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이란 커다란 보배를 얻은 청소년 대표팀. 김승용,백지훈,신영록, 그외 투지좋은 선수들과 함께 이번 네델란드에서 열린 세계청소년대회를 참가하게 되었다. 평가전에서는 아기자기한 패스와 함께 경기를 했었던 대표팀. 허나 실전에서는 시종일관 실망스런 플레이를 보여줬다. 박성화 감독의 자질에 대해 말해보겠다. 난 축구전문가도 아니요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한마디 해야 되겠다. 박성화 감독은 지난 2003 세계청소년대회에서 독일을 1:0 으로 승리를 하면서 16강으로 진출했다. 하지만 경기만족은 만족스럽지 못했다. 한국은 1승 2패로 간신히 16강에 올라섰다. 하지만 박성화 감독의 경기 스타일 3개월간 영국으로 유학갔다는 분이 잉글랜드식 뻥축구를 하겠다면서 우리나라에 4백을 전향시킨 사람이다. 타 감독들도 우리나라에 4백을 점목해볼려고 했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박성화 감독은 90년대식 축구를 계속하고 있다. 세계축구의 흐름을 따라잡지 못하는 감독이 우리나라 감독이라 본다. 하지만 공격적인 축구를 한다는 박종환 감독은 벌때축구로 점평 났으며 요즘 축구흐름과 비슷한 스타일이라고 볼수 있다. 하지만 박성화 감독은 90분 내내 미들에서 수비는 전혀 않하고 일단 우리진영 하프라인을 넘어와야만 하는 축구 이게 무슨 현대흐름을 따라 잡는 축구인가.? 챔스리그, 유러컵, 보더라도 일단 하프라인에서는 미친듯이 압박하는게 정석이 될정도다.. 이게 현대축구의 흐름이다. 박 감독은 일단 골에어리에 전방에 때리는 축구..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현대축구의 흐름을 따라잡을려는 것을 강조하는게 아니다. 체력적인 면에서 힘들다는 점은 알지만 감독이 해야 할일은 이 선수들의 그 선까지 올라갈수 있도록 도와줘야 되는것이다. 감독이 이런 생각과 사고를 졉해있어야 된다. 이번 컨페드레이션컵을 봐도..수비로 재미로 봤던 그리스는 브라질에게 완패, 일본에게도 패했다. 잉글랜스식 뻥축구 킥 엔 러쉬(Kick and rush) 수비수가 볼을 따내면 미들을 생략하고 바로 공격에 투입한다는 전술이다.. 하지만 라틴계열이 온다면 문제가 달라진다. 지난번 브라질 경기를 봤다면 알것이다. 박 감독이 박주영을 믿는것도 그중 하나다. 박감독이 박주영을 믿는것중 하나가 원샷 원킬 킥 엔 러쉬에 전술에 점목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건 실패로 끝났다. 박 감독이 2번대회를 치르면서 전술은 바뀐것은 없으며 선수들만 바껴버렸던 것이다. 박감독은 인터뷰를 보더라도 알수 있다. 자신의 탓을 돌릴려고 하지 않고 선수의 탓으로 돌리는 감독 이런 감독 내가 제일 싫어한다.. 박감독 인터뷰중.."우리나라 선수들은 개인기량차이로 졌다는 부분" " 세계의 벽은 역시 높았다." 개인 기량이 떨어지는 것이 거짓은 아니더라도 그것을 극복할 생각은 안하고 핑계꺼리로 쓰는 감독 당장 사퇴하길 바란다.. 박성화감독. 마지막으로 청소년 대표팀 잘 싸웠다. 다음대회에서는 선전이 있기를 바란다.!
U-20 청소년 대표팀
박주영이란 커다란 보배를 얻은 청소년 대표팀.
김승용,백지훈,신영록, 그외 투지좋은 선수들과 함께 이번 네델란드에서 열린 세계청소년대회를 참가하게 되었다.
평가전에서는 아기자기한 패스와 함께 경기를 했었던 대표팀. 허나 실전에서는 시종일관 실망스런 플레이를 보여줬다.
박성화 감독의 자질에 대해 말해보겠다. 난 축구전문가도 아니요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한마디 해야 되겠다.
박성화 감독은 지난 2003 세계청소년대회에서 독일을 1:0 으로 승리를 하면서 16강으로 진출했다. 하지만 경기만족은 만족스럽지 못했다.
한국은 1승 2패로 간신히 16강에 올라섰다.
하지만 박성화 감독의 경기 스타일 3개월간 영국으로 유학갔다는 분이
잉글랜드식 뻥축구를 하겠다면서 우리나라에 4백을 전향시킨 사람이다.
타 감독들도 우리나라에 4백을 점목해볼려고 했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박성화 감독은 90년대식 축구를 계속하고 있다. 세계축구의 흐름을 따라잡지 못하는 감독이 우리나라 감독이라 본다.
하지만 공격적인 축구를 한다는 박종환 감독은 벌때축구로 점평 났으며 요즘 축구흐름과 비슷한 스타일이라고 볼수 있다.
하지만 박성화 감독은 90분 내내 미들에서 수비는 전혀 않하고 일단 우리진영 하프라인을 넘어와야만 하는 축구 이게 무슨 현대흐름을 따라 잡는 축구인가.? 챔스리그, 유러컵, 보더라도 일단 하프라인에서는 미친듯이 압박하는게 정석이 될정도다..
이게 현대축구의 흐름이다. 박 감독은 일단 골에어리에 전방에 때리는 축구..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현대축구의 흐름을 따라잡을려는 것을 강조하는게 아니다.
체력적인 면에서 힘들다는 점은 알지만 감독이 해야 할일은 이 선수들의 그 선까지 올라갈수 있도록 도와줘야 되는것이다. 감독이 이런 생각과 사고를 졉해있어야 된다.
이번 컨페드레이션컵을 봐도..수비로 재미로 봤던 그리스는 브라질에게 완패, 일본에게도 패했다. 잉글랜스식 뻥축구 킥 엔 러쉬(Kick and rush) 수비수가 볼을 따내면 미들을 생략하고 바로 공격에 투입한다는 전술이다..
하지만 라틴계열이 온다면 문제가 달라진다. 지난번 브라질 경기를 봤다면 알것이다. 박 감독이 박주영을 믿는것도 그중 하나다. 박감독이 박주영을 믿는것중 하나가 원샷 원킬 킥 엔 러쉬에 전술에 점목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건 실패로 끝났다. 박 감독이 2번대회를 치르면서 전술은 바뀐것은 없으며 선수들만 바껴버렸던 것이다. 박감독은 인터뷰를 보더라도 알수 있다.
자신의 탓을 돌릴려고 하지 않고 선수의 탓으로 돌리는 감독 이런 감독 내가 제일 싫어한다..
박감독 인터뷰중.."우리나라 선수들은 개인기량차이로 졌다는 부분" " 세계의 벽은 역시 높았다." 개인 기량이 떨어지는 것이 거짓은 아니더라도 그것을 극복할 생각은 안하고 핑계꺼리로 쓰는 감독 당장 사퇴하길 바란다..
박성화감독. 마지막으로 청소년 대표팀 잘 싸웠다. 다음대회에서는 선전이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