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도와주세요. 힘들어요... 왜그런건지 답좀 해주세요.

김지혜2007.11.06
조회579

그냥...그 사람이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그리고 내가 남겼던 흔적도 하나도 남김없이 버려줬으면 좋겠어.

 나는 커플링까지 버렸는데,

왜 너는 내 글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거니. 내가 지웠으니까,

너도 지워야 해.

그러나.

그냥. 지금이라도 네가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 영원히 보지도, 만나지도 못하게.

 

근데 날 이렇게 잔인 해지게 많든건 너야..

 

사실은 니가 네흔적들을 다버리는게 무섭다

 

그런데 딴사람에게 훌쩍떠나버린 니가 정말 싫다.

 

나한테 는 꺼지라고 가라고 갑자기 변해버린 너를 받아들이려는 나에게 시간 을

 

하나 주지도 않은체 딴사람에게가?

 

1년가깐이 사귄사람이거든요 정말 어떤사람에게는 1년이 짧을 수도 잇고 길수도잇겠죠

 

근데 저에게는 정말 긴시간이였어요.

 

정말 24시간을 붙어 있고 정말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랬는데

 

어느날 부턴가 아니 제가 이사를 가게됫는데 그때 막서로 울고 그래도 헤어지지 말자고 제가 아

닌 그사람이 그랬어요. 서로주변 사람들이 힌들꺼다 라고 했는데 그걸뿌리 치고 사겼죠.

 

근데 그렇게 힘들어하고 헤어 지기 싫어 하던사람이

 

2주도 안되서 바껴 버렸어요.

 

저 로선 납득이 안됫죠. 정말 한없이 저한테 착하던 사람이엿거든요.

 

근데 제가 끝엔 매달렸러요. 전 이사가고 많이 힘들엇거든요 환경에 적응하는것 모두다.

 

근데 그사람이 저에게 꺼지라며 지겹다고 가래요.......................

 

정말 어이가 없고 돌맞은 느낌 이였어요 1년 가까이 사귀면 서 한번 도 그런적이 없어 거든요.

 

근데 제가 울고 메달려도 지겹데요... 그렇게 저우는거 싫어 하던사람이요...........

 

저보로 가래요,, 오지도 말래요..  항상 집에갈때마다 더보고싶다고 붙잡던 사람이요.....

 

납득이 안가요............

 

남들은 여자 생긴거래요... 사실 정확 하지는 않지만요...

 

제생각에도 그런것 같고.. 멀리 사니깐 소식도 불투명해지고..

 

사실적으로 전 아직도 많이 힘들어요 4개월이라는 시간이 훌쩍지났는데도요.

 

그사람은 왜 바뀌였고 왜 갑자기 그랫고.... 아 몰르겟어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