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Spring) - 신비의 계절 봄!!
모든 생명이 새롭게 눈뜨는 봄에는 사람 피부도 새로이 눈을 뜨게 됩니다.겨울에 외부로 부터 체온을 빼앗기기 때문에 거의 닫혀 있던 땀샘이 본격적으로 활동이 시작되면서, 땀구멍과 기름샘이 열리게 되고 그러면서 땀과 기름이 활발하게 배출되는데...
봄에는 바람과 꽃가루 등 먼지에 피부가 노출되기 쉬워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자칫 피부가 거칠어질 수 있으니 각별히 신경을 써야합니다. 봄에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결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워터 클린징을 사용해서 피부표의 먼지를 닦아 낸 다음 미지근한 물로 세안을 하면 좋습니다.
봄 햇볕이 의외로 따갑기에 기미와 주근깨가 쉽게 생길수있다. 날씨가 따뜻해지기 때문에 햇볕을 쬐게 될 기회가 많은데..." 자외선은 피부의 적!! "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트러블이 발생하며 기미와 주근깨가 쉽게 생기므로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가볍게 펴바르고 외출하는 것이 피부에 좋다. 그리고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여 기미와 주근깨를 예방 할 수 있다. " 며느리는 봄볕에 내보내고, 딸은 가을볕. . . 에 내보낸다 " 라는 속담이 있다. 그 만큼 봄볕이 여성들의 피부에 나쁘다는말이다. 자외선을 피부에 오래 접하게 되면 피부색이 칙칙하니 어두워지고 기미나 주근깨같은 반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 오게된다. 그러므로 화장을 하지않은 채 맨얼굴로 외출하는 것은 금물!
◆ 여름(Summer) - 여름은 태양의 계절!!
사람들은 누구나 여름이 되면 산이나 파도가 출렁이는 바다로 떠납니다. 그리고 햇볕에 벌겋게 그을린 피부를 징표라도 되듯 집에 올때 챙겨가지고 오죠. 기초상식없이 일광욕을 했을 경우, 피부에 치명타를 입을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햇볕은 피부를 쉽게 노화시키고, 피부의탄력성을 떨어뜨리며 심하면 피부암까지 유발 하게 됩니다. 자외선이 가장 많은 오전 10시 부터 오후 2시까지 가급적 피부가 햇볕에 노출 되지 않도록 주위해야 하며 일광욕을 할 경우 온몸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는 2시간경과 후에는 다시 발라주는것이 좋습니다. 일광욕을 하고 나서는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 시켜야하는데요. 그 아이템을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외선에 피부가 노출되면 피지와 땀의 분비량이 과다해져 공기의 먼지나 노폐물들이 달라 붙어 피부에 스트레스를 주는 원인이 됩니다. 이럴때 일수록 피부를 청결하게 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비누 세안을 하다가 찬물로 헹구어 주어 탄력을 주면 시원함과 동시에 모공 속 노폐물까지 제거는 효능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물에 적신 타월을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살얼음이 살짝 생긴 정도에 꺼내서 얼굴 전체를 감싸서 지긋이 눌러주는 냉 타월 찜질법도 좋습니다. 감자와 밀가루를 섞은 후 얼굴 전체에 펴바르고 거즈로 덮어주면 화이트닝 효과까지 볼 수 있습니다.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해서 주근깨, 기미 예방과 미백효과까지 볼 수 있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일반 제품보다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해서 수분과 영양을 피부에 공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포도껍질과 씨를 빼고 으깨서 에센스와 섞어 얼굴에 펴발라 주고 건조되면 세안하는 방법도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 가을(Autumn) - 분위기있게~~ 가꾸자!!
가을철 피부는 여름철때 남긴 후유증과 찬바람 에 매우 건조하고 민감해집니다. 기온이 내려가면 피부의 수분함량이 10% 이하로 떨어지게 되서 피부기능도 저하되기 마련입니다. 땀의 분비도 줄어들고, 수분을 유지하는 피지분비량도 감소되어 피부가 거칠고 건조하게 됩니다.
여름내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두터운 각질이 일어나면서 피부노화촉진, 잔주름이 많아지게 되며 피부가 당기며 투명감 없이 칙칙해지는 등.. 피부가 가장 악화되기 쉬운 계절이기에 피부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하는 계절입니다. 신경을 어떻게 써야하나..관리법을 알려드게씁니다. 로션이나 크림 형태의 클린징으로 피부에 적당한 유분과 수분을 남겨 건조한 가을 피부에 좋습니다. 세안을 할 때는 미용비누와 클린징 폼을 이용해 충분한 거품을 낸 후 부드럽게 맛사지하듯 최대한 자극을 적게하여 세안 하는것이 좋으며 행굴때는 유분이 빠져나 가지않도록 뜨거운 물은 삼가하고 미지근 한 물로 세안하고 마지막에 찬물로 두드리듯 마무리하면 피부의 탄력이 생기게 된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엔 보습효과가 뛰어난 스킨과 로션 및 엣센스로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주어야 합니다. 화장솜에 화장수를 충분히 묻혀 얼굴 안쪽에서 부터 바깥부분까지 꼼꼼히 발라줍니다. 콧등이나 이마, 양볼은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화장솜으로 살며시 꾸욱~ 눌러주고 로션으로 마무리하고 그리고 나서 잔주름 예방 및 피부탄력을 위해 엣센스를 사용하는데 화장솜에 엣센스를 충분히 묻혀 양볼과 이마에 올려놓고 10~15분 정도두면 효과적으로 수분을 공급받아 피부가 촉촉해질 수 있습니다. 평소관리와 함께 팩을 일주일에 2번정도 하는 것이 촉촉한 피부를 얻는데 효과만점!! 화장이 잘받고 하루종일 촉촉한 피부상태를 유지할 수있게 한다. 특히 자연 오이팩은 비타민 C가 풍부하고 보습효과도 뛰어나 피부가 상쾌해지고 미백 효과도 맛 볼수 있다.
