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우정 의 차이가 뭔가요? 드라마나 영화따위를 보면 이성관계로인해 친한친구사이가 돌아선다거나 하는 경우가 흔히 나오잖아요?이성문제. 한 여자나 한 남자를 사이에 두고 문제가 발생한다거나 해서. 죽마고우 였던 친구들도 여자나 남자문제가 동일하게 쌍방 발생한다면 틀어져 버리거나 하는 경우들이 심심치않게 보이는데요. 제 주위에서도 몇번 봐왔거든요...그런데 생각해보면, 우정역시 사랑아닌가요? 저는 꼭 우정이란것이 동성간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어쨌든 친구간 서로 사랑이 성립하면(연애와는 다른 사랑) 그것이 우정과 의리로 커가는 것이 아닌가요? 쉽게 표현하자면, 애인이 있는 여자친구(순수친구)에게 그 애인 흉을 본다거나하면 순순히 듣고 있는 여자들은 없던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구요. 사랑에 눈먼다 라는 말이 이럴때 쓰여지나 봐요.죽마고우였던 친구들도 이성문제로 틀어지는걸 보면, 이상하지 않습니까? 애인과 함께한 시간보다 분명 친구와 함께한 시간이 더 많을것이고, 애인보다 친구에 관해 아는것이 더 많을텐데요.....연애는 짧은시간에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사이가 정말 깊은 친구라면 이성문제따위로 흐트러져선 안되는 것이 오히려 더 맞지 않습니까?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제 얘기는 깊이쌓아온 우정이 단지 연애문제로 인해 틀어지는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제가 나이도 어리고 아직 생각하는것도 성숙하지 않아서 이 글을 읽는 어떤분들은 제가 생각하는것이 어리숙하고, 사랑을 해보지 않은 놈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글쎄요..... 사랑에 눈먼다. 아니 연애에 눈먼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 수도 있겠네요..... 어떻게 보면 때론 단순히 양아치들의 썩어빠진 의리나 우정이 아닌 조폭영화에 나올법한 같은친구,동료나 자신과 관계깊은 형님을 위해 여자까지도 포기하는 것들이 더 값지거나 멋있다고 생각될때가 있습니다.(결코 단순히 조폭영화가 멋지다는건 아닙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적은것이니 너무 열내지들은 마시구요, 제 글에 대한 타인들의 생각 즉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것에 대해 옳고 그름의 여부를 가릴수는 없겠지만 다들 개인적 의견들은 어떠신지요?여성분이든 남성분이든 이런 생각해보신 분들없나요? 제가 써놓고도 읽어보니 무슨말인지 어지럽네요...두서없고 긴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생각해보면 별거 아닌거지만, 이런걸로 친구들과 고민하느니 그냥 단순히 사람들의 의견들듣고자 글을 올려봅니다.273
사랑과 우정 의 차이가 뭔가요? 드라마나 영화따위를
사랑과 우정 의 차이가 뭔가요?
드라마나 영화따위를 보면 이성관계로인해 친한친구사이가 돌아선다거나 하는 경우가 흔히 나오잖아요?
이성문제. 한 여자나 한 남자를 사이에 두고 문제가 발생한다거나 해서. 죽마고우 였던 친구들도 여자나 남자문제가 동일하게 쌍방 발생한다면 틀어져 버리거나 하는 경우들이 심심치않게 보이는데요.
제 주위에서도 몇번 봐왔거든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우정역시 사랑아닌가요?
저는 꼭 우정이란것이 동성간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어쨌든 친구간 서로 사랑이 성립하면(연애와는 다른 사랑) 그것이 우정과 의리로 커가는 것이 아닌가요?
쉽게 표현하자면, 애인이 있는 여자친구(순수친구)에게 그 애인 흉을 본다거나하면 순순히 듣고 있는 여자들은 없던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구요.
사랑에 눈먼다 라는 말이 이럴때 쓰여지나 봐요.
죽마고우였던 친구들도 이성문제로 틀어지는걸 보면, 이상하지 않습니까? 애인과 함께한 시간보다 분명 친구와 함께한 시간이 더 많을것이고, 애인보다 친구에 관해 아는것이 더 많을텐데요.....
연애는 짧은시간에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사이가 정말 깊은 친구라면 이성문제따위로 흐트러져선 안되는 것이 오히려 더 맞지 않습니까?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제 얘기는 깊이쌓아온 우정이 단지 연애문제로 인해 틀어지는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제가 나이도 어리고 아직 생각하는것도 성숙하지 않아서
이 글을 읽는 어떤분들은 제가 생각하는것이 어리숙하고, 사랑을 해보지 않은 놈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글쎄요.....
사랑에 눈먼다. 아니 연애에 눈먼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 수도 있겠네요.....
어떻게 보면 때론 단순히 양아치들의 썩어빠진 의리나 우정이 아닌
조폭영화에 나올법한 같은친구,동료나 자신과 관계깊은 형님을 위해 여자까지도 포기하는 것들이 더 값지거나 멋있다고 생각될때가 있습니다.
(결코 단순히 조폭영화가 멋지다는건 아닙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적은것이니 너무 열내지들은 마시구요, 제 글에 대한 타인들의 생각 즉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것에 대해 옳고 그름의 여부를 가릴수는 없겠지만 다들 개인적 의견들은 어떠신지요?
여성분이든 남성분이든 이런 생각해보신 분들없나요?제가 써놓고도 읽어보니 무슨말인지 어지럽네요...
두서없고 긴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거지만, 이런걸로 친구들과 고민하느니 그냥 단순히 사람들의 의견들듣고자 글을 올려봅니다.