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Review - 비뢰도

나민영200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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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Review - 비뢰도

네번째 Review - 비뢰도

 

제목 - 비뢰도

장르 - 신 무협 소설

글쓴이 - 검류혼

완결여부 - 미완 (07.11.7일기준 22권 연재중)

 

기발함과 유쾌함으로 무장한 신무협 환타지의 축제

신무협 소설 최강의 베스트셀러답게 완벽한 주인공의 캐릭터 창출은 물론 등장하는 각종 인물의 개성 창출 또한 마치 서양의 환타지를 능가할 정도다. 스토리의 전체 구성과 세밀하게 배치된 에피소드들은 읽기에 관한 긴장감을 잃지 않게 하는 중요한 힘이 되고 있다

 

글쓴이 평 -

비뢰도!

무협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치고

이 소설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설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그렇다면 어서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렇게 필자가 말할 정도로,

그 만큼 비뢰도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있는 소설중 하나다.

많이 안다는 것이 반드시 책의 퀄리티를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많이 읽는다는 건. 아무래도 재미있으니까,

설령 내 취향이 아니더라도 최소한 책 보다가 덮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까진 안 몰고갈 책이라는 하나의 증거이기도 하다.

그렇게 생각 하지 않는가?

현대의 삶에 찌들어 있는 독자들이여

일단 한 번 읽어보시라.

비뢰도는 답답한 독자의 가슴을 확 뚫어주는

신비한 마력이 있는 그런 유쾌한 책이니까..

직설적이고 도발적인 언행이지만 들어보면 틀린것 같지는 않고,

또 건방져보이지만 은근히 귀여운 모습도 있는

우리의 주인공!

비류연을 보고 있자면

어느새 웃고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으리라.

 

줄거리 -

비류연이라는 한 소년이

천하제일의사부 에게 최고의 무공을 전수받으면서 비뢰문의 유일한

후계자가 된다.

하지만 말만 후계자지, 심부름꾼에 노동자에 불과한 우리의 비류연은

결국 사부의 품에서 벗어나기로(도주하기로) 결심한다.

사문의 가보를 훔쳐 달아난곳은 천무학관.

(이곳은 백도의 인재를 육성하는 곳으로 흑도에는 마천각이 존재 한다.)

그 곳에서 주작단(비류연을 대사형이라고 착각하고 따르고 있음)과

비무에서 져서 제자가된 염도,빙검

그리고 무림맹주의 딸 이자, 무림 최고의 미인 나예린과 벌이는

각종 사건 사고들에 휘말리며

무림을 뒤엎으려는 제3의세력(대공자 비 일행. 천겁우)과

대치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