등온선 이하 지역에 분포하며, 주산지는 평균기온 섭씨 13도 등온선 이하 지역에 형성되어 있다. 우리나라 감의 재배 역사는 매우 길 것으로 여겨지지만 언제부터 재배되었는지 정확한 기록은 찾기 어려우나, 고려 명종(1138년)때에 '고욤'에 대한 기록이 있다. 고려 원종(1284~1351년)때의 '농상집요'에 감에 대한 기록이 있고, 이조 성종(1474년)때의 '국조오례의'에는 중추제(中秋祭)에 제물로 사용했다고 하며, 광해군(1614년)때의 '지봉유설'에는 영, 영조, 연조, 정향시, 홍시등의 기록이 있다.현종(1660년)때의 '구황촬요'에는 소시(少枾 : 고욤의 일종)이 조리법과 곶감에 관한 내용이 있으며, '고사십이집'(1715~1781년)에는 '감초'를 만드는 법과 홍시 만드는 법에 대한 기록이 있다.
중국은 약 3000년 전부터 감재배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추정하지만 기록은 5세기초의 '제민요술'과 5~6세기경의 '본초문헌'에
나타나 있다. 여기에는 감속식물(枾屬植物)로 감, 유시, 군천자, 정향시, 경면시, 소협시, 오시 등을 들고 있다.
일본에서도 '본초화명'(918년)에 감의 원산지로 가기(加岐)라는 말이 나오며, 또 연희식(延喜式 : 927년)에는 제례 때 숙시(塾枾)
및 곶감을 이용했다는 것이 기록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감에 대한 조사는 1920년에 최초로 시작되었으며, 고유단감은 지리산 남부에 산재하나 품질이 불량하다고 기록되어
있다. 현재 재배되고 있는 단감은 대부분이 1990년대에 이르러 일본으로부터 도입되어 번식된 것이다.

단감의 품종별 재배면적을 살펴 보면 단감 재배 초기인 80년대에는 품종이 매우 다양하였다. 조생종으로는 대안단감 외 10여 품종과 중생종으로 선사환 외 5품종, 만생종으로 부유 외 10여 품종이 재배되었다. 그러나 9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지역적응에 맞고 상품성이 높은 우량품종으로 귀착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부유, 차랑, 대안단감으로 품종이 정착되어 가고 있다. 1992년에는 맛도 좋고 인지도가 높은 부유가 전체 면적의 81.5%(10,577ha), 차랑이 10.4%(1,349ha)를 차지하였고, 1997년에는 부유가 82%(18,554ha), 차랑이10.5%(2,365ha)로 1992년에 비하여 재배면적 비율은 변하지 않았으나, 재배면적은 2배가량 증가하였다. 또 92년도에는 없던 조홍시가 97년도 0.3%가 차지했고 다른 품종들은 다소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준다.단감은 주로 생과로 이용하고, 떫은 감은 탈삽과, 연시, 건시(곶감 : dried persimmon)로 가공하기도 한다. 이외에도 감식초, 감장아찌, 등으로 가공하여 이용한다. 최근에는 갈아 만들어 씹는 맛이 있는 쥬스로도 이용되고 있으며, 냉동시킨후 살짝 녹여 먹는 감퓨레를 전채요리나 간식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단감

 

부유(富有) - 만생종

단감 중에서는 가장 품질이 좋은 품종으로 일본 고부현이 원산지이며 거창어소(居倉御所)의 계통이다. 우리나라에는 1910년경 도입되었고, 나무의 특징으로 수세는 강하고 신장성과 개장성은 있으나 큰나무는 되지 않는다. 또한 가지가 길고 굵으며 마디사이가 길고 발아시기가 늦어 늦서리의 피해가 적다.

수확기는10월하순부터 11월 상순까지이며 자연 탈삽이 빨라 9월하순이면 식용이 가능하며 저장과 수송력은 강한 편이다.
부유는 맛에 있어서는 어소, 화어소, 평핵무 같은 품종과는 대등하나 차랑 품종보다는 떨어진다.