◆ 겨울(Winter) - 뽀송뽀송하게 겨울나기
겨울이면 공기가 건조해 정상피부를 가진 사람도 겨울 찬바람과 자극에 의해 건조한 피부로 변해버리기 쉽고 약간의 자극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입니다. 피부가 메마르고 하얀 각질이 일어나기 마련이며 얼굴이 당기고 주름까지 생기기 쉬우니 겨울철 피부 각별히 신경을 써야합니다. 여러분 촉촉한 피부로 이 한겨울 이겨내는 방법을 모색하러 갑시다.
1. 겨울철엔 얼굴이 쉽게 당기기 마련입니다. 그건 곧 피부가 건조해졌다는 신호입니다. 이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시급한데요. 우유로 세안을 해보세요. 우유엔 전해질이 많아 수분 흡수가 빠릅니다.
2. 얼굴 당기듯 눈가와 입가 주변이 당깁니다. 그럴때 주름이 심하게 늘어나게 되는데 화장을 하고 지울때 워터클린징보단 크림형 클린징으로 철저히 씻어 냅니다. 그 담에는 화장을 하고 지울때 워터클린징보단 크림형 클린징으로 철저히 씻어 냅니다. 그 다음에는 수분이 부족한 눈가와 입주변에 화장솜에 스킨을 묻혀 5분정도 얻고 있어요. 그리고 난 후엔 보습 엣센스로 가볍게 마무리 해주면 됩니다.
3. 피부가 건조해지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얼굴이 트고 흰각질이 일어납니다. 이때 빨리 대처하지 않으면 피부트러블이 생기는데 사용이 간편한 필링제를 사용해 각질을 제거하게 되면 영양과 수분을 고루고루 스며들어 깨끗한 피부를 유지 할 수 있습니다.
4. 추위때문에 땀과 피지 분비가 줄어들어 피부 보호막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외부 노출된 피부가 가렵고 따가운 증상을 보이는데, 이때 영양을 공급해주십시요. 보습 엣센스나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딥클린징 팩과 보습팩으로 관리하면 효과적입니다.
5. 얼굴이 달아오를 정도의 더운 실내온도나 뜨거운 물은 피부의 피지막에 손상이 되서 피부가 쉽게 트거든요. 적당한 실나온도로 유지하시고 피부의 순간적인 상쾌함을 위해 미네랄 워터스프레이를 사용하면 상쾌함은 커녕 수분이 피부에 스며들지 않고 금세 증발하여 피부가 더 조이게 되는 역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대신 물과 과일을 많이 먹는게 좋을듯합니다.
계절별 피부관리
봄에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결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워터 클린징을 사용해서 피부표의 먼지를 닦아 낸 다음 미지근한 물로 세안을 하면 좋습니다.
봄 햇볕이 의외로 따갑기에 기미와 주근깨가 쉽게 생길수있다. 날씨가 따뜻해지기 때문에 햇볕을 쬐게 될 기회가 많은데..." 자외선은 피부의 적!! "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트러블이 발생하며 기미와 주근깨가 쉽게 생기므로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가볍게 펴바르고 외출하는 것이 피부에 좋다. 그리고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여 기미와 주근깨를 예방 할 수 있다.
" 며느리는 봄볕에 내보내고, 딸은 가을볕. . . 에 내보낸다 " 라는 속담이 있다.
그 만큼 봄볕이 여성들의 피부에 나쁘다는말이다. 자외선을 피부에 오래 접하게 되면 피부색이 칙칙하니 어두워지고 기미나 주근깨같은 반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 오게된다. 그러므로 화장을 하지않은 채 맨얼굴로 외출하는 것은 금물!
◆ 여름(Summer) - 여름은 태양의 계절!!
사람들은 누구나 여름이 되면 산이나 파도가 출렁이는 바다로 떠납니다.
