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출연] NBA 중국선수 맹활약

김세의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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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090133_27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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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중국선수 맹활약

 

 

● 앵커: 농구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농구는 미국인들만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야오밍 선수와 이제네 선수,두 중국인 선수의 활약이 대단하면서요.

● 기자: 정말 부럽지 않습니까?

야오밍 28득점 올렸고 이전넨16득점 올리면서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지난 시즌 챔피언 샌안토니오 대 휴스턴의 대결.

최고 센터 덩컨도 야오밍 앞에서는 쩔쩔맵니다.

슛도 안 들어가고 공도 뺏기고.

반면 야오밍은 던컨이 있건 말건 그냥 슛.

골 성공합니다.

휴스턴의 승리.

이번에는 밀워키 대 토론토.

보거트 머리로 공 받은 뒤 골 성공.

이래보여도 나 호주 축구선수 출신이라고.

또 다른 중국인 이제넨.

슛, 골인.

밀워키 승리합니다.

코트의 마술사 앨런 아이버슨, 수비수들이 막자 바로 더블클러치 성공.

하나 더 보여줘야죠.

또다시 성공.

● 앵커: 마이클 조던을 보는 것 같아요.

● 기자: 뉴욕 마버리 슛타자 캔디가 멋지게 블록슛.

● 앵커: 그런데 아이버슨 입에서 피가 나네요.

● 기자: 왜 그런지 한번 다시 볼까요.

마버리의 머리랑 그냥 부딪혔습니다.

아이버슨 이때 쉬는 동안 뉴욕이 승리를 거둡니다.

얼굴 맞는 사람 또 있습니다.

리바운드 싸움 하는데 르브론 제임스 갑자기 쓰러집니다.

상대선수에게 얼굴 제대로 맞았습니다.

다시 돌아온 제임스.

엘리스가 레이업하는데 멋지게 블록슛.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했습니다.

● 앵커: 알겠습니다.

[아침출연] NBA 중국선수 맹활약 김세의 기자 coach43@imbc.com 2007-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