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초밥을 사들고 엄마에게 갔다. 너무너무 좋아하시는 엄마모습 나도 모르게 웃음이 가슴에서 솓아나오네. 태어나서, 나로인해 이렇게 좋아하시는거 첨보는것 같다. 7000원으로 엄마의 웃음과 행복을 살수 있다는거 너무 감사한다. 헤~^^
문득 초밥을 사들고 엄마에게 갔다. 너무너무 좋아하
문득
초밥을 사들고
엄마에게 갔다.
너무너무 좋아하시는 엄마모습
나도 모르게 웃음이 가슴에서 솓아나오네.
태어나서,
나로인해 이렇게 좋아하시는거 첨보는것 같다.
7000원으로
엄마의 웃음과 행복을 살수 있다는거
너무 감사한다.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