그리고 햇볕에 벌겋게 그을린 피부를 징표라도 되듯 집에 올때 챙겨가지고 오죠. 기초상식없이 일광욕을 했을 경우, 피부에 치명타를 입을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자외선에 피부가 노출되면 피지와 땀의 분비량이 과다해져 공기의 먼지나 노폐물들이 달라 붙어 피부에 스트레스를 주는 원인이 됩니다. 이럴때 일수록 피부를 청결하게 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비누 세안을 하다가 찬물로 헹구어 주어 탄력을 주면 시원함과 동시에 모공 속 노폐물까지 제거는 효능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물에 적신 타월을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살얼음이 살짝 생긴 정도에 꺼내서 얼굴 전체를 감싸서 지긋이 눌러주는 냉 타월 찜질법도 좋습니다. 감자와 밀가루를 섞은 후 얼굴 전체에 펴바르고 거즈로 덮어주면 화이트닝 효과까지 볼 수 있습니다.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해서 주근깨, 기미 예방과 미백효과까지 볼 수 있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일반 제품보다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해서 수분과 영양을 피부에 공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포도껍질과 씨를 빼고 으깨서 에센스와 섞어 얼굴에 펴발라 주고 건조되면 세안하는 방법도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 가을(Autumn) - 분위기있게~~ 가꾸자!!
로션이나 크림 형태의 클린징으로 피부에 적당한 유분과 수분을 남겨 건조한 가을 피부에 좋습니다. 세안을 할 때는 미용비누와 클린징 폼을 이용해 충분한 거품을 낸 후 부드럽게 맛사지하듯 최대한 자극을 적게하여 세안 하는것이 좋으며 행굴때는 유분이 빠져나 가지않도록 뜨거운 물은 삼가하고 미지근 한 물로 세안하고 마지막에 찬물로 두드리듯 마무리하면 피부의 탄력이 생기게 된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엔 보습효과가 뛰어난 스킨과 로션 및 엣센스로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주어야 합니다. 화장솜에 화장수를 충분히 묻혀 얼굴 안쪽에서 부터 바깥부분까지 꼼꼼히 발라줍니다. 콧등이나 이마, 양볼은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화장솜으로 살며시 꾸욱~ 눌러주고 로션으로 마무리하고 그리고 나서 잔주름 예방 및 피부탄력을 위해 엣센스를 사용하는데 화장솜에 엣센스를 충분히 묻혀 양볼과 이마에 올려놓고 10~15분 정도두면 효과적으로 수분을 공급받아 피부가 촉촉해질 수 있습니다. 평소관리와 함께 팩을 일주일에 2번정도 하는 것이 촉촉한 피부를 얻는데 효과만점!! 화장이 잘받고 하루종일 촉촉한 피부상태를 유지할 수있게 한다.
특히 자연 오이팩은 비타민 C가 풍부하고 보습효과도 뛰어나 피부가 상쾌해지고 미백 효과도 맛 볼수 있다.
◆ 겨울(Winter) - 뽀송뽀송하게 겨울나기
겨울이면 공기가 건조해 정상피부를 가진 사람도 겨울 찬바람과 자극에 의해 건조한 피부로 변해버리기 쉽고 약간의 자극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입니다. 피부가 메마르고 하얀 각질이 일어나기 마련이며 얼굴이 당기고 주름까지 생기기 쉬우니 겨울철 피부 각별히 신경을 써야합니다. 여러분 촉촉한 피부로 이 한겨울 이겨내는 방법을 모색하러 갑시다.
1. 겨울철엔 얼굴이 쉽게 당기기 마련입니다. 그건 곧 피부가 건조해졌다는 신호입니다. 이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시급한데요. 우유로 세안을 해보세요. 우유엔 전해질이 많아 수분 흡수가 빠릅니다.
2. 얼굴 당기듯 눈가와 입가 주변이 당깁니다. 그럴때 주름이 심하게 늘어나게 되는데 화장을 하고 지울때 워터클린징보단 크림형 클린징으로 철저히 씻어 냅니다. 그 담에는 화장을 하고 지울때 워터클린징보단 크림형 클린징으로 철저히 씻어 냅니다. 그 다음에는 수분이 부족한 눈가와 입주변에 화장솜에 스킨을 묻혀 5분정도 얻고 있어요. 그리고 난 후엔 보습 엣센스로 가볍게 마무리 해주면 됩니다.
3. 피부가 건조해지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얼굴이 트고 흰각질이 일어납니다. 이때 빨리 대처하지 않으면 피부트러블이 생기는데 사용이 간편한 필링제를 사용해 각질을 제거하게 되면 영양과 수분을 고루고루 스며들어 깨끗한 피부를 유지 할 수 있습니다.
4. 추위때문에 땀과 피지 분비가 줄어들어 피부 보호막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외부 노출된 피부가 가렵고 따가운 증상을 보이는데, 이때 영양을 공급해주십시요. 보습 엣센스나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딥클린징 팩과 보습팩으로 관리하면 효과적입니다.
5. 얼굴이 달아오를 정도의 더운 실내온도나 뜨거운 물은 피부의 피지막에 손상이 되서 피부가 쉽게 트거든요. 적당한 실나온도로 유지하시고 피부의 순간적인 상쾌함을 위해 미네랄 워터스프레이를 사용하면 상쾌함은 커녕 수분이 피부에 스며들지 않고 금세 증발하여 피부가 더 조이게 되는 역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대신 물과 과일을 많이 먹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