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똥닦아준 기억 ㅡㅡ;;;

평범남200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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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6세의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얼마전 친구들과 나이트를 가서 여자를 꼬셨습니다.

나이트에서 나와 2:2 로 술을 먹었습니다. 밖에서 다시 봤더니 완젼 할머니 같이

생기고 완젼 삐쩍꼴았더군요 !!! 하지만 그냥 못 먹는거 보단 났다는 생각으로

이빨를 깠습니다. 저희는 소주 3병정도를 먹고 서로 찌져 졌습니다. 정신이 없는 그녀와

가까운 MT에 입성했습니다. 그녀는 방에 들어오자마자 화장실에 가더군요!! 전 씻으러 가

는 줄만 알고 티비를 보면서 담배를 피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어떻게 하지 막 이런

생각을 하면서여 근데 10분 ~ 15분 이 지나도 나오지가 않고 물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순간 조낸 짱나더군요!! 그래서 문을 막 두두렸죠 막 그래도 반응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막 소리지르

면서 막 두두렸죠 그리고 5분후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죠 그래서 문을 열었습니다.

그녀는 팬티를 내린상태에서 바닥에 누워있더군요 .. 그래서 일으키려고 했는데 냄새가 이상하더군요 자세히 봤더니 똥싸고 바닥에 누워 있던거였씁니다. 물도 안내렸더군요 ㅅㅂ~~ 전 그래도 여기까지 온이상 꼭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휴지를 뜯어 그녀 똥꼬를 딱아줬죠 !!! 진짜 장난아니고 토할뻔했씁니다. 냄새 장난아니더군요 !! 삼겹살을 먹어서 그런지 상추 같은 채소류가 마니 보이더군요 ㅅㅂ

그리고 아무리 딱아도 계속 묻어 나오더군요 .. 그로인해 성욕은 바닥까지 떨어졌씁니다.

하도 열이 받아서 그여자 가방을 열어서 지갑을 봤더니 4만 2천원이 있떠군요 .. 거기서 3만원을 꺼내서 MT를 나왓씁니다. 전 한것도 없으니까 MT비는 건져야죠!!! 아놔 재수가 없을려니 까 .........

님들은 항상 좋은 일들만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