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둘사이의 소개를 하자면 저는 21살의 아직 군대 갈 계획은 없고 그냥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는 남자... 그리고 제가 지금 이애 때문에 힘들어하는데 이애는 19살 여자입니다. 그럼 이얘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할게요 근데 말할게 단점봤게 없네요.......... 이얘 저랑 처음 통화하면서..(어쩌다보니 우연히 알게되었음) 저 오빠 없으면 못산다면서 차다리 오빠 (저를 말함)가 나랑 (고3여자) 안사귀어주면 죽어버리겠다고 했던 때가 2006년 2월 초였습니다. 처음 이얘를 만나서 이얘가 "여자는 이렇게 이렇게 해주는게 좋아해요" 라면서 나한테 접근했고 전 처음엔 이얘가 그리 좋지 않았기에 그냥 거리를 두고 만났는데 이얘를 알고 나서 몇일도 안되어 이얘 사는게 말이 아니라는걸 알았습니다. 이얘집은 작지만 몇 두개있고 거실이 있는 그럭저럭 살만한 집이 있고 바로 옆에 다락방같은 조그만한방이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 이얘 집 정확히는 이얘 방에 들어가서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세상에 추운 겨울날 이불도 얇은거 두개로만 살아야하는.. 불도 안들어와서 손전등만한거 하나 있을뿐입니다. 알고보니 아버지는 새아버지이며 어머니는 정신이상자?였습니다. 중요한건 아버지나 어머니 둘다 이얘를 싫어합니다. 이얘가 아퍼도 간호는 컨형 옆에서 누워서 쉬지도 못하게 못살게 건들고 때린답니다. 거의 학대 수준이죠 ... 그래서 전 이얘한테 좋은감정보다 불쌍한 감정을 갖고 만나다가 얼마 안되어 이얘와 어머니와의 싸움이 조금 크게 생겨 이얘가 울면서 밤에 날 불렀습니다. 나갔더니 이얘의 손에 피가 흘리고 막 울는데... 너무 불상해서 갈때도 없고 하니 우리집에서 재웠습니다. 응큼한 생각으로 한건 절대 아니였죠... 그러면서 우린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도록 사이가 좋다기보다 매일 만나서 놀았죠... 막 못살게 괴롭히기도 하고 맞고 때리면서 으르렁 거리면서도 점점 정이 들었고 가끔은 이얘가 좋아보이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얘 우리집에서 몇번 와서 자고 가면서 이불 절대 안개고 가고 늦잠자다 가는바람에 엄마가 차려준 밥도 안먹고 버스 시간때문에 가버리고... 살림살이.. 남의 집에선 물론이고 자기 집에서 자기방 하나있는거 제대로 안치우고 정말 솔직히 이얘와 결혼할 마음 전혀 없지만 이제 5개월도 지나가지만 이시간동안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이애와 놀러도 다니고 싸우기도 많이 싸우면서 이쁜정 미운정 다 들었는데 오늘 다른 사람으로부터 충격적은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 그사람을 형수님이라고 하는데 (결혼해서 아기까지 낳았으니...) 자기 오빠랑 사귀겠다고 (고3여자)가 그리고 나 글쓴이랑은 잊을거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어쩐히 제가 오늘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데 몇일 전화없다가 와서는 앞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기 때문에 연락 못할거라며 완전히 강제적으로 자기 마음에 든다며 가져갔던 내 선글라스와 팔찌등을 다시 되돌려주며 앞으로 연락 않할거라는소리가 난 조금 장난인줄 알았는데 형수님 통화 받고 이 사실을 믿게 되었는데... 솔직히 그 고3여자 이얘 너무 개념이 없어 아저씨들한테 함부로 투정부리고 예의라는것도 전혀없고 자주 삐져서 곤란하게 만들고 돈없어서 내가 없는돈 있는돈 다 털어서 쓰고 이쁜것도 아니고 그냥 봐줄만하고 나보다 좋아하는사람 2명이상있는 이얘를 전 미래에 결혼할 생각은 전혀 없었지만서도 같이 있는동안은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저 솔직히 외아들이라 그런지 외로움 많이 타고 그동안 여자친구 없어서 무척 외로웠다가 이번에 동생같은 애를 알게 되어 하루하루가 힘들고 피곤해도 즐거웠는데 이젠 다시 외로웠던 아니 앞으로 외로운 시간을 다시 보내야 한다는게 너무 힘들네요 ㅠㅠ 자주 이애를 잊어야 된다고 나도 생각하고 있고 주위에서 내 친구들도 잊어라고 하는말에 저도 수긍하며 그래야 하는데... 그렇게 해야지 하면서도 잊을수 없는 내가 너무 한스럽고 바보같네요 ㅠㅠ 이게 사랑인가요? 아니면 집착? 무엇이든간에 이젠 이얘와 연락을 할수 없는데 그애는 다른남자한테 (내칭구죠 ㅠㅠ)가서 잘 살지는 모르지만... 주위에서도 그렇지만 나도 이얘와 잊어야지 하면서도 잊을수 없었던 내가 이젠 완전히 잊을수 있는 계기가 되긴 했는데 너무 힘들네요 ㅠㅠ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면 조금은 덜 힘들까해서 글 올려보았는데... 앞뒤도 안맞고 글쓴게 형편없을지라도 많이 바보같더라도 힘들어서 올린글이니 부디 욕은 삼가해주시고 위로의 글이나 지적좀 해주세요 ㅠㅠ
제 마음이 너무 여려서 글 남겨봅니다 위로받고싶어서랄까요 ㅠㅠ
간단히 둘사이의 소개를 하자면 저는 21살의 아직 군대 갈 계획은 없고 그냥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는 남자... 그리고 제가 지금 이애 때문에 힘들어하는데 이애는 19살 여자입니다.
