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로 돌아가서 감기약을 먹은후 온몸이 펄펄펄~ 끓게 한나절을 앓고 나니 해가 진 후에서야 제정신으로 돌아옴. 열에 들뜬 상태에서도 '어흐흐흐~ 놀아야 하는데..' 이러고 있었다. ㅎ 실컷 자고 또 저녁 드시러 나오셔서 말이죠,, 전에 여러번 간 적 있었던 샹강중루의 한식집 은행나무로 직행! 혼자 먹기 양이 많아 먹고 싶어도 못먹었다는 김치고등어지짐과 영양밥을 시켜 맛나게 드셔줌. 영양밥은 촬영 포기. 먹느라~ ㅋㅋ 기력이 쇠해서 제대로 먹지 못한 듯 하다. 맛이 잘 안느껴져서리~ 덕분에 U군은 과식~☆
[청도071027]은행나무집
호텔로 돌아가서 감기약을 먹은후 온몸이 펄펄펄~ 끓게 한나절을 앓고 나니 해가 진 후에서야 제정신으로 돌아옴.
열에 들뜬 상태에서도 '어흐흐흐~ 놀아야 하는데..' 이러고 있었다. ㅎ
실컷 자고 또 저녁 드시러 나오셔서 말이죠,,
전에 여러번 간 적 있었던 샹강중루의 한식집 은행나무로 직행!
혼자 먹기 양이 많아 먹고 싶어도 못먹었다는 김치고등어지짐과 영양밥을 시켜 맛나게 드셔줌.
영양밥은 촬영 포기. 먹느라~ ㅋㅋ
기력이 쇠해서 제대로 먹지 못한 듯 하다. 맛이 잘 안느껴져서리~
덕분에 U군은 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