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제애길 해볼까합니다....... 지금으로부터 딱 1년전쯤입니다....딱 이맘때쯤이네요..... 2006년 7월 20일부터 일어난 일들입니다...사건은 언제부턴가 점점 커져갔습니다.... 제가 만난남자는 192cm의키로 정말 멋지고 듬직한 남자였습니다 우리의 첫만남은 그렇게 행복했고 사귀는 40일간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제가 모르는 사실은 저를 만나기전에 400일된 여자친구가 있었던 그는 그녀와 싸우고 홧김에 친구를통해 여자를 소개받은거고 그게 저였던겁니다..... 그는 점점 나와 그녀 사이에서 갈등했습니다 저는 보낼수없어서 아무말도 하지않고 그를 보며 남몰래 아파해야했습니다.. 결국 저는 결심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녀와 나 그 이렇게 셋이 만나서 이야기를 했고... 그는 단숨에 바람둥이에 양다리를 걸친셈이 되었고.... 저는 졸지에 버림밭은 강아지가 되어버렸습니다....... 400일 사귄 그녀는 그의가족들까지 알았고 함께한 시간은.. 저의 단 40일이란 사랑이 뛰어넘을수없었습니다.... 전 계속 아파야만했고 점점 제 심장을 조여오기 시장했습니다.. 정말 행복했고 하루도 거르지않고 만나고 항상 제앞에서 밝게 웃던 그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갑자기 저한테서 떠난다고합니다.. 그녀가 돌아왔기에... 그는 그렇게 제 발등을 찍었고 전...그를 너무사랑했기에 보낼수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눈물로 그를 잠시 잡아두었습니다....그런데 그는 ... 그녀와 함께 제앞에 나타나 제발 포기해주라고했습니다... 그녀와 그.... 그렇게 다정하게 제앞에서 두손을 잡고 서있었습니다........ 그렇게 저의 발등은 두번찍혔습니다 그렇게 저는 잡아두던 그를....놓아주었습니다.. 그자리에 한동안 주저앉아 울고있었습니다..몇시간쯤 흘렀을때.... 그가 제앞에 서있었습니다.... 마치 꿈인줄만 알았습니다..... 그는 저에게 다시 돌아왔고 그녀와 정말 헤어졌다고 저에게 애기했습니다 다시한번만 믿어주라고 이제 실망안시키고 너 울리지도않겠다고 지켜주겠다고... 그렇게 그는 약속을했고 저는 믿어서는 안될 그 거짓말들을 또다시 믿어버렸습니다.. 나를 만나면서 웃고있던 그의 얼굴은 어느새 또 다시 양다리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그와 나 그녀 이렇게 셋이서 가까운 바닷가로 향했습니다..... 여름휴가도 받은 셋.... 모든걸 잊고 잠시만 재미있게놀자며....우린 그렇게 해가 지는지도 모르고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많은 애기를 나누면서.... 그러다 그녀와 그가 안보였습니다..... 몇시간쯤 지났을때 그녀와 그가... 두손을 꼭 잡고 웃으면서 제게 걸어왔습니다..... 그땐 무슨 심정이였는지 모르지만 전......... 바다로 뛰어들었고......그가 달려오는 모습을보면서 정신을 잃었습니다 어느새 깨어보니 119구급차안이였고 전 응급실로 옴겨졌습니다..... 산소호흡기를 끼고 간간히 숨쉬고있는 저에 손을잡고 그는 애기했습니다.... 살아줘서 고맙다고........그녀는 고개를 돌렸고.... 그는 결국 울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그의 방황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다시 그녀와 나 사이에서 방황했고...... 전 그를만나기위해 그의 집앞에서 일주일간을 몇시간씩 기다리고 집에돌아가고 기다리고 집에돌아가고를 반복하다....결국은..... 전 너무힘들어서 이젠 제가 먼저 그를 버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제 발등이 정말 찢겨져 나가기전에 제가 먼저 그를 놓았습니다..... 기다렸다는듯이 그는 그녀에게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지금 딱 1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전 그와 사귀고있습니다... 사귄지 딱 한달이되었습니다..... 그녀를 버리고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또 똑같은 일들이 반복하려나 봅니다.. 그는 이틀째 연락도없이 절 몇시간씩 기다리게했고........ 그녀의 연락처를 아직도 지우지않았습니다...... 저주일까요? 날짜까지 맞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가 이번에도 제 발등을 찍어버리는게 아닌가 하고.... 너무 두렵고..... 미치겠습니다.......이번에도 그러면 전 어떻해야합니까........ 악플달지마시고........제발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부탁드립니다.......