그럼 이얘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할게요 근데 말할게 단점봤게 없네요..........
이얘 저랑 처음 통화하면서..(어쩌다보니 우연히 알게되었음) 저 오빠 없으면 못산다면서 차다리
오빠 (저를 말함)가 나랑 (고3여자) 안사귀어주면 죽어버리겠다고 했던 때가 2006년 2월 초였습니다.
처음 이얘를 만나서 이얘가 "여자는 이렇게 이렇게 해주는게 좋아해요" 라면서 나한테 접근했고
전 처음엔 이얘가 그리 좋지 않았기에 그냥 거리를 두고 만났는데 이얘를 알고 나서 몇일도
안되어 이얘 사는게 말이 아니라는걸 알았습니다.
이얘집은 작지만 몇 두개있고 거실이 있는 그럭저럭 살만한 집이 있고 바로 옆에 다락방같은
조그만한방이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 이얘 집 정확히는 이얘 방에 들어가서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세상에 추운 겨울날 이불도 얇은거 두개로만 살아야하는.. 불도 안들어와서 손전등만한거 하나
있을뿐입니다. 알고보니 아버지는 새아버지이며 어머니는 정신이상자?였습니다.
중요한건 아버지나 어머니 둘다 이얘를 싫어합니다. 이얘가 아퍼도 간호는 컨형 옆에서
누워서 쉬지도 못하게 못살게 건들고 때린답니다. 거의 학대 수준이죠 ...
그래서 전 이얘한테 좋은감정보다 불쌍한 감정을 갖고 만나다가 얼마 안되어 이얘와 어머니와의
싸움이 조금 크게 생겨 이얘가 울면서 밤에 날 불렀습니다. 나갔더니 이얘의 손에 피가 흘리고
막 울는데... 너무 불상해서 갈때도 없고 하니 우리집에서 재웠습니다. 응큼한 생각으로 한건
절대 아니였죠... 그러면서 우린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도록 사이가 좋다기보다 매일 만나서
놀았죠... 막 못살게 괴롭히기도 하고 맞고 때리면서 으르렁 거리면서도 점점 정이 들었고
가끔은 이얘가 좋아보이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얘 우리집에서 몇번 와서 자고 가면서 이불 절대 안개고 가고 늦잠자다 가는바람에
엄마가 차려준 밥도 안먹고 버스 시간때문에 가버리고... 살림살이.. 남의 집에선 물론이고
자기 집에서 자기방 하나있는거 제대로 안치우고 정말 솔직히 이얘와 결혼할 마음 전혀 없지만
이제 5개월도 지나가지만 이시간동안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이애와 놀러도 다니고 싸우기도
많이 싸우면서 이쁜정 미운정 다 들었는데 오늘 다른 사람으로부터 충격적은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 그사람을 형수님이라고 하는데 (결혼해서 아기까지 낳았으니...) 자기 오빠랑 사귀겠다고
(고3여자)가 그리고 나 글쓴이랑은 잊을거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어쩐히 제가 오늘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데 몇일 전화없다가 와서는 앞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기
때문에 연락 못할거라며 완전히 강제적으로 자기 마음에 든다며 가져갔던 내 선글라스와
팔찌등을 다시 되돌려주며 앞으로 연락 않할거라는소리가 난 조금 장난인줄 알았는데 형수님
통화 받고 이 사실을 믿게 되었는데...
솔직히 그 고3여자 이얘 너무 개념이 없어 아저씨들한테 함부로 투정부리고 예의라는것도 전혀없고
자주 삐져서 곤란하게 만들고 돈없어서 내가 없는돈 있는돈 다 털어서 쓰고 이쁜것도 아니고
그냥 봐줄만하고 나보다 좋아하는사람 2명이상있는 이얘를 전 미래에 결혼할 생각은 전혀
없었지만서도 같이 있는동안은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저 솔직히 외아들이라 그런지 외로움 많이 타고 그동안 여자친구 없어서 무척 외로웠다가
이번에 동생같은 애를 알게 되어 하루하루가 힘들고 피곤해도 즐거웠는데 이젠 다시 외로웠던
아니 앞으로 외로운 시간을 다시 보내야 한다는게 너무 힘들네요 ㅠㅠ
자주 이애를 잊어야 된다고 나도 생각하고 있고 주위에서 내 친구들도 잊어라고 하는말에
저도 수긍하며 그래야 하는데... 그렇게 해야지 하면서도 잊을수 없는 내가 너무 한스럽고
바보같네요 ㅠㅠ
이게 사랑인가요? 아니면 집착?
무엇이든간에 이젠 이얘와 연락을 할수 없는데 그애는 다른남자한테 (내칭구죠 ㅠㅠ)가서 잘
살지는 모르지만...
주위에서도 그렇지만 나도 이얘와 잊어야지 하면서도 잊을수 없었던 내가 이젠 완전히 잊을수
있는 계기가 되긴 했는데 너무 힘들네요 ㅠㅠ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면 조금은 덜 힘들까해서 글 올려보았는데...
앞뒤도 안맞고 글쓴게 형편없을지라도 많이 바보같더라도 힘들어서 올린글이니
부디 욕은 삼가해주시고
위로의 글이나 지적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