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야...

김소희2007.11.06
조회71
바보야...

 



 


 


그렇게 말하면 어떡하니...


내가 너무 슬퍼할거라는 거 몰랐니...?


 


너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말 했다지만..


난... 나한테는 그 말이..


무지 큰 상처가 되었단말야...


 


바보야..


이제 날 좀 봐봐...


그리고 내가 듣고 싶어 하는 말을 좀 해줘..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니...


언제까지 기대려고만 하니...


 


 


----sohee th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