 

차랑(次郞) - 중생종

일본 시즈오까현에서 발견된 품종으로 부유 다음으로 많이 재배되고 있는 품종이다.
수세는 강하고 직립성이나 부유보다는 약하고 수고도 5∼6m 의 높이에 달하나 큰 나무는 되지 못하며 부유에 비해 수관이 작으나 늘어지는 가지는 적다. 가지는 굵고 마디도 짧으며 분지수가 많고 밀생되기 쉽다. 잎은 특유한 황록색으로 장기간 지속되어 타 품종과 식별이 용이하고 부유품종의 잎보다 작고 둥근편이며 빳빳한 것이 특징이다.
과실의 크기는 200∼250g으로 부유보다 크며 과실형태는 편원형이며 과실을 절단해서 횡단면을 보면 4각형을 이룬다. 완숙된 과피는 등홍색이고 과분이 많으며 과경은 굵고 짧아서 풍해에 견디는 힘이 강하다. 과육은 담홍색으로 갈반이 거의 없고, 육질이 치밀하지만 다소 딱딱하고 과즙이 부유보다 적고 당도는 17%내외로 부유보다 높다.
수확기는 10월하순∼11월상순으로 부유보다 빠르지만, 부유보다 다소 기온이 높은 지역이 적합하다. 꼭지 떨림과는 없지만 과정부(果頂部)가 갈라지는 성질이 있다.


서촌조생(西村早生) - 조생종

일본 시가현 니시무라씨 과수원에서 부유에 적시(赤枾)화분이 수분되어 우연발생에 의하여 이루어진 품종으로 추정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1968년 도입되어 1981년 원예시험장에서 조생종 품종으로 선발한 품종이다.
서촌조생은 불완전 단감으로 품질은 그리 좋지 않으나 숙기가 빠르고 외관이 아름다운 특징이 있다.
수세는 평핵무 정도로 강하고 직립성이나 왜화성 성질이 있다. 가지는 붉은색을 띠고 피목이 크고 뚜렷하며 껍질이 거칠다. 그리고 싹이 일찍 발아하므로 늦서리의 피해를 받을 수도 있다. 유목기 수꽃과 암꽃이 같이 개화하므로 수분수로도 기대되나 꽃수가 적고 화분량이 적은 결점이 있다. 격년결과는 적으며 낙과도 비교적 적어 수량은 안정생산이 가능한 품종이다. 과실크기는 180∼200g이며 불완전 단감으로 무핵과는 과육이 착색이 덜되며 떫은 맛이 있으나 성목이 되어 종자가 4개 이상 들면 과육색도 짙어지고 완전 탈삽이 되어 당도가 14% 내외가 된다.
수확기는 9월 하순경이고 수송력이 강한 편이다. 


대안단감 - 조생종

전남 무안군 톱머리가 원산지로 1908년경부터 재배가 되어 왔으나 단감의 진가를 인정받지 못하였다.
본래의 이름은 톱머리단감, 대홍시(大紅枾), 극대형 부유등으로 불러왔다.
나무의 세력은 약한편이며 왜성재배가 가능하고 개장성이 강하여 수형구성이 어렵다.
가지는 옆으로 퍼져 수평이하로 처지며 굵은 과실이 착과되어 더욱더 수하되고,굵고 마디가 길며 구부러져서 직립생장은 거의하지 않으며 가지수는 적다. 가지의 끝눈은 복아(復芽)로 끝부분의 마디가 짧고 희색의 잔털이 많다.
과실의 크기는 250∼300g의 대과종이며 과실의 형태는 부유처럼 편원형이나 약간 한쪽으로 기운 편이다. 과육은 담황색이며 육질은 연하고 과즙이 많다.
종자 형성력은 약하여 보통 3∼4개의 종자가 생긴다. 또 완전 단감으로 일찍부터 떫은맛이 빠지고 꼭지 떨림이 적다. 당도는 13%로서 부유보다 낮고 맛은 담백하다.
수확기는 10월 하순이고 꽃눈 형성이 좋고 낙과가 적어 풍산성이다.


송본조생부유 - 중생종

일본 교토부의 송본(松本)씨 과수원에서 부유품봉의 아조변이로 1935년경에 발견되었으며 숙기가 부유보다 2주 정도 빠르다. 그 밖의 특성은 부유와 거의 비슷하지만, 수세가 부유보다 다소 약하다.
과실은 부유보다 약간 편평한 편이고, 소과로 되기 쉬우며 수량이 많지 않은 편이다.


이두 - 조생종

일본 농림수산성 원예시험장에서 육성한 품종으로 교배양친은 부유에 A-4(만어소×만어소)으로 1970년에 선발한 완전단감이다. 이 품종은 조생종으로 유일한 완전단감이며 이 시기의 품종으로도 우수한 품종이다.
수세는 약한 편이며 왜화성을 띠며 개장성이고, 가지가 가늘고 짧으며 가지가 많이 발생한다.
피목은 크고 나무껍질은 거칠며 발아는 늦으나 부유보다는 빠르다. 유목에 꽃눈이 많이 착생되지만 생리적 낙과가 많고 결실률이 낮다.
과실크기는 평균180g으로 작으며 과형은 부유와 같으며 과피색은 등황색으로 매끈매끈한 광택이 난다.
과육은 담황색으로 갈반이 없으며 육질이 치밀하고 연하며 다즙이고 당도가 14∼16%로 조생종으로는 상품에 속한다.
숙기는 10월상순으로 서촌조생보다 10일정도 늦고, 꼭지 떨림이 생기며 과피검은무늬증상(오염과)의 발생이 많다. 

