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가던 길 .. 곳 .. 어느하나 빠짐없이 내가 가는 곳엔 우리가 함께 한 추억들이 있고 ,우리 집앞엔 니차가 .. 주말에 눈을 떴을땐 니얼굴이 뭔저 . 익숙해진 널 기다리는 시간들 . 습관이 되어버린 아침 7시30분마다 거는 모닐콜,내주위의 모든것들이 너로 연관이 되어있고 , 니취향 ,니가 하는 행동을 따라하는 내모습, 웃고 ,울고 , 어설프게 부린 니애교 , 가끔씩 코를 아래위로 훌른 손버릇 ,
맨날 안전벨트를 하지 않아 야단 치는 나 야단맞는 너 , 추운날씨에도 옷을 얇게 입어 구박당하는 너 ,고집이 쌔 오기가 쌔...편식이 심한 날 나무라는 너 , 먹기위해 일하는.. 땀이 많은 .. 빈말은 절대못하는 .. 강해보이지만 약해보이지 않기위해 자신을 항상 방어하는 ..
날 사랑하진 않지만 낙이라는 이유로 날 묶어둔 ..나아님 절대 널 사랑할리 없다는 내 자만심으로 ..
시험기간이면 학교앞까지 데려다주고 . 늦은시각 전화해도 화한번 내지 않고 다독거려주고 , 집앞에서 들리는 니 환청 ...
물건하나 하나하나에 의미를 달아 담아놓은 내 보물상잔엔 온통 니 추억거리들 .. 서글프다 . 그땐 왜 내가 가진것에 대한 소중함들을 깨닫지 못했는지 ...
너에게 얽매였던 내자신이 외롭게 보였던지 .. 그땐 왜 니가 없는 내 생활을 상상해볼수 없었는지 ...
매순간 내가 느끼는 그 바램들을 니가 무심히 지나쳐갈때의 허무감들을 난 감당하기 힘들었다 .. 그땐 침묵이 최선이라 생각했기에 ..
좀더 솔직할껄 .. 그럼 우린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수도 있는데 ...
이렇게 까지 슬프지 않았을수도 있을텐데 ...
차라리 미워하고 싶다 .. 우연이라도 마주치기 싫은 ...
이렇게 혼자 내버려둔 죄 , 절대 놓지 않겠다는 약속 어긴죄 , 떠나겠단 날 붙잡아 주지 않은 죄 , 두고두고 후회하게 ..
스쳐가도 좋으니 익숙한 니목소리 나마 듣길 원하는 ..
이런 간절함들이 점점 무거워지기 시작한다 ..
무거워진다 .. 이렇게 새록새록 함께한 기억들이 차츰 올라올때 ..
그렇게 하루를 보낸다 .. 이젠 난 아무런 힘이 없기에 ..
후회로 .. 미련으로 .. 아쉬움으로 .. 털끝하나 남아 있지 않은 니마음을 웅켜주고
아무 생각없이 ... 휘청거리는 날 매번 잡고 .. 니 기억에 힘을 한번 내고
그기억에 무너지며 .. 그런 내 자신이 싫을 정도로 ,, 그렇게 이렇게 ..
바보 맞나보다 나 ! 사랑하나에 무너지는 .. 의미없는 생활을 하고 있는 나란사람 정말 대책없는 .. 구제불능 .. 인거 같다
나아닌 다른 여자와 있는걸 상상할수 없었던 그때 ..
이젠 다른 이 현실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 .
니가 행복하다는데 .. 지금 웃으며 잘지낸다는데 .
왜 이리 슬픈지 난 모르겠다 .. 내 소망대로 넌 행복하고 있는거 뿐인데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데 .. 그게 무색할만큼 시간이 더디게 느껴지는데 .. 한시간이 열흘같고 .. 두시간이 열해같은데 ..
바람이 차게 느껴진다 ... 겨울 냄새가 나는 바람 .
바람이 차게 느껴진다 ...
겨울 냄새가 나는 바람 ...
차밖에 손 내밀어 묻어나는 바람냄세 ...
따라부르던 ,, 자주 듣던 노래들 ..
가사 하나하나가 와닫는다 ...
거릴 지날땐 뒤에서 종종걸음으로 널 따라다니고 .
