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생명과 평화의 땅으로 다시 태어나다

녹색연합200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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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생명과 평화의 땅으로 다시 태어나다"

1953년 7월 휴전협정이후 생긴 분단의 공간 비무장지대(Demilitarized Zone)

그후 50년이 지나 한 세기가 가고 또 다른 세기가 왔습니다.
전쟁과 분단의 상징인 공간에서 풀과 나무가 마음껏 자라고,
새와 물고기가 거칠 것 없으며, 온갖 야생동물이 뛰어 놀고 있습니다.

녹색연합은 DMZ의 역사와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민통선 환경 훼손 실태 조사 및 보전방안을 마련하고,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등 친환경적 남북협력사업이 이뤄지도록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