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밭에서!! 무더운 여름이다.! 긴 장마가 끝난 여름 이젠 저 무서운 햇살이 대지를, 내리 째고 여름의 찬란한 면?을 보여주고 있는 8월 / 애태우며 여려가지로 우리을 달금질 ,아니 강한 훈련을 시킨 고추나무들!! 여러가지의 인고? 의 시간들을 보내고 , (시들음병, 태풍으로 쓰러짐, 또 탄저병) 살아남은 저 소수의 고추들// 그래도 남은자 수 약[1000포기] 될까/ 시련과 질병과 풍랑속에 살아 남아서 주인의 땀방울에 보답 하고저 서있는 고추/ 그 고추의 첫수확을 오늘 우린 하고있다. 남은자 수 4분1이 될까?? 구약에 많은 남은자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하나님의 진노로 또한 전쟁과 포로와 여려가지 험한 민족의 수난속에서 그래도 아브라함과 한 약속 때문에 다 멸하지 않고 진노속에 언제나 하나님은 그루터기 /남은자을 두섰지...... 그 남은자가 천을 이루고 또 또 일어서서 하나님의 뜻 [구원자 메시야]을 이땅에 이루셨지.... 오늘 우리 밭의 고추을 보며, 난/ 나에 인생을 본다.!! 다 가져 가시는것 같으면서도 하나님은 언제나 나에게 그루터기는 남기셨지 / 그 남겨주는 적은것으로 또 천을 이루고저 하며 발부덩이을 치며 살때 또 하니님은 거두셨고/ 나의 평생에 빼앗으시고 남기시고 하나님이 날을 다르시는 과정이었다. 왜 그러시는지 ? 그 이유을 오늘까지 난 잘 모른다. 하나님 !! 누구누구는 채곡 채곡 쌓아두고 풍성한 노후을 살고 있는데 난! 난! 왜이린 빼앗아갑니까? 희미한 대답들이 있지만 온전히 아멘 할수 없은 나에 삶/ 그 구비 구비의 하나님 앞에 다룸 받은 삶을 난 오늘 이 힘들게 가꾼 이 고추밭에서 다시 그 삶 아니/ 그 하나님을 만난다. 가까운 이웃 밭은 완전히 죽었는데 그래도 그루터기을 남기신 우리 고추/ 우리 하나님! 이곳에서 난 오늘 하나님을 만난다. 다 멸하지 않으시고 남겨주신 그 분앞에 난 알수없은 눈물을 흐린다. 사랑과 징계을 함께하신 그 분앞에 난 서러운 눈물 감사 의 눈물을 함께 흘린다. 지나치지 않으시고 늘 나의 삶을 깊게 간섭하시는, ,그 분앞에 난 두러움에 눈물을 흘린다. 난 지금 눈물과 땀으로 멈벅이가 된 얼굴로 이 고추을 딴다. 나의 삶을 보면서 난 고추을 딴다. 이 적은것으로 천을 이루고 싶은 마음으로 오늘도 난 하나님과 함께 이 고추을 딴다.... .
고추밭에서!! 무더운 여름이다.! 긴 장마가 끝난
고추밭에서!!
무더운 여름이다.!
긴 장마가 끝난 여름 이젠 저 무서운 햇살이 대지를,
내리 째고 여름의 찬란한 면?을
보여주고 있는 8월 /
애태우며 여려가지로 우리을 달금질 ,아니
강한 훈련을 시킨 고추나무들!!
여러가지의 인고? 의 시간들을 보내고 ,
(시들음병, 태풍으로 쓰러짐, 또 탄저병)
살아남은 저 소수의 고추들//
그래도 남은자 수 약[1000포기] 될까/
시련과 질병과 풍랑속에 살아 남아서 주인의 땀방울에
보답 하고저 서있는 고추/
그 고추의 첫수확을 오늘 우린 하고있다.
남은자 수 4분1이 될까??
구약에 많은 남은자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하나님의 진노로 또한 전쟁과 포로와
여려가지 험한
민족의 수난속에서 그래도 아브라함과 한 약속 때문에
다 멸하지 않고 진노속에
언제나 하나님은
그루터기 /남은자을 두섰지......
그 남은자가 천을 이루고 또 또 일어서서
하나님의 뜻
[구원자 메시야]을 이땅에 이루셨지....
오늘 우리 밭의 고추을 보며,
난/ 나에 인생을 본다.!!
다 가져 가시는것 같으면서도 하나님은 언제나 나에게
그루터기는 남기셨지 /
그 남겨주는 적은것으로 또 천을 이루고저 하며
발부덩이을 치며 살때
또 하니님은 거두셨고/
나의 평생에 빼앗으시고 남기시고 하나님이 날을
다르시는 과정이었다.
왜 그러시는지 ?
그 이유을 오늘까지 난 잘 모른다.
하나님 !! 누구누구는 채곡 채곡 쌓아두고
풍성한 노후을 살고 있는데
난! 난! 왜이린 빼앗아갑니까?
희미한 대답들이 있지만
온전히 아멘 할수 없은 나에 삶/
그 구비 구비의 하나님 앞에 다룸 받은 삶을
난 오늘 이 힘들게 가꾼 이 고추밭에서
다시 그 삶 아니/
그 하나님을 만난다.
가까운 이웃 밭은 완전히 죽었는데
그래도 그루터기을 남기신 우리 고추/ 우리 하나님!
이곳에서 난 오늘 하나님을 만난다.
다 멸하지 않으시고
남겨주신 그 분앞에
난 알수없은 눈물을 흐린다.
사랑과 징계을 함께하신 그 분앞에
난 서러운 눈물
감사 의 눈물을 함께 흘린다.
지나치지 않으시고 늘 나의 삶을 깊게 간섭하시는,
,그 분앞에 난 두러움에 눈물을 흘린다.
난 지금 눈물과 땀으로 멈벅이가 된 얼굴로
이 고추을 딴다.
나의 삶을 보면서 난 고추을 딴다.
이 적은것으로 천을 이루고 싶은 마음으로
오늘도 난 하나님과 함께
이 고추을 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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