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다면 그게 이상한거죠, 미지못해 잠을 청하고가끔 알 수 없는 눈물이 나죠 .. 이런 나를 싫어할텐데 ..미안해요, 씩씩하게 살지 못해서많이 참아보지만 그래도 참 보고 싶네요 .. 밤새 뒤척이다 아침이 오고미루다가 지쳐 식탁에 앉죠 .. 이런 내 모습이 나도 싫은데 ..어떡해요, 내 맘처럼 안되는걸요 .. 기억해내고 다시 지워내고바보같은 나는 이래요 ..닮은 사람을 봐도 아무렇지 않게웃어넘기는 그런 날이 오겠죠 ..
아무렇지 않다면 그게 이상한거죠,미지못해 잠을 청하
아무렇지 않다면 그게 이상한거죠,
미지못해 잠을 청하고
가끔 알 수 없는 눈물이 나죠 ..
이런 나를 싫어할텐데 ..
미안해요, 씩씩하게 살지 못해서
많이 참아보지만 그래도 참 보고 싶네요 ..
밤새 뒤척이다 아침이 오고
미루다가 지쳐 식탁에 앉죠 ..
이런 내 모습이 나도 싫은데 ..
어떡해요, 내 맘처럼 안되는걸요 ..
기억해내고 다시 지워내고
바보같은 나는 이래요 ..
닮은 사람을 봐도 아무렇지 않게
웃어넘기는 그런 날이 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