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은 AB형중에도 가장 순수한 AB( 바람둥이 NONO)형같아요.근데 대부분 에이비형은요. 바람둥이여도 티가 잘 안나는듯해요.그래서 AB의 바람둥이는 B형보다 계산적이여서 티도 잘안나고 잘 모르죠.하지만 가끔 뒤통수친다는거.. 그리고 그 사람을 알게 통해 알게된건..정말 AB남자들은알아주길 바란다는 겁니다. 여자친구가 어딜 놀러가도 혼자 맘에 담아두면서난 널 믿는다는 식으로 더이상 터치 안해요.그리고 연락도 자기가 씹어도 상대방이 이해해줄꺼라 생각해요.화날때는 상대방에게 버럭화내도 맘속에서는 " 내가 왜 화가났는지 넌 알꺼야!"라고나 하는 기분일까요.. 그리고 연락 먼저 잘 않해요.한다고해도 무언가 껀수를 잡고 연락하는거같아요.예를 들어.. " 뭐해?" 라는 문자를 받기는 어려운거같다죠.." 나지금 뭐했는데 뭐뭐했고 뭐뭐했다" 로 시작하는거 같구요. 말참..돌려서해요.가장 느끼는게..답답함 입니다. 날 좋아하는건지. 관심이 있는건지. 알수가 없고날 사랑하는건지 알기가 힘들어요. 웃긴건.. 남자들은 알아주길바래요.말을 한창 돌려서해놓고.. 알지? 라는 느낌일까요. 여자들은 늘 확인받고 싶어하죠.하지만 난 널 사랑해로 한창 또 돌려서 얘기하는 남자가 AB인거같아요. 더 웃긴건 여자가 " 나사랑하냐구!!" 했을때남자들은.. 부담감을 느끼면서.. 여자가 " ..나 너에게 좋은감정도있고 너가 보고싶기도하고..(말돌리는중)"하면 감동먹는다 이겁니다.. 공격적인건 어쩔때 오히려 피하는거같아요. 많이 느꼈어요.도대체 맘을 알 수가 없으니까요. 근데 문자를 자세히 보면요. 날 위해 걱정해주고 날 위해 한번더 물어봐주는게AB남자 같아요. 확 잡아주고 확 끌어주는것을 원하는 여자들에겐AB남자에게 제발 노력좀해라 라고 말밖에 할수가 없는거같아요. 얼마나 이해하느냐에 따라 다른거같아요.화끈하고 정열적이고 늘 새로움을 추구하는 사랑을 꿈꾸는분들은 AB남하고는 도저히 못할꺼예요. AB남자에게 " 넌 왜 표현안해?" 라고 말하는것보다" .. 나 싫어하는구나?너? 나한테 관심없지!?" 라고 말하는것보다 " 너가 조금만 다가와서 손잡아주면 좋겠어 ^^" 라고 말을 해야지AB남자들은 그때 느낀다는걸요. 그리고 AB남자들.. 말 안해주면 몰라요.눈치를 백번 줘도 잘 못채는듯...그럴때는 차라리 말로 ( 이에는 이라고..) 돌려서 해보는것도좋은 방법 같아요.AB남자 앞에서 얼마나 성급하고 혼자 열끓고 답답해했는지 알거 같아요.이해가. 부족했다는거죠.애가 오는 문자나 연락, 하는 말마다 전부다 이성적으로 판단해서혼자 답답했다는거죠. 제 느낌인데 AB남자는 한걸음 뒤에서 지켜보다가이때다 싶을때 한발짝 더 앞으로 나가는 방향이 좋은거 같아요.그러면 제가 한발짝 나간 부분만큼 AB남자도 그만큼 오는거 같아요 113
AB형 남자
그사람은 AB형중에도 가장 순수한 AB( 바람둥이 NONO)형같아요.
근데 대부분 에이비형은요. 바람둥이여도 티가 잘 안나는듯해요.
그래서 AB의 바람둥이는 B형보다 계산적이여서 티도 잘안나고 잘 모르죠.
하지만 가끔 뒤통수친다는거..
그리고 그 사람을 알게 통해 알게된건..
정말 AB남자들은
알아주길 바란다는 겁니다.
여자친구가 어딜 놀러가도 혼자 맘에 담아두면서
난 널 믿는다는 식으로 더이상 터치 안해요.
그리고 연락도 자기가 씹어도 상대방이 이해해줄꺼라 생각해요.
화날때는 상대방에게 버럭화내도 맘속에서는 " 내가 왜 화가났는지 넌 알꺼야!"
라고나 하는 기분일까요..
그리고 연락 먼저 잘 않해요.
한다고해도 무언가 껀수를 잡고 연락하는거같아요.
예를 들어.. " 뭐해?" 라는 문자를 받기는 어려운거같다죠..
" 나지금 뭐했는데 뭐뭐했고 뭐뭐했다" 로 시작하는거 같구요.
말참..돌려서해요.
가장 느끼는게..답답함 입니다.
날 좋아하는건지. 관심이 있는건지. 알수가 없고
날 사랑하는건지 알기가 힘들어요.
웃긴건.. 남자들은 알아주길바래요.
말을 한창 돌려서해놓고.. 알지? 라는 느낌일까요.
여자들은 늘 확인받고 싶어하죠.
하지만 난 널 사랑해로 한창 또 돌려서 얘기하는 남자가 AB인거같아요.
더 웃긴건 여자가 " 나사랑하냐구!!" 했을때
남자들은.. 부담감을 느끼면서..
여자가 " ..나 너에게 좋은감정도있고 너가 보고싶기도하고..(말돌리는중)"
하면 감동먹는다 이겁니다..
공격적인건 어쩔때 오히려 피하는거같아요.
많이 느꼈어요.
도대체 맘을 알 수가 없으니까요.
근데 문자를 자세히 보면요.
날 위해 걱정해주고 날 위해 한번더 물어봐주는게
AB남자 같아요. 확 잡아주고 확 끌어주는것을 원하는 여자들에겐
AB남자에게 제발 노력좀해라 라고 말밖에 할수가 없는거같아요.
얼마나 이해하느냐에 따라 다른거같아요.
화끈하고 정열적이고 늘 새로움을 추구하는 사랑을 꿈꾸는
분들은 AB남하고는 도저히 못할꺼예요.
AB남자에게 " 넌 왜 표현안해?" 라고 말하는것보다
" .. 나 싫어하는구나?너? 나한테 관심없지!?" 라고 말하는것보다
" 너가 조금만 다가와서 손잡아주면 좋겠어 ^^" 라고 말을 해야지
AB남자들은 그때 느낀다는걸요.
그리고 AB남자들.. 말 안해주면 몰라요.
눈치를 백번 줘도 잘 못채는듯...
그럴때는 차라리 말로 ( 이에는 이라고..) 돌려서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AB남자 앞에서 얼마나 성급하고 혼자 열끓고 답답해했는지 알거 같아요.
이해가. 부족했다는거죠.
애가 오는 문자나 연락, 하는 말마다 전부다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혼자 답답했다는거죠.
제 느낌인데 AB남자는 한걸음 뒤에서 지켜보다가
이때다 싶을때 한발짝 더 앞으로 나가는 방향이 좋은거 같아요.
그러면 제가 한발짝 나간 부분만큼 AB남자도 그만큼 오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