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함께하자던, 그렇게 두 손 꼭 쥐고 약속했던, 그 염원을 반지에 담아 서로의 약지에 껴 있는데... 그것으로 그대를 붙잡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그대를 돌아보게 만들 수 있다면, 내 어떤 무서운 것도 마다하지 않으리... 서로를 바라보며 눈동자 속의 나 자신을 발견했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이 미소를 자아냈던, 한편의 기억으로 남기기엔 너무 아쉬운 시간들인데, 한컷 한컷 지금도 추억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데, 그렇게 사진 한장 한장 남겨놓고 떠날거라면, 그렇게 추억을 기억으로 떠넘기고 떠날거라면, 왜 사랑한다 말했나, 왜 내 품에서 고이 잠들었나.. 사랑하니깐 떠나고, 사랑하니깐 보내야 된다는, 이런 오류를 붙잡고 고민을 해야 한다면, 가슴속에서 차오르는 눈물을 머금고 그대를 다시 보지 않으리... 이렇게 내가 악에 바쳐 살아가길 원한다면, 하늘이 무너져 땅이 갈라져도 두발로 서있을 사람으로 만들거라면, 입술이 갈라지고 이빨이 부러진다 해도 내 끝까지 사랑한다 말하지 않으리... 언제나 사랑했고, 늘 사랑한다고, 영원히 사랑할 것이라고 말하니, 부디 내 곁을 떠나지 말아요. 헤매다 헤매다 이제서야 그대를 만났는데, 세상의 또 다른 행복을 나에게 일깨워준 그대를 만났는데, 내가 어찌 그대를 먼곳으로 보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그대 앞에서 내 입으로 말한 약속이 있는데, 늘 행복하게 해줄 것이고, 늘 곁에서 지켜보고 있을 것이고, 늘 뒤에서 받쳐주고 있을 것이고, 늘 앞에서 이끌어주며 보듬어 줄 것이고, 늘 옆에서 그대를 이해하며 미소를 지어줄 것인데, 그런 나를 등지고 떠난다면, 내 인생에서 제일 큰 고통을 안겨주는 것이요, 죽음보다 더한 아픔과 슬픔을 안겨주는 것이요. 기회는 자신이 만드는 것이기에, 언제나 준비된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니, 또 다른 기회가 있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걸어보게 되지만, 한 사람을 만나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것은, 그리고 그 인연이 굵고 튼튼한 끈으로 연결되어 지는 나만의 한 사람은, 일평생 한평생 한번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더 커요. 그러니 떠나지 말아요. 내가 해줄 수 있는 것 다 해드리다. 왜냐면 나에겐 그대밖에 없으니, 주면서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그대 밖에 없으니, 내가 해 줄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드리다. 그렇게 사랑하는 방법밖에 모르는 나... 정말로, 진심으로, 한평생 남아, 그.대.를. 사.랑.해.요.
그대를 사랑헤요
영원히 함께하자던,
그렇게 두 손 꼭 쥐고 약속했던,
그 염원을 반지에 담아 서로의 약지에 껴 있는데...
그것으로 그대를 붙잡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그대를 돌아보게 만들 수 있다면,
내 어떤 무서운 것도 마다하지 않으리...
서로를 바라보며 눈동자 속의 나 자신을 발견했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이 미소를 자아냈던,
한편의 기억으로 남기기엔 너무 아쉬운 시간들인데,
한컷 한컷 지금도 추억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데,
그렇게 사진 한장 한장 남겨놓고 떠날거라면,
그렇게 추억을 기억으로 떠넘기고 떠날거라면,
왜 사랑한다 말했나,
왜 내 품에서 고이 잠들었나..
사랑하니깐 떠나고,
사랑하니깐 보내야 된다는,
이런 오류를 붙잡고 고민을 해야 한다면,
가슴속에서 차오르는 눈물을 머금고
그대를 다시 보지 않으리...
이렇게 내가 악에 바쳐 살아가길 원한다면,
하늘이 무너져 땅이 갈라져도 두발로 서있을 사람으로 만들거라면,
입술이 갈라지고 이빨이 부러진다 해도
내 끝까지 사랑한다 말하지 않으리...
언제나 사랑했고,
늘 사랑한다고,
영원히 사랑할 것이라고 말하니,
부디 내 곁을 떠나지 말아요.
헤매다 헤매다 이제서야 그대를 만났는데,
세상의 또 다른 행복을 나에게 일깨워준 그대를 만났는데,
내가 어찌 그대를 먼곳으로 보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그대 앞에서 내 입으로 말한 약속이 있는데,
늘 행복하게 해줄 것이고,
늘 곁에서 지켜보고 있을 것이고,
늘 뒤에서 받쳐주고 있을 것이고,
늘 앞에서 이끌어주며 보듬어 줄 것이고,
늘 옆에서 그대를 이해하며 미소를 지어줄 것인데,
그런 나를 등지고 떠난다면,
내 인생에서 제일 큰 고통을 안겨주는 것이요,
죽음보다 더한 아픔과 슬픔을 안겨주는 것이요.
기회는 자신이 만드는 것이기에,
언제나 준비된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니,
또 다른 기회가 있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걸어보게 되지만,
한 사람을 만나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것은,
그리고 그 인연이 굵고 튼튼한 끈으로 연결되어 지는 나만의 한 사람은,
일평생 한평생 한번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더 커요.
그러니 떠나지 말아요.
내가 해줄 수 있는 것 다 해드리다.
왜냐면 나에겐 그대밖에 없으니,
주면서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그대 밖에 없으니,
내가 해 줄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드리다.
그렇게 사랑하는 방법밖에 모르는 나...
정말로,
진심으로,
한평생 남아,
그.대.를.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