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Road

강미정200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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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Road

낯선 길을 향해 이게 내 길이야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배낭을 꾸린다는 것은 언제나 새로운 출발이자 도전이며,

살아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건 사치가 아니다.

왜 꿈만 꾸고 있는가? 한번은 떠나야 한다...
떠나는 건 일상을 버리는 게 아니다.

돌아와 일상 속에서 더 잘 살기 위해서다.

 

- 카오산 로드에서 만난 사람들 by 박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