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데이즈 시사회를 다녀왔다. 18세 이상이기에 잔

박창배200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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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데이즈 시사회를 다녀왔다.

 

18세 이상이기에

 

잔인한 장면을 예상하고 갔는데,

 

그다지 썩 잔인하진 않았다.

 

소감은,

 

한마디로 굿乃

 

반전과 반전이 뒤섞인 영화.

 

최고 변호사로서의 호소력있는 반론대사.

 

식스센스가 생각이 났다.

 

'블루스 윌리스가 귀신이다!' 라고 외쳤다는.

 

세븐데이즈 역시 그런 한마디를 알려버리면

 

재미가 없어져버릴것 같았다.ㅎ

 

외치고 싶지만,

 

1주일 뒤에 개봉할 세븐데이즈를

 

기다리는 많은 관객들을 위해

 

조용히 Shut up! 하겠사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