그남자바람기....
지금부터 제애길 해볼까합니다.......
지금으로부터 딱 1년전쯤입니다....딱 이맘때쯤이네요.....
2006년 7월 20일부터 일어난 일들입니다...사건은 언제부턴가 점점 커져갔습니다....
제가 만난남자는 192cm의키로 정말 멋지고 듬직한 남자였습니다
우리의 첫만남은 그렇게 행복했고 사귀는 40일간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제가 모르는 사실은 저를 만나기전에 400일된 여자친구가 있었던 그는 그녀와 싸우고
홧김에 친구를통해 여자를 소개받은거고 그게 저였던겁니다.....
그는 점점 나와 그녀 사이에서 갈등했습니다 저는 보낼수없어서 아무말도 하지않고
그를 보며 남몰래 아파해야했습니다.. 결국 저는 결심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녀와 나 그 이렇게 셋이 만나서 이야기를 했고...
그는 단숨에 바람둥이에 양다리를 걸친셈이 되었고....
저는 졸지에 버림밭은 강아지가 되어버렸습니다.......
400일 사귄 그녀는 그의가족들까지 알았고 함께한 시간은..
저의 단 40일이란 사랑이 뛰어넘을수없었습니다....
전 계속 아파야만했고 점점 제 심장을 조여오기 시장했습니다..
정말 행복했고 하루도 거르지않고 만나고 항상 제앞에서 밝게 웃던 그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갑자기 저한테서 떠난다고합니다.. 그녀가 돌아왔기에...
그는 그렇게 제 발등을 찍었고 전...그를 너무사랑했기에 보낼수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눈물로 그를 잠시 잡아두었습니다....그런데 그는 ...
그녀와 함께 제앞에 나타나 제발 포기해주라고했습니다... 그녀와 그....
그렇게 다정하게 제앞에서 두손을 잡고 서있었습니다........
그렇게 저의 발등은 두번찍혔습니다 그렇게 저는 잡아두던 그를....놓아주었습니다..
그자리에 한동안 주저앉아 울고있었습니다..몇시간쯤 흘렀을때....
그가 제앞에 서있었습니다.... 마치 꿈인줄만 알았습니다.....
그는 저에게 다시 돌아왔고 그녀와 정말 헤어졌다고 저에게 애기했습니다
다시한번만 믿어주라고 이제 실망안시키고 너 울리지도않겠다고 지켜주겠다고...
그렇게 그는 약속을했고 저는 믿어서는 안될 그 거짓말들을 또다시 믿어버렸습니다..
나를 만나면서 웃고있던 그의 얼굴은 어느새 또 다시 양다리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그와 나 그녀 이렇게 셋이서 가까운 바닷가로 향했습니다.....
여름휴가도 받은 셋.... 모든걸 잊고 잠시만 재미있게놀자며....우린 그렇게
해가 지는지도 모르고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많은 애기를 나누면서....
그러다 그녀와 그가 안보였습니다..... 몇시간쯤 지났을때 그녀와 그가...
두손을 꼭 잡고 웃으면서 제게 걸어왔습니다..... 그땐 무슨 심정이였는지 모르지만
전......... 바다로 뛰어들었고......그가 달려오는 모습을보면서 정신을 잃었습니다
어느새 깨어보니 119구급차안이였고 전 응급실로 옴겨졌습니다.....
산소호흡기를 끼고 간간히 숨쉬고있는 저에 손을잡고 그는 애기했습니다....
살아줘서 고맙다고........그녀는 고개를 돌렸고.... 그는 결국 울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그의 방황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다시 그녀와 나 사이에서
방황했고...... 전 그를만나기위해 그의 집앞에서 일주일간을 몇시간씩
기다리고 집에돌아가고 기다리고 집에돌아가고를 반복하다....결국은.....
전 너무힘들어서 이젠 제가 먼저 그를 버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제 발등이 정말 찢겨져 나가기전에 제가 먼저 그를 놓았습니다.....
기다렸다는듯이 그는 그녀에게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지금 딱 1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전 그와 사귀고있습니다... 사귄지 딱 한달이되었습니다.....
그녀를 버리고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또 똑같은 일들이 반복하려나 봅니다..
그는 이틀째 연락도없이 절 몇시간씩 기다리게했고........
그녀의 연락처를 아직도 지우지않았습니다...... 저주일까요? 날짜까지 맞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가 이번에도 제 발등을 찍어버리는게 아닌가 하고....
너무 두렵고..... 미치겠습니다.......이번에도 그러면 전 어떻해야합니까........
악플달지마시고........제발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