선사환 - 조생종

일본 가나가와현이 원산지이며 1214년 발견되었다고 전해오는 품종으로 오래된 품종이나 부유 품종의 수분수 혼식용으로 가치가 있는 품종이다.
수세는 왜성이고 개장성이며 가지는 밀생인 편이다. 가지는 적갈색이고 성엽은 갈녹색이며 수꽃이 핀다.
과실크기는 100∼200g으로 소과이며 과실형태는 정단부가 약간 들어가고 횡단면은 원형이다. 과피색은 황홍색이나 흑생의 줄무늬가 생기기 쉽다. 과분은 많으나 광택은 나지 않는다. 과육은 황색이나 갈반이 적으며 반탈삽과가 되고 종자가 없으면 떫은 감이 된다.
숙기는 10월 상­중순이다.



떫은 감

평핵무

일본 니가다현 원산이며 수세가 매우 강하고 유목기에는 직립성이지만 성목기에는 개장형이 되며 발아시기가 빠른 편으로 늦서리의 피해를 입기 쉽다.
과실은 원형이며 등황색이고 무게가 180∼200g으로 중과종이며 당도가 높지 않지만 육질이 치밀하고 유연하며 과즙이 많다. 단위결실성이 극히 강하고 착과가 양호하다.
수확기는 10월 중하순경이며 격년결과성이 적은 풍산성 품종이다. 탈삽이 잘되어 우린감으로 이용하며 보통의 감 품종은 6배체이지만 이 품종은 9배체이다.


사곡시

경북 의성군 사곡면이 원산지로 수세가 중정도이고 개장성이다. 과실은 편원형이며 등황색이고 무게가 200∼230g으로 중대과이며 육질이 치밀하고 유연하며 과즙이 많아 품질이 우수하다. 단위결실성이 강하여 씨없는 감으로 알려져 있지만 종자형성력도 비교적 강하다.
수확기는 10월 중순이며, 숙시 및 우린 감으로 이용한다.


갑주백목

일본에서 오래 된 재래품종으로 수세가 강하며 직립성이고, 과실은 과정부가 뾰족한 장형이며, 황홍색으로 익으면 과정부에 작은 반점이 생기고 무게가 300g으로 대과종이며, 육질이 치밀하고 점질이며 난지에서 재배하면 종자 주위에 소량의 갈반이 생기는 불완전 떫은 감이다.
수확기는 10월 중하순경으로 다소 빠르며, 난지에서 재배하면 후기낙과가 심하므로 주야간 온도차가 큰 지역에 적합한 품종이다. 탈삽이 잘되고 숙시와 건시용으로 우수한 풍산성 품종이다.


청도반시

경북 청도가 주산지로 수세가 비교적 약하고 개장성이다. 과실은 평방형이고 빛깔이 담홍색이고 무게가 180g으로 중과종이며, 과육이 주황색으로 육질이 치밀하고 유연하며, 당도가 15∼16%로 높아 연시용으로 적합하다. 수확기는 10월 중순으로 빠른편이다.


고종시

고종시는 경북 상주가 주산지로 수세가 강하고 직립성이다. 과실은 장원형이며, 빛깔이 황홍색이고 무게가 200g 정도로 중과종이며, 과육이 진한 주황색을 띠고 육질이 유연하며 점질이다.
수확기는 10월 중·하순이며, 단위결과성이 강하고 생리적 낙과가 적어 풍산성이다.
숙시 및 건시용으로 품질이 좋다.


월하시

전남 나주가 주산지로 수세가 중정도로 반개장성이다. 과실은 원형에 가까운 편원형이며 빛깔이 주황색이고, 무게가 200∼250g으로 대과종이며 과육이 등황색을 띠고, 육질이 치밀하며 유연하여 품질이 우수하다.
수확기는 10월 하순이며, 주로 숙시로 이용한다.


경산반시

경남 밀양이 주산지로 수세가 강하며 유목기에는 직립성이지만 성목이 되면 반개장성이다. 과실은 편원형이며 빛깔이 황홍색이고, 무게가 180∼200g으로 중과종이며, 당도가 높고 탈삽이 용이하다.
수확기는 10월 중·하순이며, 주로 숙시로 이용한다.

