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한번도 못봤어? 응. 단한번도... 난바다를 본적이 없어.. 진담은 아니겟찌? 바다를 한번도 못봤어? 응. 단 한번도.. 우리는 지금 '천국' 의 문앞에서 '술' 을 마시는거야.. 세상과 작별할 순간이 다가오는데..그런걸 못 봤단 말이야?.. 정말이야 본적이 없어.. '천국' 에 대해서 못들어봤어?? 그것엔 별다른 애깃거리가 없어.. '바다' 의 아름다움과 '바다' 에서 바로본 '석양' 을 이기할 뿐이야.. 물 속으로 빠져들기 전에 핏빛으로 변하는 커다란 동공.. 사람들은 자신이 느꼇던 그 강렬함과 세상을 뒤덮는 '바다' 의 '냉기' 를 논하지.. 영혼속의 '불길' 만이 영원한 거야.. 근데, 넌.. 넌 별로 할말이 없겠다.. 입 다물고 있어야지.. '바다' 를 본적이 없으니까... '소외감' 으로 겉돌꺼야.. 그럼안되지!.. 무슨 좋은수가 없을까.. '바다' 를 보러가자.... 멋진녀석들...Knockin' On Heaven's Door..
노킹 온 헤븐스 도어 (Knockin" On Heaven"s Door)
바다를 한번도 못봤어?
응. 단한번도...
난바다를 본적이 없어..
진담은 아니겟찌?
바다를 한번도 못봤어?
응. 단 한번도..
우리는 지금 '천국' 의 문앞에서 '술' 을 마시는거야..
세상과 작별할 순간이 다가오는데..그런걸 못 봤단 말이야?..
정말이야 본적이 없어..
'천국' 에 대해서 못들어봤어??
그것엔 별다른 애깃거리가 없어..
'바다' 의 아름다움과 '바다' 에서 바로본 '석양' 을 이기할 뿐이야..
물 속으로 빠져들기 전에 핏빛으로 변하는 커다란 동공..
사람들은 자신이 느꼇던 그 강렬함과 세상을 뒤덮는 '바다' 의
'냉기' 를 논하지..
영혼속의 '불길' 만이 영원한 거야..
근데, 넌..
넌 별로 할말이 없겠다.. 입 다물고 있어야지..
'바다' 를 본적이 없으니까... '소외감' 으로 겉돌꺼야..
그럼안되지!.. 무슨 좋은수가 없을까..
'바다' 를 보러가자....
멋진녀석들...Knockin' On Heaven's Do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