주말이면 정신없이 바빠 물건하나씩은 매일 빠트리던 나
예쁜옷 .. 신발 .. 맛있는 음식들을 접할때 쯤이면 어김없이 니가 생각나던 ..
같이 가던 길 .. 곳 .. 어느하나 빠짐없이 내가 가는 곳엔 우리가 함께 한 추억들이 있고 ,우리 집앞엔 니차가 .. 주말에 눈을 떴을땐 니얼굴이 뭔저 . 익숙해진 널 기다리는 시간들 . 습관이 되어버린 아침 7시30분마다 거는 모닐콜,내주위의 모든것들이 너로 연관이 되어있고 , 니취향 ,니가 하는 행동을 따라하는 내모습, 웃고 ,울고 , 어설프게 부린 니애교 , 가끔씩 코를 아래위로 훌른 손버릇 ,
맨날 안전벨트를 하지 않아 야단 치는 나 야단맞는 너 , 추운날씨에도 옷을 얇게 입어 구박당하는 너 ,고집이 쌔 오기가 쌔...편식이 심한 날 나무라는 너 , 먹기위해 일하는.. 땀이 많은 .. 빈말은 절대못하는 .. 강해보이지만 약해보이지 않기위해 자신을 항상 방어하는 ..
날 사랑하진 않지만 낙이라는 이유로 날 묶어둔 ..나아님 절대 널 사랑할리 없다는 내 자만심으로 ..
시험기간이면 학교앞까지 데려다주고 . 늦은시각 전화해도 화한번 내지 않고 다독거려주고 , 집앞에서 들리는 니 환청 ...
물건하나 하나하나에 의미를 달아 담아놓은 내 보물상잔엔 온통 니 추억거리들 .. 서글프다 . 그땐 왜 내가 가진것에 대한 소중함들을 깨닫지 못했는지 ...
너에게 얽매였던 내자신이 외롭게 보였던지 .. 그땐 왜 니가 없는 내 생활을 상상해볼수 없었는지 ...
매순간 내가 느끼는 그 바램들을 니가 무심히 지나쳐갈때의 허무감들을 난 감당하기 힘들었다 .. 그땐 침묵이 최선이라 생각했기에 ..
좀더 솔직할껄 .. 그럼 우린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수도 있는데 ...
이렇게 까지 슬프지 않았을수도 있을텐데 ...
차라리 미워하고 싶다 .. 우연이라도 마주치기 싫은 ...
이렇게 혼자 내버려둔 죄 , 절대 놓지 않겠다는 약속 어긴죄 , 떠나겠단 날 붙잡아 주지 않은 죄 , 두고두고 후회하게 ..
스쳐가도 좋으니 익숙한 니목소리 나마 듣길 원하는 ..
이런 간절함들이 점점 무거워지기 시작한다 ..
무거워진다 .. 이렇게 새록새록 함께한 기억들이 차츰 올라올때 ..
그렇게 하루를 보낸다 .. 이젠 난 아무런 힘이 없기에 ..
후회로 .. 미련으로 .. 아쉬움으로 .. 털끝하나 남아 있지 않은 니마음을 웅켜주고
아무 생각없이 ... 휘청거리는 날 매번 잡고 .. 니 기억에 힘을 한번 내고
그기억에 무너지며 .. 그런 내 자신이 싫을 정도로 ,, 그렇게 이렇게 ..
바보 맞나보다 나 ! 사랑하나에 무너지는 .. 의미없는 생활을 하고 있는 나란사람 정말 대책없는 .. 구제불능 .. 인거 같다
나아닌 다른 여자와 있는걸 상상할수 없었던 그때 ..
이젠 다른 이 현실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 .
니가 행복하다는데 .. 지금 웃으며 잘지낸다는데 .
왜 이리 슬픈지 난 모르겠다 .. 내 소망대로 넌 행복하고 있는거 뿐인데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데 .. 그게 무색할만큼 시간이 더디게 느껴지는데 .. 한시간이 열흘같고 .. 두시간이 열해같은데 ..
미안함이 남는다 . 그렇게 당당하게 널 잊을거란 호언장담한 내자신에게 ...
내 스스로 힘들게 만든 나에게 .. 미안해 .. 아프게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