 

단감의 갈색반점은 타닌세포의 내용물이 이미 적갈색으로 변화되어 불용성으로 된 것이다. 씨의 존재의 유무에 따라 갈색반점의 생성이 좌우되어 단감 또는 떫은감이 되는 것과, 씨의 유무에 관계 없이 과육의 갈색반점에 거의 변화가 없어서 단감 또는 떫은감이 없는 것이 있다. 전자에는 선사환(禪寺丸), 후자에는 부유(富有) 품종이 있다.

 

(진영단감)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김해의 특산물이다. (1923~25년) 진영 역장을 지낸 일본인 하세가와 (장곡천)가 진영 중부에서 한국 여성과 결혼한 후 1927년 최초로 재배에 착수하였으며 일본인 식물학자인 요시다,사토오, 히까미 등 세사람이 단감의 보급을 위하여 토질과 기후, 풍토등을 연구 조사해 오던중 진영의 토질과 산세, 기후 등이 단감재배에 최적지라고 판단하고 진영읍 진영리 부곡 신용리에 약 100주를 시험적으로 재배한 것이 진영단감 재배의 역사이다.

 

건강식품 단감

우리나라의 옛날 이야기 중에 '곶감과 호랑이'라는 것과 '곶감 꽂이에서 곶감 빼서 먹듯이'라는 옛말에서도 알수 있듯이 감은 옛 선인들에게도 대단히 인기 있는 과일이었고 남녀노소가 다 즐겨먹는 우리 고유의 과일이었다. 감은 다른 어떤 과일보다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당분이 많아서 14%를 함유하고 포도당 .과당.서당이 많이 들어 있고 비타민C는 사과의 약8배 정도인 30mg~59mg 정도가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한국인 영양 권장량에서 성인이 비타민c의 1일 권장량이 55mg이기 때문에 감 2개 정도면 비타민c의 1일 권장량을 충족 시킬 수 있다 비타민A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100g당 450 lU정도 있으며 특히 감의 색소에 많이 함유된 카로딘이란 물질은 우리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된다 여러 약리작용 중 좋은 것은 감잎으로 여기에는 비타민A의 함유량이 다른 작물에 비하여 월등이 높기 때문에 당뇨병.고혈압 같은 성인병에 좋은 것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최근 암환자들의 혈액을 조사해 보면 전반적으로 비타민A 함량이 낮다고 하는데 감잎차를 계속해 마시면 비타민A의 공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감은 당도가 높고, 오렌지등의 과실에 비해 비타민 A, 비타민 C등의 함량이 현저히 높으며, 식생활 변화로 부족해지기 쉬운 섬유소의 함량이 월등히 높아, 예로부터 생과, 건과(곶감), 과자원료, 감식초, 한약재, 엽차등에 이용된다.



체내에서 합성이 안되기 때문에 반드시 식품을 통하여서 섭취하여야 한다. 비타민은 극히 소량이 요구되는 미량영양소이지만 극히 적은 양이 부족하거나 비타민중 어느 하나만 부족하여도 심각한 결과를 일으킨다.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은 비타민과 무기질의 도움 없이는 에너지원으로의 기능을 할 수 없다.





시력을 조절해 주는 시색소의 구성성분, 건강한 피부와 점막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며, 감염시에는 질병과 싸우는 T임파구의 생산을 증진시켜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 호흡기 질환에 효과, 비타민 A는 동물성식품인 간,난황, 우유, 버터, 베타카로틴은 식물성 식품인 복숭아, 브로콜리, 케일, 칸탈로프, 당근, 망고, 시금치, 호박, 고구마, 방울다다기.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는데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 두뇌와 신경계통은 포도당만을 에너지로 이용하므로 중요하다. 육체적지구려과 정신력을 증가시켜주기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 부담이 많은 사람에게 특히 중요하다. 각기병에 걸리게 되면 뇌기능이 손상이 되어 정신적 혼란, 발, 다리의 감각상실, 눈근육의 마비증상이 온다. 햄, 돼지고기, 해바라기, 땅콩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것을 돕는 조효소 구실,우유, 치즈, 요쿠르트, 쇠고기, 브리콜리, 시금치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유지시키고 연조직인 콜라겐의 생산에 없어서는 안되는 비타민, 콜라겐은 세포와 세포사이를 메꾸어 주는 기질이기 때문에 콜라겐이 생산되지 않으면 상처부위가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잇몸의
피, 이가 쉽게 빠짐, 내출혈이 되는 괴혈병, 면역기능을 증진시켜 감기바이러스나 알러지증세의 유발에 대한 저항력이 생김. 고추, 오랜지쥬스, 파인애플, 케일, 감자, 토마토, 앵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